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 안찍어주는 남편(추가)추가

ㅎㅎ2013.09.08
조회396,710
이미 한참 전에 올렸던 얘긴대 자꾸 삼탕 사탕 하는 영자님을 위해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ㅋ
제남편이 회사에서 인기가 좋은 편이에요. 특히 후배 k는 남편과 결혼전에 단짝으로서 집도 가깝고 부서도 바로 옆이고 술도 자주 마시고 회사에서도 대화를 아주 자주 하는편같아요. 그분 말고도 신랑이 주변분들에게 항상 관심대상이고보니 당연 마눌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결혼후 신랑이 저랑 결혼하고 주위사람들에개 부러움을 샀나봐요. 신랑 말이 그럽니다. ㅋ신혼초 상사한테 갑자기 업무할당 과중하게 받으며 억울해했고후배녀석 k나 친했던 다른 동료들이 따를 약간 시킨듯합니다. 신랑성격이 워낙 좋아 잘 넘긴것 같긴 한데요. 결혼전이랑 신혼초엔 신랑주위사람들이 부러움반 질시반 장난아니었고재섭는 상사는 자기연락처를 알려주더니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신랑전화를 저한태 받도록해서 그런말을 한적도ㅠ있거든요. 구구절절 이런얘길 하는건...언젠가부터 신랑이 회사분들과 다시 돈독해졌고 회사에서도 중심인물이 다시 됐고 역시나 파워맨이 됐다는 겁니다. 그 배후엔 마누라를 조금은 악마?같은 여자로 만들어놓고 자신이 여러모로 힘들게 산다는 거짓말이 있었다는거죠. 말하자면 악처?ㅋ사실 보름전에 더 확실히 결론을 내렸죠. 그니까 보름전즘 회식땜에 신랑이 늦게 됐는데 10시 반 정도가 됐어요. 보통 회식할땐 늘 중간에 통화를 하곤 했는데 그날은 아기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배숙해주랴 뜨거운물 받아 목과 등찜질해주랴 아기밥 만들랴 정신이 없더라구요. 아기밥은 야채들을 너무 크게도 적게도 아닌 딱 적당히 씹기운동하게 다져야하고 잘 익혀서 부드러워야하고 단백질 보충할 고기도 준비해둬야하고 정말 할일 많은거 엄마들 아실겁니다. 배숙에 아기밥에 집안일에 금방 열시반되더라구요
암튼 아기보느라 남푠과 통화를 잊고있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대리운전기사 기다리고 있다면서목소리에 화가 들어가있고 난데없이 왜그런가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전화 끊을땐 바로 옆에서 다른사람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정말 너무하네   "이개 무슨 시추에이션이지? 궁금했죠. 아기 재우니 남편 들어왔고. 아까 옆에서 나더러 너무하다고 한사람 누구야?물었더니 얼버무리다가 또 물으니 j팀장이라고 합니다. 내가 왜 너무해? 물으니어 그냥 뭐 일찍 들어오라고 했다고 오해햤나봐. 잘모르고서 한소리야 신경쓰지마 이럽니다. 사실 제가 전화 안해주면 삐지는 사람은 남편이에요. 회식 중간에 전화걸면 싱글벙글 그러면서 다른 사람 들으라고 뜬금없이 난 마누라밖에 없다고했잖아 걱정하지마. 이런 소릴하곤했지만 뭐 별로 신경안썼어요. 좋은 말이니까 ㅋ혹시라도 회식하는대 전화 안걸었다 하면 그날 와서 내내 심통부려요. 한숨 쉬구요. 근데 퍼즐을 맞추니까 그때 ㅈ팀장이 왜그런소릴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남편회사는 남자직원들이 구십프로 남편부서도 다 남탕. 자연적으로 남자들끼리 마눌 욕을 즐기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샹각도 못해봤는데 남편들이 밖애서 아내들을 씹고 다닌다는 얘기는 들었어도우리 남편이 아무 죄없는 마눌이 남편을 잡는다는 식의 루머를 퍼뜨리고 다닐줄 생각도 못했네요암튼 그덕에 남편은 동료들의 부러움이 아닌 동료애를 느끼며 인기남 중심남이 되어 직장내 파워맨으로 살아가고 있는것 같고요. 한편으론 아내들이 정말 남편들한테 잘못해줘서 갈등부부가 많나싶기도하고. 뭐 남편아 편하다면야 이한몸 희생해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결정타는 아까 앞에서 말한 ㄱ 후배. 울신랑 ㄱ후배랑 같이 있을땐 절대 화상통화 모습 안보여줍니다 또 잘나온 사진도 안보여주는 것 같더라구요. 카톡이니 카스니 그후배가 글은 안남겨도 매일 보고 채크하나봐요. ㄱ후배가 임신후에 축하한다고 남편한테 얘기해서 내핸펀번호 달라고해서 장미꽃다발 사진으로 보내고출산후에도 남편몰래 긴문자로 메새지를 보내서 남편한테 얘기했더니남편이 괜히 저한테 화내고 다음부터 그 후배를 비롯해서 회사동료들 모두 경계하는 거 같더군요딸사진 볼때마다 주위 사람들이 자꾸 와서 같이 보기도하고 카스에 올리면 다들 보고 한마디씩 남기고. 암튼 주변동료들이 울신랑이 사진 볼 때마다 같이 보게 되는 샹황?사진을 공유하다보니 마눌 모습 보여주게 되는게 싫었던것 같습니다. 연애가 조금 길었더라면 그런 상황들을 캐치햤을텐데 오개월이라 남편이 왜그런건지 캐치를 못해냈어요. 나름 눈치 구단인대도 불구하고. 
어쨌든 그 이후 남편은 일부러라도 한두장씩은 마누라랑 아기 함께 있는 사진 찍어줍니다. 소동이 있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하구요. 남편도 저도 모두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 변함없습니다. 
염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 댓글 전에 악플 단 사람 글은 싹 지우고 내댓글만 올리는 매너는 무슨 매너세요? ㅋ성질은 있지만 개념없이 성질부리진않습니다. 그날은 폭발해있는 상태였는데 정말 지금 기억은 안나지만 인간말종같은 댓글로 기억해요. 암튼 뭐 성질있네뭐네 욕하는 분들과 상관없이 하루하루 성실하게 충실하게 사는 사람이니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밤 되시길. 

