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인 뭐 결혼 톡보고 가입하고처음 써봐요. 죄송해요.왕따에요... 제가 저를 이렇게 왕따로만든건지도 모르겟습니다. 졸업을 앞둔 19살입니다.. 요즘 사는게 허망하기도합니다.. 다 겪는 힘듬을 투정부려 죄송합니다. 초등학교때 전학을 와서 왕따 당한적이있다. 전교생이 작은 시골학교 였고 나에겐 무서웠다. 도시에 살다 사정으로 3학년 때 전학와 1년 선배들 그반애들 전교 몇몇이 다 보는 앞에서 가슴을 밟히며 맞았다. 그뒤로 계속 친구들한테 선생님놀이를 하자는 핑계로 맞았고 끌려댕기고 그러다 선생님한테 걸려 나를 대표로 때렸던 그 일년 선배네 집을 아버지와 함께 갔다. 그때 나를 보던 아빠의 가슴은 얼마나 찢어졌을지... 그뒤로 건들지않았지만 학교가 끝나고 간간히 놀이를 핑계삼아 맞으며 보냇다. 그때 난 학교가 너무나 가기싫었고 선배들이 너무나 무서웠다. 학교가 끝나면 30분정도 집을 걸어갔는데 같은 빙향의 일년 나와 나이가 같은 선배년은 지네집을 데려다 달라며 도로가에서 엎드리라그러고 때리고 차가 오면 일어나며 그시간동안이 너무 무서워 그 년네 차종 차색깔만 봐도 벌벌 떨었고 난 항시 학교가 끝나는게 너무 무서웠다. 그작은 학교서 그년들이 보면 난 무서워서 밥도 제대로 못먹었다. 10살에 이런일이 일찍일어났다. 12살까지. 시골학교라 쉬쉬했다. 지금생각하면 이때부터 잘못된거가 아닌지 싶다. 그래도 추억이라고 내머리속에 6학년은 행복이었다. 중학교때 워낙 성격이 밝아 잘 지내다가 뭣같은 친구년... 참... 초등학교때 소문으로 안좋았지만 그래도 밝게 지내다 정말 존경스러운친구가 하나있었다. 순수했던 내마음을 영악하게 이용했던 그친구. 나랑싸우면 지엄마에게 달려가 지가했던 행동은 묵인하고 우리엄마가 친구니 이해하래..... 이런말하는 내가 이해해야지하는 그런년 막상가서들어보면 어이벙찌는 도벽있는년 ㅋㅋㅋ 사랑을 못받고 자랐나 니인생도 불쌍네... 정말 어쩜 그렇게 말을 잘할수있는지 24시간 생각만 하고 행동에 옮기는지. 우리엄마가 공부하니까 돈 오처넌 마넌 주던 그런 돈이 노래방가서 지갑구경한다빼가고 도서관에서 잘때 몰래 빼가고 항상 없어지네... 그래도 친구라 없어졌나하고 믿었던 내가 참 그러다 같은 마을에 살던 좀 노는 친구랑 친해졌는데 그친구한테 고민을 햇지. 자꾸없어지니까 노래방에서 설마 아차 싶었거든. 버스비없다하고 흔쾌히 빌려주던 니년. 갚으라고 말도 없더라고. 도둑이 제발져리나...그래도 니어머니 가게 가서 몇번얻어먹은 기억으로 감사함을 전하네.. 고민을 털었어 그때 폰으로 동영상을 찍을걸그랫다고 그런데 그친구가 친구면 도벽을 고쳐줘야지 쌀짝 말해봐. 라고 하지 그때 아 난 친구가 아니구나. 너무도 철없는 어쩌면 단순 무식한 내가 그생각에 그년에게 너무도 미안해서 살짝 말해보았지. 하지만 그년은 회장선거 기간에 출마해서 민감했나봐 워낙 나대길 좋아햇던 년이니. 날이용했지. 그선거에 자기는 그런적없는데 자기 친한친구가 이러고 다니니 마음이 아프다며 애들이 내게 뭐라하니 그러지말라고 내친구라고 그래도 지가 감싸야된다며 얼토당토 하지도 않는 그런 말들과 한적도없는 일을 말하고 울어가며 동정표를 샀다지? 니앞에서 어이없이 맞아도 모른척하며 왜때리냐며 내편을 그런식으로 들던 니가 난 네가 행복하지못할거라생각해 덕분에 애들한테 맞고 감금당하고 왕따에... 얼토당토않은 말로 난 너무 그때 충격이커서 좀 노는 애들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쳐맞았지 병신같이 말이야 눈물은 정말 서러울때 터지는거야 5시간동안 맞고나서 엄미 얼굴을 볼때 탁 터져버리는. 