수지에관한글들..

수지멘탈2013.09.08
조회485

어떤기자가 트위터에올린글

 

수지가 몰두해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 소란스러운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 ( 책 제목은 '멋지게 나이드는 법' ㅋ) 수지가 특히 대사를 잘 외운다고 하는 것은 이런 집중력 때문이 아닐까

이외에도 나중에만나서 요즘엔무슨책읽니라는 질문에 고령화가족이라는 책을읽는다고하니

수지는 역시 다르구나 했음

 

구가의서 스텝후기

 

 

수지는 막 엑스트라들이 비맞으니까 컷소리나자 매니져랑 코디들한테 닦아드리라하고 자기도 엑스트라들 얼굴 휴지로 닦아줌 그리고 밖에서 대기하시는분 계셨는데 우산가져다 드리고 커피까지 갔다줌
촬영끝나고 수지가 엑스트라 버스에와서 오늘 너무 고생하셨다고 다음에는 날씨좋은날 만나자함

둘다멘탈대박ㅜㅜ수지랑 이승기 막사진 찍어달라하면 같이찍어주던데 전..못함ㅜㅜ

 

http://nicerunners.blog.me/60193028164

 

여기들어가보면 잘나와있음

 

수지는 어떤사람이되고싶냐는 질문에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요. 뭘 해도 밝고, 잘 해내고, 에너지와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내는 사람 있잖아요.
같이 일하고 싶고요 저 사람이랑 일하면 힘들어도 행복하고, 힘들어도 이겨낼 수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어떤어른이되고싶냐는 질문에

솔직히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해봤다. 그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나와 함께 일하고 같이하는 모든 사람이 나와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 행복의 힘을 믿는다.

그래서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나와 일하고 싶고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년 후에는 눈가 주름살이 편안하게 진 수지가 되있었으면좋겠다 답함

[출처] 수지와 함께 일한 사람들이 말하는 배수지|작성자 NiceNice

 

[출처] 수지와 함께 일한 사람들이 말하는 배수지|작성자 Nice

 

먼가요즘수지언급이많아서 ㅠ마음아프기도하고 막열렬한팬은아니지만 ㅠ글보고나서좀그래서제가아는거올려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