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부 남친과 쫑냈어요

글쓴이2013.09.08
조회28,426
방탈죄송



















평소에 카톡 잘하다가도 뜬금없이 몇시간씩 연락 없는건 기본이였어요. 많이 답답했지만 그런거로 집착한다는느낌 주기 싫어서 제가 많이 참았죠.



















저번에 하루종일 이유없이 잠수탔을때 수면제먹고 잤다고 하길래 믿음직스럽진 않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어제 또 잠수를 탔네요ㅋㅋ















제가 연락하는건 카톡도 전화도 문자도 다 피하길래



친구폰으로 전화했더니 그건 받더라구요



















문자는 읽는것같아서 헤어지더라도 대화로 하자고 했는데 계속 씹길래















































잠수이별을 그렇게나 하고싶어하는것 같아서 원하는대로 해줬어요















오늘 96일이였는데, 끝내니까 더이상 연락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고 속이 후련하네요















잘한거겠죠?

댓글 14

ㅇㅇ오래 전

Best문자 글씨폰트에서 모든감정이 다담겨져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bbbbb잘했어요~평생 바닥에 쳐박혀서 잠수나 하라그래요ㅋㅋ

호롪률루오래 전

내남친새끼도똑같은데언니처럼은못하겟네요ㅜ대리만족하고가여 ㅠㅜ

hj오래 전

ㅋㅋㅋ나도 그랬음 이유없이 잠수 잠수타면 몇날몇일이고 탐 그래서 짜증나서 헤어지자고 했음 너무 속이 후련함 ㅋㅋㅋㅋ

완전공감ㅠㅜ오래 전

저두 장거린데 평상시엔 답잘하다가 가끔씩 한시간에 한번씩 답하고 어디가면 어디간단말도 안하고 밤에카톡와서 어디갔다왔다고 미얀하데요ㅠ 이제 고3올라가서 공부하느라 바쁘니까 그런가 해도 한가한날에도 한시간에 한번씩 답을...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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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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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ㅋㅋㅋㅋㅋ저같으면 잠수로 헤어질듯ㅋㅋㅋㅋ 님 쨋든 잘하셧어여 짱이네여

ㅠㅠ오래 전

완전 잘했어요~! 글쓴님 궁디 팡팡 ㅎㅎ 저런 사람들 잠수타는거 버릇 못고쳐요 내가 겪어봤는데 툭하면 잠수ㅡㅡ 헤어지자고 하면 아파서~ 탈진해서 응급실~약에 취해 몰랐다 등등 뻔한 거짓말들ㅎㅎ 누굴 바보로 알고?

ㅇㅇ오래 전

bbbbb잘했어요~평생 바닥에 쳐박혀서 잠수나 하라그래요ㅋㅋ

오래 전

옼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멋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문자 글씨폰트에서 모든감정이 다담겨져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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