개같은년 진짜 영어학원에서 국어책정리를 너에게 자랑하며 같이도서관을 가던날 난 너인지 직감은 왔어. 잠깐비운사이 사라졌드라고 너는 그때 아마 전자사전을 잃어버렸다지 ㅋㅋㅋㅋㅋ 집에다두고서말야 그러면서 전화하니까 누가가져간거같다며 지가 아빠차타고 확인햇대 200미터있는 학원에 오라니까 안된다며 ㅋㅋㅋ1키로떨어진 도서관은 확인하며잘가네 혹시나 니가방에 모르고 들어간거 있음달라고 하니 2권 필요없는걸 주더라 ㅋㅋㅋ 넌 그때 니가 도둑냔이라는 걸 증명한거다. 제일 대박인건 내가 부정하고 친구라며 너네집에 갔을때 내책이 책꼿이에 꽃혀있더라고 그리고 그노는 친구에게 한참을 고민하다 털어놓은건데 내가 내무덤을 팠나봐 ㅋㅋㅋ 난 그이후로 인터넷채팅 이런거에 빠져살며 일상생활이안됫고 급식실을 혼자도 못가고 화장실에서 울며 눈물을 삼키는 트라우마가생겼지. 바닷가 시골학교가 너무무서워 고등학교를 다른곳으로 갔지. 애들이 무서워서 못사귀겟더라고.. 집도 3시간거리에 기숙사에 친구한명도 없이 억압당하는것이 너무나도 싫엇다 미친지랄을 햇지... 혼자 딴학교라서 친구가 없었어 다들 초등학교 중학교가같아 라인이있더라고...여학교는 이러잖아... 내가 성격이 잘못된걸까...너무외로웠지... 변명이야. 변명인것같아.... 혼자외로워하며 인터넷 스마트폰에 의지하며 하루 한끼도 못먹는게 제일 서럽더라... 그러면서 성적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게... 아침먹을 친구도없고 점심저녁... 기숙사생이라 야자를 해야해서 친구가없었으니.. 혹 그때 내가 용기내서 그랫다면 달라졋겟지 후회도많아... 다가와주길바라고....말야 무섭더라고 고등학교는 더 그웃음뒤에 눈빛이 초등학교때 맞으며 불안감에 떨었던 그기분과 너무도 같았고... 내 욕하는 소리가 들려서 마음의 문이 닫혔지... 정신병인가... 하지만 내촉은 맞았어. 내욕을 하면서 나와같이 다른학교에서 혼자온애가 내욕을 하면서 친해지더라고. 난 결국 자살을 선택햇었지 바보같이... 그래도 머리는 있다고 한번에 먹으면 토할걸아니 10개씩 나눠서 180알을 먹고 누웠지 눈뜨니 주말과함께2일잤더라고.허망했다. 적어도그순간은 왜죽지않았을까 하나님을 원망하며...일어낫고 몸이 땡땡부어서 기숙사에서 나와병원을 갓어. 근데 나도 사람이라고 2틀굶었다고 밥사먹을 기회가 되니까 배가 너무 고픈거야.... 옆에있던 분식집에서 김치우동을 사먹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고 서럽던지...그때부터 생각을 고쳐먹었지. 내가왜 여기까지와서 고생을 하고있을까 친구하나없고 욕먹고 화장실에서 혼자 울며 대넣거 하는 욕짓거리들을 왜 듣고 참고 있어야했나 왜 기숙사에서 나오지않으려 용을 쓰고있니 그냥전학오면되지 내가생각했던 기준의 폭이 너무나도 넓어지며 난 집으로 왔다 일부러 학교안다닌 친구들과 어울려지내며 마음을 주지않았어... 너무나도 컷던 상처가 나를 강단히 만들어주고 한단계 성숙해졋지.. 알바도하고 당구장도 가고 피씨방도다니면서... 맛있는것도마음껏사먹고 오빠언니들과 어울리는것이 전부 재밋었다 남지도만나보고 뭐이런... 그러다보니 너무 사는게 재밌었다. 겁도없어 혼자 여행도 잘다닌다. 그러다 지금 이시점엔 어느순간 학교에 적응해야한다며 내스스로를 학교도 사회의 일종이니 잘해야한다며 용기내어 친구를 많이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실패 놀다가 공부하는 친구만나 그런가... 