PS  영자님 궁금증 해소됐나요? ㅋ

------------------------댓글 보다 남편의 기이한 행동에 자꾸 빡치는군요저희 남편 백일에도 돌애도 사진기 들고 애기만 찍고 엄마 잘라버려서 또 싸웠죠어떻게 백일에 애기만 찍어대죠 전 남편모습 같이 찍어주는데요그때도 제가 뭐라고 해서 싸우고 한참뒤 화장 다 지우고 저녁애 애기 재우기 전 한컷. 돌때도 이일로 싸우고 결국 전 남편이 찍어준 아기와 함께 찍은 돌사진 없고가족 스냅사진 몇장이 전붑니다. 하두 바쁜날이라 넘어갔고 이후에도 종종 여름휴가때 아기데리고 유원지 갔는데 아기를 안고 있는데아기얼굴만 찍고 사진기를 집어넣대요. 기가 막혀 나도 휴가때 아기랑 있는 모습 한장 건져야하는거 아니냐 말햤더니잊.어.먹.었.다.  같은 말 반복. 어떻게 우리딸은 엄마 없이 자랐나요아빠만 있고 엄마는 없는 어린시절인가요. 나 이쁘게 찍어달라는 거 아닙니다. 왜 엄마와 자식이 자연스레 살어가는 모습을 한두컷 정도라도 남기지않냔말입니다. 남편이 잘해주니 괜찮다니요엄마얼굴 한장 없는 아기어린시절 사진 괜찮다는 분들 제상삭으로 이해 못하겠는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남편이 기념일엔 반지 목걸이 선물도 주고 힘든 집안일은 도맡아서 해줍니다. 음식쓰레기 버려주고 자기빨래는 알아서 돌리고고단해서 외식하자면 항상 존중해줬어요아이엄마 이외앤 와이프로서 부정하는게 아니고와이프로선 인정받는 것 같아요댓글 주신 분들 의견듣고 생각이 나네요. 좋은 화장품도 사주고 편히 쉬라고 제일 좋은 의자도 사주고. 근데 아이에 대한 애착이 강한 남편이고 출산후엔 댓글처럼 어떤땐 아내가 아닌 애엄마로서 더 보는 경향이 있더군요하지만 저도 아기가 어려서 당연히 생활의 중심이 되니그런게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근대 아기를 위한다면 엄마가 이렇게 자신을 사랑으로 길렀다는 기록도 중요하죠그래소 남편도 육아일지에 자기사진 많이 넣어달라고 했던거죠근데 어떻게 아기와 함께하는 사진을 안찍는가.  이건 오히려 엄마로서의 존재감을 무시하는 것 같아 기가 막힌겁니다. 내가 애엄만데 애엄마가 사진속에 없다는게 말이죠. 
------------------결혼 3년차 돌지난 아기엄마입니다제가 결혼해서 지금까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남편의 황당한 행동들이 있었지만...사진 안찍어주는 것으로 기가 막혀 호소하기까지하내요결혼전 중매로 만나 오개월만에 결혼.데이트사진 한장이 없네요 ㅋㅋㅋ그땐 맨날 밥먹고 커피숍 가고 그런게 데이트라 이사람이 사진타이밍을 못잡아서 그런가보다 심각하게 생각안했어요만난지 얼마 안돼 계속 결혼에 쫓겼는데 미루고 미뤄 오개월후에 결혼. 