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곧서른을바라보는 평범한아줌마이자 맞벌이맘입니다. 폰으로쓰는거라 두서가없을수도.. 매일 글만보다 쓰는건 처음이네요ㅠ 25에결혼해서 32개월 6개월이예요.. 7월부터 다시 일하고있구요 생각보다 너무 지치고힘드네요ㅠ 첫째때도 맞벌이했지만 하나와 둘이차이가 이렇게 클줄은ㅠ 다섯시나 여섯시에일어나 얼집준비챙기고 도시락간단히 싸고..씻고 준비시키고 출근하면 일마치고하다보면 여섯시반.. 남편만나서 애둘데리고 집에옵니다 그럼 거의여덜시.. 밥해먹고 씻기고 정리하고 하다보면 잘지간.. 그러다 평일 다 지나고 주말에도 애들이 일찍 일어나니 여섯시기상 피로가 주말에 확 더옵니다ㅠ 주말도 애둘보고 마트가고..그게다죠 키즈까페한번씩 남편과 애둘데리고가고 남펀이 시키는거나 간단한건 도와주긴하나 반반은안됩니다 7대3정도? 너무지쳐요 ㅠ 남편한테 짜증도 자주내게되고 표현을 잘 안하는사람이라 말한마디라도 힘나게 해주면 좋을텐데 다들이렇게 사시나요?ㅠ 애들은 너무이쁘고좋은데 내자신이 없어져가는.. 사라지고싶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드네요 저에게힘좀주세요ㅠ 1
맞벌이 다들이렇게 사시나요?힘좀주세요
폰으로쓰는거라 두서가없을수도..
매일 글만보다 쓰는건 처음이네요ㅠ
25에결혼해서 32개월 6개월이예요..
7월부터 다시 일하고있구요
생각보다 너무 지치고힘드네요ㅠ
첫째때도 맞벌이했지만
하나와 둘이차이가 이렇게 클줄은ㅠ
다섯시나 여섯시에일어나 얼집준비챙기고 도시락간단히 싸고..씻고 준비시키고 출근하면
일마치고하다보면 여섯시반..
남편만나서 애둘데리고 집에옵니다
그럼 거의여덜시..
밥해먹고 씻기고 정리하고 하다보면 잘지간..
그러다 평일 다 지나고 주말에도 애들이 일찍 일어나니
여섯시기상 피로가 주말에 확 더옵니다ㅠ
주말도 애둘보고 마트가고..그게다죠
키즈까페한번씩 남편과 애둘데리고가고
남펀이 시키는거나 간단한건 도와주긴하나
반반은안됩니다
7대3정도?
너무지쳐요 ㅠ 남편한테 짜증도 자주내게되고
표현을 잘 안하는사람이라 말한마디라도 힘나게
해주면 좋을텐데
다들이렇게 사시나요?ㅠ
애들은 너무이쁘고좋은데
내자신이 없어져가는..
사라지고싶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드네요
저에게힘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