얘기가 통하지도않고. 영악한게 소름끼쳐.. 급식실 혼자 가기는싫더라고.. 밝은 내가말야. 한번 꼬꾸라지면 바닥까지 치지.. 누가 다가오길바라는 나약한 상태에 적응되고 슬프지도 아프지도 않는다. 짐 왜 눈물이 나는진 모르겠지만 묵혀있던 상처들이 너무 많아 시작이 잘못된것같다 내가 20살 아니 대학을 졸업하도 사회생활을 잘할수있을지도 모르겟다. 솔직히 난 내가 무섭다 정신병이있는것같다. 항상 외로웠다. 뭘해도 애정결핍처럼... 어렸지만 부모님께의지하지않았다.. 괜히 못박히는게 싫어서 힘든모습을 내색하지않았다 이렇게 까지 되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건아닐까... 요즘 남들은 나를 부러워하더라. 자유롭게 산다고... 모르겟다. 내나름대로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먹고 여행가고 기분파에 혼자가 익숙하다. 혼자아파하고 남자도못믿겟고 상처가있어서. 어느순간 즐기게된다 운동도하고 학교밖 지인들과 수다도 떨며 바쁘게..그렇게... 그러다 사람이없으면 외로워지더라고 눈물이 덜컥나고 믿었던사람에게 배신당하면 그게 누구라도 너무 가슴이아파. 웃긴건 왜이리 밖에선 사장님들이나 같이만난 알바하다 만난 친구들하고는 잘지내는지 나이불문하고 잘지내는지 학교에대한 트라우마일까. 이젠 소문도 아무것도 무섭지도않다 사람도 무섭지않고 사랑도...아무것도 무섭지않다. 심장이 없는것같다. 다만.. 이젠 내자신이 무섭다. 소름끼치도록... 순수했던 마음이 짓밣힌 부작용이 왔을까.. 아니면.. 나도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과정일까 이글을 쓰며 펑펑우는 내가 예전 어린마음을 보는것같아 기쁘다 ....저는 잘 못 산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1
무뎌져가고있는 제가 소름끼쳐요
죄송해요.왕따에요...
제가 저를 이렇게 왕따로만든건지도 모르겟습니다.
졸업을 앞둔 19살입니다..
요즘
사는게 허망하기도합니다..
다 겪는 힘듬을 투정부려 죄송합니다.
초등학교때 전학을 와서 왕따 당한적이있다.
전교생이 작은 시골학교 였고 나에겐 무서웠다.
도시에 살다 사정으로
3학년 때 전학와 1년 선배들 그반애들 전교 몇몇이 다 보는
앞에서 가슴을 밟히며 맞았다.
그뒤로 계속 친구들한테 선생님놀이를 하자는 핑계로
맞았고 끌려댕기고 그러다 선생님한테 걸려 나를 대표로 때렸던 그 일년 선배네 집을 아버지와 함께 갔다.
그때 나를 보던 아빠의 가슴은 얼마나 찢어졌을지...
그뒤로 건들지않았지만 학교가 끝나고 간간히 놀이를 핑계삼아 맞으며 보냇다.
그때 난 학교가 너무나 가기싫었고 선배들이 너무나 무서웠다.
학교가 끝나면 30분정도 집을 걸어갔는데 같은 빙향의 일년 나와 나이가 같은 선배년은 지네집을 데려다 달라며 도로가에서 엎드리라그러고 때리고 차가 오면 일어나며
그시간동안이 너무 무서워 그 년네 차종 차색깔만 봐도 벌벌 떨었고 난 항시 학교가 끝나는게 너무 무서웠다.
그작은 학교서 그년들이 보면 난 무서워서 밥도 제대로 못먹었다.
10살에 이런일이 일찍일어났다.
12살까지. 시골학교라 쉬쉬했다. 지금생각하면 이때부터
잘못된거가 아닌지 싶다.
그래도 추억이라고 내머리속에 6학년은 행복이었다.
중학교때 워낙 성격이 밝아 잘 지내다가
뭣같은 친구년... 참...
초등학교때 소문으로 안좋았지만
그래도 밝게 지내다 정말 존경스러운친구가 하나있었다.
순수했던 내마음을 영악하게 이용했던 그친구.