친절하고 근면성실하고 저를 존중해주고 정말 많이 배푸는 스타일이라 만족햤죠물론 신혼초 정말 이해불가 행동으로 싸우ㅓㅆ던 적도 있지만대체로 잘맞추고 살아왔어요사실 제가 애교가 정말 많은 스타일이라 남편의 문재 트러블이 저의 애교로 완화되며살아온 것 같아요근데 출산 후부터 이 사진찍기 문제가 저의 자존심과 존재감에 엄청난 회의를 느끼게 만드네요글세 애기낳고 조리원에서 나와 집에 있을때부터 불거졌는데남편이 아기와 제가 함께 있을때 아기만 찍고 제 모습을 담지않는 겁니다. 아기위주로 찍어도 엄마가 아기모유주는 모습 안아주는 모습 왜 안찍고아기 얼굴만 담습니다. 아기가 사랑스럽고 예뻐서 담는건 당연한데 왜 엄마랑 함께하는 모습을 담지않는것인지?하두 아기와ㅠ함께있는 내모습을 안찍어주길래좀 찍어줘라 해서 찍힌 사진이 출산 후 지금까지 열장도 안됩니다모두 제가 요구해서 찍은거구요반면 저는아기 사짘은 아기사진대로 찍지만아빠와의 어린시절을 기록하기위해 아빠가 목욕시키는모습 기저귀 갈아주는모습안아주는모습 등등 정말 많은 사진들을 찍어놓거든요평소 남편이 사진을 찍는 편이 아니기에 내버려뒀다가오늘 완전 빡치겠더군요아기밥준비해놓는데 애아빠가 핸드폰카메라로 사진을 찍더라구요내가 아기 밥숟가락 들고 한숟가락 떠먹이고 있는데같이 있으니 같이있는 모습 찍겠지 햤어요ㅎㅎㅎㅎㅍㅎ근데 옆의 엄마는 제외시키고 아기모습만 찍네요너무 어이가 없어서내가 애엄만데 왜 사진을 안찍냐고 물었어요깜박햤다나요 옆에있는데 깜박이라니요저한텐 아기랑 자신이 같이 있는 모습 많이 찍어줘 부탁도 한적 있어요제 요구로 아기랑 같이 있는 모습 찍어주고나서 한말이에요내가 육아일지에 다 올려두고 나중에 애기크면 이렇게 너 사랑으로 키웠다 알려줄거라고말했고 육아일지 쓰는것도 다 알거든요여지껏 이런 일로 몇번의 트러블이 있었고 육아일지 쓰는거 알고 있고육아일지에 집안에서 돌아가는 일상들 담는 거 알고 있고늘 내가 찍어서 내사진만 빠져있어 불만인것도 알고 있고엄마랑 같이 찍은 사진좀 만들어라 주문한것도 한두번도ㅠ아닙니다. 
내가 애엄마인데 애엄마가 사진에 없는게 말이 됩니까커서 우리딸이 엄마는 어릴때 나랑 안살았어? 이렇게 물을것 같네요아기와의 추억 기록이 없는 엄마로 만들고 엄마 존재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뭐라고 했더니 댑대로 뭐라고 하고지혼자 밥 잘 쳐먹고 있네요정말 주먹으로 한대 쳐주고 싶어요내사 엄만데 내가 왜 아기와의 추억이 없어야하죠 기가 막힙니다. 
기가막혀 눈물이 다 나네요. 애엄마를 찍지않는 이상한 남편의 변치않는 태도정말 정이 뚝뚝 떨어집니다. 

댓글 207

오래 전

Bestㅎㅇ 2013.09.08 15:21 공감추천0반대25신고 댓글들 보니 하두 같잖아서 ㅁㅊ년들 여기서 또 여기서 ㅈㄹ발광 떨기 시작하네 내편니편따위 같잖은말 집어치워 별 시덥잖은 같잨ㅎ은 충고랍시고ㅠ지들 똥이나 싸지르는 것들 한두전 보는 게 아니고 여기 니년들 똥받아치우려고ㅠ올린거 아니니까 까불지말고 꺼져 잡것들아 => 이게 정녕 글쓴이가 쓴 댓글인거에요????? 이런 생각이면 글 왜씀? 혼자서 결론 다 지어놓고 글은 왜써. 저기요.. 마음에 병이 있어보임;;

ㅋㅋㅋ오래 전

Best이거 글쓴이가 쓴 댓글. 진짜 성격 문제 있네..

