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달랑거리면서 꼴뵈기싫은데 어떻하면좋죠??
홀딱벗고 춤추고 ㅡㅡ운동하고 밥먹고 꿈틀꿈틀하는데ㅜㅜ
아...어쩌죠??
Best귀여운데?ㅋㅋㅋㅋㅋㅋ달랑달랑ㅋㅋ애기낳고 크면 그짓도 못해요.그냥 즐기세요ㅋㅋㅋ
이기회에 아담과 하와가 되어보긔
우리남편은 집에서 뭘 걸치는거 자체를 싫오함 옷좀 입으라고 막 그러면 티셔츠를 입음 ㅡㅡ 지가 푸우도 아니구 ㅋ 남들은 옷입으라고 하면 하의부터 챙겨입는다고 몇번을 말해도 눈에 보이는 상의 하의중 암거나 입음 ㅋㅋㅋ 워낙 털털함 그냥 그런가보다 넘김
달랑달랑달랑~달랑달랑달랑~~바둑이 방ㅇㅜ...아차 이게 아니지;;;
어디서 이파리 하나 큰 거 따와 가지고 양면 테이프로 붙여주세요 내 안구는 소중하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럼님도그러면되지,셈셈이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ㅍㅋㄱㅂ
전 35살의 결혼한 아줌마예요. 전 어렸을때부터 옷입는걸 싫어해서 혼자있을땐 거의 발가벗고 집안을 활보했어요. 물론 가족들이 있을경우는 옷 입었구요. 결혼하니 이젠 퇴근후 집에 오자마자 옷 싹 다 벗고 생활하고 있어요. 신랑은 항상 옷입으며 생활하던 사람이였는데 내가 물들여놔서 이젠 신랑도 평상시 팬티 하나만 입거나 아님 저처럼 완전히 다 벗고 둘이 생활한답니다.
저도 그래요. 제발 옷좀 주워 입으라고. 몸말리는게 아니라 그냥 벗고 돌아다니는거 ㅋㅋ
울 신랑만 그런줄 알았더니~ 그런신랑들 많구나~~ㅎㅎ 걍 귀엽던데~ㅋㅋ
창피하지만 울신랑도 샤워후엔 ...ㅠㅠ 어제는 샤워하고 나와 맥주달라고 맥주주삼! 맥주주삼! 맥~주주삼!을 외치고 억!하는 소리에 왜그러냐고 하니 너무 흔들었어.ㅠㅠ 하며 쓰러지더라는... ㅡㅡ; 홀딱은 울신랑만의 일이 아니였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