나랑싸우면 지엄마에게 달려가 지가했던 행동은 묵인하고
우리엄마가 친구니 이해하래..... 이런말하는
내가 이해해야지하는 그런년
막상가서들어보면 어이벙찌는
도벽있는년 ㅋㅋㅋ
사랑을 못받고 자랐나 니인생도 불쌍네...
정말 어쩜 그렇게 말을 잘할수있는지
24시간 생각만 하고 행동에 옮기는지.
우리엄마가 공부하니까 돈 오처넌 마넌 주던 그런 돈이
노래방가서 지갑구경한다빼가고
도서관에서 잘때 몰래 빼가고
항상 없어지네...
그래도 친구라 없어졌나하고 믿었던 내가 참
그러다 같은 마을에 살던 좀 노는 친구랑 친해졌는데
그친구한테 고민을 햇지.
자꾸없어지니까 노래방에서 설마 아차 싶었거든.
버스비없다하고 흔쾌히 빌려주던 니년.
갚으라고 말도 없더라고.
도둑이 제발져리나...그래도 니어머니 가게 가서 몇번얻어먹은 기억으로 감사함을 전하네..
고민을 털었어 그때 폰으로 동영상을 찍을걸그랫다고
그런데 그친구가 친구면 도벽을 고쳐줘야지
쌀짝 말해봐. 라고 하지
그때 아 난 친구가 아니구나.
너무도 철없는 어쩌면 단순 무식한 내가
그생각에 그년에게 너무도 미안해서
살짝 말해보았지.
하지만 그년은 회장선거 기간에 출마해서
민감했나봐 워낙 나대길 좋아햇던 년이니.
날이용했지. 그선거에 자기는 그런적없는데 자기 친한친구가 이러고 다니니 마음이 아프다며 애들이 내게 뭐라하니
그러지말라고 내친구라고 그래도 지가 감싸야된다며
얼토당토 하지도 않는 그런 말들과 한적도없는 일을 말하고 울어가며 동정표를 샀다지? 니앞에서 어이없이 맞아도 모른척하며 왜때리냐며 내편을 그런식으로 들던 니가
난 네가 행복하지못할거라생각해
덕분에 애들한테 맞고 감금당하고 왕따에...
얼토당토않은 말로 난 너무 그때 충격이커서 좀 노는 애들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쳐맞았지 병신같이 말이야
눈물은 정말 서러울때 터지는거야 5시간동안 맞고나서 엄미 얼굴을 볼때 탁 터져버리는.
개같은년 진짜 영어학원에서 국어책정리를 너에게 자랑하며
같이도서관을 가던날 난 너인지 직감은 왔어.
잠깐비운사이 사라졌드라고 너는 그때 아마 전자사전을 잃어버렸다지 ㅋㅋㅋㅋㅋ 집에다두고서말야
그러면서 전화하니까 누가가져간거같다며 지가 아빠차타고 확인햇대 200미터있는 학원에 오라니까 안된다며 ㅋㅋㅋ1키로떨어진 도서관은 확인하며잘가네
혹시나 니가방에 모르고 들어간거 있음달라고 하니 2권 필요없는걸 주더라 ㅋㅋㅋ
넌 그때 니가 도둑냔이라는 걸 증명한거다.
제일 대박인건 내가 부정하고 친구라며 너네집에 갔을때
내책이 책꼿이에 꽃혀있더라고
그리고 그노는 친구에게 한참을 고민하다 털어놓은건데
내가 내무덤을 팠나봐 ㅋㅋㅋ
난 그이후로 인터넷채팅 이런거에 빠져살며
일상생활이안됫고
급식실을 혼자도 못가고 화장실에서 울며 눈물을 삼키는
트라우마가생겼지.
바닷가 시골학교가 너무무서워 고등학교를 다른곳으로 갔지.
애들이 무서워서 못사귀겟더라고..
집도 3시간거리에 기숙사에 친구한명도 없이 억압당하는것이 너무나도 싫엇다
미친지랄을 햇지... 혼자 딴학교라서 친구가 없었어
다들 초등학교 중학교가같아 라인이있더라고...여학교는 이러잖아...
내가 성격이 잘못된걸까...너무외로웠지...
변명이야. 변명인것같아....
혼자외로워하며 인터넷 스마트폰에 의지하며 하루 한끼도 못먹는게 제일 서럽더라...
그러면서 성적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게...
