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주말에 만나 집앞에서 저의 온갖짜증을 다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제가 계속 가라고 이렇게 만날꺼면 그냥 가라며 막무가내로 가라고 하니,, 정말 택시를 잡으로 갔다가 다시 오더군요.. 근데 거기서 가만히있었으면 될것을 저는 또 화를 내며 가라고했습니다 뒤돌아보니 없길래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5시간뒤에 엄마가 나가다가 집앞쪽에서 만났대요.. 피시방에 있었나봐요 항상 싸우면 제가 피시방으로 찾아갔거든요 화해하고 그랬는데 그날은 정말 간줄알고 아예 가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피시방에있었으면서 네이트온 한번도 안들어오니 전 아예몰랐죠.. 정말 후회됩니다.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저도 그날의 싸움으로 상처를 받았지만 남자친구가 상처받았을꺼 생각하면 정말 너무나 제가 싫습니다.. 제가 받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죠.. 많이 스토리가 있지만 장황하게 늘어놓기만 할꺼같아서 짧게써요.. 정말 결혼까지 생각했던 친구입니다..일년 좀 넘게 만났구요,, 진심으로 사과의 편지를 써서 그친구에게 전해주고싶은데 그친구가 지금 집에서 생활하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지내는거같습니다. 그친구 친구에게 편지를 전해줄 생각인데..ㅠ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ㅠㅠ 정말 너무 힘듭니다.. 지금 일주일 되가는데 시간이 더 가기전에 얼굴을 보고얘기하고싶은데 방법이없어요.. 연락해보면 되지않냐구요?.. 연락이안와요 그친구가 하필 핸드폰도 잃어버려서 지금 폰도 회사폰으로 들고다닐텐데 그번호는 모르구요..ㅠㅠ 정말 그친구한테 미안한것도 많고 제가 죽겠네요.. 그친구가 맘이있었다면 다시 연락이왔겠죠..?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편지라도 전하고싶은데 뜬금없나요.. 여자입장이여도 제가 상처를 준거여서 자존심을 떠나서 편지를 꼭 전해주고싶어요.. 집으로 하면 혹시라도 아버지를 지금 사이가 좋지않아서 혹시라도 편지가 전해지지않을까봐서요.. 힘들어서 글들 읽으면서 힘내고있는데 정말 이별은 너무 힘드네요.. 진짜 혼자 오바하는게 아니라 그친구에게 정말 진심을 전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헤어졌습니다..남자친구친구에게 편지를 전해주는일..어떨까요
남자친구랑 주말에 만나 집앞에서
저의 온갖짜증을 다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제가 계속 가라고 이렇게 만날꺼면 그냥 가라며 막무가내로 가라고 하니,,
정말 택시를 잡으로 갔다가 다시 오더군요..
근데 거기서 가만히있었으면 될것을
저는 또 화를 내며 가라고했습니다
뒤돌아보니 없길래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5시간뒤에 엄마가 나가다가 집앞쪽에서 만났대요..
피시방에 있었나봐요
항상 싸우면 제가 피시방으로 찾아갔거든요 화해하고 그랬는데
그날은 정말 간줄알고 아예 가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피시방에있었으면서 네이트온 한번도 안들어오니 전 아예몰랐죠..
정말 후회됩니다.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저도 그날의 싸움으로 상처를 받았지만
남자친구가 상처받았을꺼 생각하면 정말 너무나 제가 싫습니다..
제가 받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죠..
많이 스토리가 있지만 장황하게 늘어놓기만 할꺼같아서 짧게써요..
정말 결혼까지 생각했던 친구입니다..일년 좀 넘게 만났구요,,
진심으로 사과의 편지를 써서 그친구에게 전해주고싶은데
그친구가 지금 집에서 생활하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지내는거같습니다.
그친구 친구에게 편지를 전해줄 생각인데..ㅠ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ㅠㅠ
정말 너무 힘듭니다..
지금 일주일 되가는데 시간이 더 가기전에 얼굴을 보고얘기하고싶은데
방법이없어요..
연락해보면 되지않냐구요?..
연락이안와요
그친구가 하필 핸드폰도 잃어버려서 지금 폰도 회사폰으로 들고다닐텐데
그번호는 모르구요..ㅠㅠ
정말 그친구한테 미안한것도 많고
제가 죽겠네요..
그친구가 맘이있었다면 다시 연락이왔겠죠..?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편지라도 전하고싶은데
뜬금없나요..
여자입장이여도 제가 상처를 준거여서 자존심을 떠나서 편지를 꼭 전해주고싶어요..
집으로 하면 혹시라도 아버지를 지금 사이가 좋지않아서 혹시라도 편지가 전해지지않을까봐서요..
힘들어서 글들 읽으면서 힘내고있는데
정말 이별은 너무 힘드네요..
진짜 혼자 오바하는게 아니라
그친구에게 정말 진심을 전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