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4살.. 부유한 가정환경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모덕은 크게 없었어도.. 최소한 우울하게시리 부모의 테클은 없는 그런.. 환경에서 24년을 살아온거 같다... 내년 3월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생활을 접고 아동복 장사를 시작할 마음에 요새 동대문에서 (밤 시간 늦은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알바를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데.. 참 도, 소매 경기가 많은 얼론매체에서 안 좋다 안 좋다 했지만 이럴 줄이야.. 난 솔직히 IMF 때도 어려운 경길 잘 실감 못 했다. 어제 추운데 떨면서 약 7시간을 장사를 하면서 219,000원을 팔았다.. (219,000(총매출액) x 30% = 65,700(순수익) - 오뎅, 떡볶이 3,500 = 62,200 너무 추워서 오뎅만 머글라구 했는데... 떡볶이가 넘 맛나 보였다 ㅡ_ㅡ 내가 장사하는 곳 근처는 오뎅이 - 1,000원이구 떡볶이 - 2,500원이다.. 웬걸 저리 먹었나 생각 마시길~~ 어제가 크리스마스긴 했지만.. 그렇게 적게 팔아본건 어제가 첨이였다.. 짐정리 다하고 참 허무했다.. 눈은 피곤해서 충혈되어있고 왼쪽랜즈도 찢어 먹었따.. 니미 글게 집에서 한 2시간 자고 회사루 출근을 해따.. 당연 화장도 못하고 랜즈 찢어 먹었으니 안경끼고 머리 양옆에 실핀 찌르고 (만약 앤이 날 봤다면 못 알아봤을꺼다..) 2호선 지하철 안에서 내가 제일 진상이였다~!!! 진상진상~~~ 오늘은 장사가 좀 잘 될까... 알바비 받아가기 뻘쭘하게.. 이너무 개너무 매상이 잘안오른다... (일당 - 40,000 원래 50,000이였는데 삭감 당함..) 비오니~~비오니~~~(빌고 또 비니 ㅡ_ㅡ;;;;) 오늘은 덜 까탈스런 아줌마들 때루 몰려와 1인당 한 5마넌 너치씩 옷 사가궁~~~ 제발 개시도 전에 사이즈 교환해달라구 진상떠니 손님 없길 비오니 오늘은 버닝스럽게 장사하야 매상 100마넌에 도전 해 본다~~~~
이제 24살.. 세상은 그리 만만하지 않구나..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기란.."
우울하게시리 부모의 테클은 없는 그런.. 환경에서 24년을 살아온거 같다...
내년 3월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생활을 접고 아동복 장사를 시작할 마음에 요새 동대문에서
(밤 시간 늦은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알바를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데.. 참 도, 소매 경기가
많은 얼론매체에서 안 좋다 안 좋다 했지만 이럴 줄이야..
난 솔직히 IMF 때도 어려운
경길 잘 실감 못 했다. 어제 추운데 떨면서 약 7시간을 장사를 하면서 219,000원을 팔았다..
(219,000(총매출액) x 30% = 65,700(순수익) - 오뎅, 떡볶이 3,500 = 62,200
너무 추워서
오뎅만 머글라구 했는데... 떡볶이가 넘 맛나 보였다
ㅡ_ㅡ 내가 장사하는 곳
근처는 오뎅이 - 1,000원이구 떡볶이 - 2,500원이다.. 웬걸 저리 먹었나 생각 마시길~~
어제가 크리스마스긴 했지만.. 그렇게 적게 팔아본건 어제가 첨이였다.. 짐정리 다하고 참
허무했다.. 눈은 피곤해서 충혈되어있고 왼쪽랜즈도 찢어 먹었따.. 니미






글게 집에서 한 2시간 자고 회사루 출근을 해따.. 당연 화장도 못하고
랜즈 찢어 먹었으니
안경끼고 머리 양옆에 실핀 찌르고
(만약 앤이 날 봤다면 못 알아봤을꺼다..
)
2호선 지하철 안에서 내가 제일 진상이였다~!!!
진상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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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사가 좀 잘 될까... 알바비 받아가기 뻘쭘하게.. 이너무 개너무 매상이 잘안오른다...
(일당 - 40,000
원래 50,000이였는데 삭감 당함..
)
비오니~~비오니~~~(빌고 또 비니 ㅡ_ㅡ;;;;)
오늘은 덜 까탈스런 아줌마들 때루 몰려와 1인당 한 5마넌 너치씩 옷 사가궁~~~ 제발 개시도 전에
사이즈 교환해달라구 진상떠니 손님 없길 비오니 오늘은 버닝스럽게 장사하야 매상 100마넌에 도전
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