아침먹을 친구도없고 점심저녁...
기숙사생이라 야자를 해야해서 친구가없었으니..
혹 그때 내가 용기내서 그랫다면 달라졋겟지 후회도많아...
다가와주길바라고....말야
무섭더라고 고등학교는 더
그웃음뒤에 눈빛이 초등학교때 맞으며 불안감에 떨었던
그기분과 너무도 같았고...
내 욕하는 소리가 들려서 마음의 문이 닫혔지...
정신병인가... 하지만 내촉은 맞았어.
내욕을 하면서 나와같이 다른학교에서 혼자온애가
내욕을 하면서 친해지더라고.
난 결국 자살을 선택햇었지 바보같이...
그래도 머리는 있다고 한번에 먹으면 토할걸아니
10개씩 나눠서 180알을 먹고 누웠지
눈뜨니 주말과함께2일잤더라고.허망했다.
적어도그순간은 왜죽지않았을까
하나님을 원망하며...일어낫고 몸이 땡땡부어서
기숙사에서 나와병원을 갓어.
근데 나도 사람이라고 2틀굶었다고
밥사먹을 기회가 되니까 배가 너무 고픈거야....
옆에있던 분식집에서 김치우동을 사먹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고 서럽던지...그때부터 생각을 고쳐먹었지.
내가왜 여기까지와서 고생을 하고있을까
친구하나없고 욕먹고 화장실에서 혼자 울며
대넣거 하는 욕짓거리들을 왜 듣고 참고 있어야했나
왜 기숙사에서 나오지않으려 용을 쓰고있니
그냥전학오면되지
내가생각했던 기준의 폭이 너무나도 넓어지며
난 집으로 왔다
일부러 학교안다닌 친구들과 어울려지내며
마음을 주지않았어... 너무나도 컷던 상처가 나를 강단히 만들어주고
한단계 성숙해졋지..
알바도하고 당구장도 가고 피씨방도다니면서...
맛있는것도마음껏사먹고 오빠언니들과 어울리는것이
전부 재밋었다 남지도만나보고 뭐이런...
그러다보니 너무 사는게 재밌었다.
겁도없어 혼자 여행도 잘다닌다.
그러다 지금 이시점엔 어느순간 학교에 적응해야한다며
내스스로를 학교도 사회의 일종이니 잘해야한다며
용기내어 친구를 많이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실패
놀다가 공부하는 친구만나 그런가...
얘기가 통하지도않고.
영악한게 소름끼쳐..
급식실 혼자 가기는싫더라고..
밝은 내가말야.
한번 꼬꾸라지면 바닥까지 치지..
누가 다가오길바라는 나약한 상태에 적응되고
슬프지도 아프지도 않는다.
짐 왜 눈물이 나는진 모르겠지만
묵혀있던 상처들이 너무 많아 시작이 잘못된것같다
내가 20살 아니 대학을 졸업하도 사회생활을 잘할수있을지도 모르겟다.
솔직히 난 내가 무섭다
정신병이있는것같다. 항상 외로웠다.
뭘해도 애정결핍처럼...
어렸지만 부모님께의지하지않았다..
괜히 못박히는게 싫어서 힘든모습을 내색하지않았다
이렇게 까지 되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건아닐까...
요즘 남들은 나를 부러워하더라.
자유롭게 산다고...
모르겟다. 내나름대로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먹고 여행가고 기분파에 혼자가 익숙하다.
혼자아파하고 남자도못믿겟고 상처가있어서.
어느순간 즐기게된다
운동도하고 학교밖 지인들과 수다도 떨며
바쁘게..그렇게...
그러다 사람이없으면 외로워지더라고
눈물이 덜컥나고
믿었던사람에게 배신당하면 그게 누구라도
너무 가슴이아파.
웃긴건 왜이리 밖에선 사장님들이나 같이만난 알바하다
만난 친구들하고는 잘지내는지
나이불문하고 잘지내는지
학교에대한
트라우마일까.
이젠 소문도 아무것도 무섭지도않다
사람도 무섭지않고
사랑도...아무것도 무섭지않다.
심장이 없는것같다.
다만..
이젠 내자신이 무섭다.
소름끼치도록...
순수했던 마음이 짓밣힌 부작용이 왔을까..
아니면..
나도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과정일까
이글을 쓰며 펑펑우는 내가
예전 어린마음을 보는것같아
기쁘다
....저는 잘 못 산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