ㅋㅋㅋ오래 전

Best사진에서 와이프 짜르고 찍는 남편도 이상한데... 처음댓글부터 보고오니까..애엄마도 이상해.... 되게 이상해보여 둘다.... 그리고 ..덧붙인 말도 난이해가 안가..내가 난독증인거야? 남편이 인기인인데...와이프사진안찍는거랑 무슨상관인거야? 애엄마가 ..나 이쁘다고 ...자랑하는거야? 뭔 직장상사들이 ..부러워하고 질시를 한다는거야... 그럼...애엄마 인증샷....ㅋㅋㅋㅋㅋ 첨엔 글이이상해서....이해못하다가. 덧붙이고 덧붙인게 이해가 안가드만.. 베플보고 ..처음댓글부터 보니까... 남편욕할라다가..애엄마가..이상해... 암튼 이글 자체가.다이상해...

ㅋㅋ오래 전

추·반섭섭은 하겠다 싶은데 이게 화낼일인가 싶다. 보여주기용으로 사진찍는지 ? 이상함 이여자 예민하고 성질더럽고 타협이라곤 없어뵘

ㅇㅇ오래 전

남편도 이상하고 글쓴이는 더 이상...

슈크림오래 전

남편분 이상한데요... 오히려 바람피는거 아닌가요?? 아내를 안심시키기위한 연막작전 같은데요 조심하셔야 겠어요.. 저희 신랑은 저 이쁘다고 진짜 안데리고 다니는데 없이 회사모임이며 친구모임이며 장례식장도 데리고 다니거든요.. 카스사진 카톡사진 모두 제사진 올려놓고 신랑도 대신 제 카스는 제가 유부녀라는걸 알도록 아이사진과 본인사진을 같이 찍은 사진으로 부탁하죠.. 예쁘고 사랑하면 이렇게 하지않나요?? 그렇게 꽁꽁 숨겨두는 남편분이.. 전 의심스럽네요 그리고... 성격은 정말 고치세요 예전 댓글부터 봤는데... 말에 너무너무너무 가시만 있어요 언중유골이 아니라 그냥 가시만 있는 글같아요

ㅡㅜ오래 전

저 대학교 다닐때 인물사진 찍는 강의있었는데 그때 교수님이 해주신말씀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폰으로찍던 어떤사진도 자신을 가장 예쁘게 찍어주는 사람을 만나라고 사진한장도 정성스럽게 찍어주는사람은 정말 널 사랑하는사람일거라고.... 전 그래서 사진찍어달라고했을때 귀찮아하는사람은 웬지 날 달가워해주는사람이 아닌거같은느낌이 들어요 친구들중에서도 퉁명스럽게 이런걸찍어달라고 하냐 하면서도 열심히 내모습을 이쁘게 찍어주는 친구들과 알겠어 하고 대충찍어주는친구...... 어떤거같아요?

음음오래 전

너가 시러서 그런거지 니얼굴 어디가서 와이프라하기 쪽.팔.리니까...그걸모르겟냐ㅉㅉ

오래 전

그래서 본인이 예쁘기때문에 남편 직장 동료들이 자꾸 자기에게 작업걸어서 남편이 그거 때문에 자기 사진을 안찍어 준다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이뻐서 남편이 결혼하고 초반에 주변 동료들에게 약간 따를 당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글쓴이님. 이뻐서 좋겠수~ 세상 남자들을 다 홀리고 다니시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님만의 세상에 못할일이 뭐가 있겠어요~~~~~ ㅋㅋㅋㅋㅋㅋ

ㅍㅍ오래 전

도대체 무슨말이 하고 싶은거임?? 남편이 자기 사진을 안찍어 줘서 삐친거임?? 아니면 자기가 예쁜걸 남들이 질투한다는 거임????

ㅇㅇ오래 전

결론은 남편회사동료들이 글쓴님 사진보고 좋아할까봐 사진안찍고 안올린다는건가요? 님땜에 질투를해서 회사서 따당하다 님욕하믄서 인기남이 됐다는거?ㅋㅋㅋㅋ 님좋은대로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여자분 약간 제정신이 아니신듯...

오래 전

잔말말고 인증샷으로 보여줘라.

ㅋㅋㅋ오래 전

다필요없고 엔터좀쳐가면서 글좀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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