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대한민국 보통 남성입니다.. 저에겐 외국에 홈스테이로 유학가있는 여자친구가있어요.. 지금 떠난지 2~3주 정도 지났구 싸이월드 글로 얘기하거나 가끔 통화하곤 하는데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지금 ㅜㅜㅋ 진짜 오랜만에 사귄 여자친구라 누구보다도 잘해주고싶고 연애 후의 아픔을 너무나도 절실히 느꼈기에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노력, 또 노력중이에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세심해지려고 노력하고 작은부분하나까지도 생각해주고있습니다. 가끔 통화로 얘기듣다보면 외국에서 불평, 불만을 털어놓기도하는데요.. 한편으로는 가슴아프지만 걱정도 되네요.. 이렇게 멀리서 목빠지게 기다리고만있자 하니 제 성이안찰듯해서 깜짝 놀랄만한 선물을 해주고싶어요.. 어떤게 좋을까요? 지금 생각해놓은건 USB(제사진이나 공연, 혹은 녹음한것들), 사진인화한것들( 함께있었던 자리, 함께걷던곳을 디카로 찍어서 인화시켜 보낼생각입니다^^;), 놀러다니면서 산 기념품들, 내가 쓰던 물건들, 그리고 팔찌, 책 이렇게있는데요.. 워낙 상자가 크다보니 저거가지곤 너무 없어보인단겁니다.. 뭐 데코레이션이나 아무거나 상관없으니 무엇을 넣어 보내야 여자친구가 좋아할까요..?
여자친구에게 뭘해줘야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그냥 대한민국 보통 남성입니다..
저에겐 외국에 홈스테이로 유학가있는 여자친구가있어요..
지금 떠난지 2~3주 정도 지났구 싸이월드 글로 얘기하거나 가끔 통화하곤 하는데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지금 ㅜㅜㅋ
진짜 오랜만에 사귄 여자친구라 누구보다도 잘해주고싶고 연애 후의 아픔을 너무나도 절실히 느꼈기에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노력, 또 노력중이에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세심해지려고 노력하고 작은부분하나까지도 생각해주고있습니다.
가끔 통화로 얘기듣다보면 외국에서 불평, 불만을 털어놓기도하는데요.. 한편으로는 가슴아프지만 걱정도 되네요..
이렇게 멀리서 목빠지게 기다리고만있자 하니 제 성이안찰듯해서
깜짝 놀랄만한 선물을 해주고싶어요..
어떤게 좋을까요?
지금 생각해놓은건 USB(제사진이나 공연, 혹은 녹음한것들), 사진인화한것들( 함께있었던 자리, 함께걷던곳을 디카로 찍어서 인화시켜 보낼생각입니다^^;), 놀러다니면서 산 기념품들, 내가 쓰던 물건들, 그리고 팔찌, 책 이렇게있는데요..
워낙 상자가 크다보니 저거가지곤 너무 없어보인단겁니다..
뭐 데코레이션이나 아무거나 상관없으니
무엇을 넣어 보내야 여자친구가 좋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