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만든 팔찌 2탄

카톡abc100477720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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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오면 난 책상에 앉아서 밀린업무를 잠시잠시 뒤로 미뤄놓고 또다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조그마한 보석의 세계로 빠져든다. 같은 부서에 일하는 여직원의 취미생활을 본뒤로 이거다~~!!!!하는 생각이 번쩍...어찌나 내취향에 딱맞는지 주말에도 아침에일어나 내가 만들어 놓은 것들을 사진찍기 바쁘다.주변에도 많이 선물하고 .다들 선물받으면 생각보다 훨씬고마워하고 좋아해 주시더라.







문제는 여친이 썩 내취미를 달가워하질않아서..데이트하다가 동대문악세서리상가에좀 들리자고 하면 급 안색이 바뀌는 내여친님~~ㅜㅡㅠ. 사실 남자가 이런거 만든다고 꽤나 놀려대는 분도 없지않아 있다..그래서 소심하게 판에 내 자랑좀해볼란다....
























목걸이입니다































































































별목걸이입니다.





































































댓글골라서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