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키우는 사람끼리 좀 지켜주지

2013.09.08
조회223

김해시 어방동 동원아파트에 사는 뽀미?주인님 잘보셔요

제가 당황해서 말은 못했지만 아물론 저는 여자입니다 ㅎㅎ

 

저는 친구랑 저희개랑 친구개랑 산책을 갔슴니다

 

옆에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산책을하다가

강아지 소시지를 사주기위해 슈퍼로 가는길에

친구는 개를 안고있었고 저는 개목줄을 씌운채 같이걷고 있었어요

(저희개가 낯을가려서 친구개를 많이무서워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옆 공원에서 수풀에서 강아지가 튀어나오더니

 

저희 강아지를 마구 물며 쫓아다니는겁니다.. 강아지는 안아야겠고 개는 뛰어다니고

결국 저희개가 "깨갱!"하고 물렸습니다.

 

그러더니 수풀에서 "씨ㅂ!!!"하는 욕이 들리더니 주인으로 보이는 여자가나왔습니다

 

나이는한 20대? ㅋ 근데 나오자말자 뽀미!! 이러더니 그 개를 안았습니다.

 

저희개는 계속 무서워하며 덜덜 떨었고요

 

그러더니 뒤에서 또 다른 남자가나오더니 "뽀미가 저 개 물었다"이러더군요

 

저는정말 당황스럽고 저희개한테 미안해서 눈물이 났었어요 ㅋㅋㅋ

 

근데 그 년이 ㅋㅋㅋ "뭐라는데 점마가 뽀미 물었다이가 "이러는거에요

남자분이 "머라노 뽀미가 물었다"

 

하면서 그년이 저랑 제친구를 쨰려보면서 "찐짜가?"러는거에요 ㅋㅋㅋㅋ

그래서 둘이 막 얘기하길래

 

"저 개가 얘 물었어요 "이러니까 남자는 죄송합니다 하는데

 

여자는 그냥 개를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저는 슈퍼로가면서 개한테 미안해서 "괜찬나 괜찬나 "하고 친구는 뭐저딴 년이다있냐며 막 욕을했습니다

 

만인이 쓰는 공원인데 개를풀어놓은 그쪽 책임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ㅋㅋㅋ진짜어이가없었고 눈물도나고

 

그리고 다시소시지를사고 공원으로 갔는데 그여자가 제가 지나가는데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제친구가 좀 돌직구?그런 성격인데 "뭘꼬라보냐 ㅋㅋㅋ"이러면서 지나왔는데 갑자기 자리에 앉을려고하는데

 

"뭘꼬라!? "이러면서 저희를 째려보면서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저희가 좀 어려보여서 그런진 모르겠지만(저희는 중3입니다)  진짜 그때도 화가나더라고요. 내 개는 무슨 잘못인가 하는 생각이막들고..다행히 외상은 없습니다 ..

 

그래서 제친구가 "왜요" 이러니까 막 혼자 욕을하다가 그 남자분이 또 "아 또왜그러는데" 이러다가 또 가셨습니다.

그리고몇분뒤에 그가족 분들이 나가셨고요

 

마지막까지 그 뽀민가뭔가하는 개가 저희쪽을보면서 짖으면서 그 여자분이 욕을 하시면서 갔습니다.

 

솔직히 개 키우는사람으로써 피해도안가게 목줄딱 묶어다니고

 

사람올때마다 안고 하는데 다짜고짜 화를내고 목줄도 안채우고 남들ㅇ

들어오는 공원에서 그딴식으로 행동하니 개키우는사람이 욕먹는게 아니겠습니까??

 

 

김해 어방동 동원아파트 뽀미 키우는 년아 진짜 그렇게 살지 마세요 ㅋㅋㅋㅋ 어유 진짜 인간말종년

아직도 억울하고 화나서 눈물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