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년쯤 되었을때 뜻하지 않게 아기가 찾아왔고 심사숙고 끝에 아기를 지워버렸습니다. 이때 일로 사이가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가 없더라도 너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남자의 말을 믿었고 단지 결혼이 너무 갑작스럽다는 남자의 말을 듣고 내 고집만 부릴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일단 지우고 결혼을 빨리 하자는 입장이였고 남자도 당시에는 그말에 동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일이 있은 후 남자는 말을 자꾸 바꾸었고 너랑 결혼을 할 것이지만 3년만있다가 결혼을 하자고 했고 저는 말을 바꾸는 거에 대한 불신으로 무조건 내년에 해야한다는 입장이였습니다. 이런 싸움이 반복되면서 서로 조금씩 사랑에 의무감이 더 커졌고 지쳐갔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실망감도 커졌구요.
그러는 사이 우리에게 원래 있던 고질적인 문제들이 하나둘씩 커져갔습니다. 남자친구는 자기 친구들을 만나는 걸 신경쓰는 제 모습을 보며 여자인 친구들도 못만나게하고 원래 가지고 있던 친구들
모임에도 나갈려고하면 저한테 허락을 구하고 눈치를 봐야한다며 지쳐간다고 하고 저는 눈치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나갔을때 연락이라던가 여자 만나는 문제를 조심해 줬음 좋겠다고 라고하며 자주 다투어왔습니다.
어느정도 잘 양보하며 만나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한달전 회사회식으로 노래방 도우미 간것을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불같이 화를 내고 헤어지기로 했지만 1년전에 있던 아이의문제가 제발목을 잡았고 잘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의 말을 그냥 믿었습니다. 그뒤로 친구만나거나 하는 문제에 저는 병적으로 신경이 쓰였고 연락문제에 예민해 지면서 많은 싸움이있었습니다.
몇일전 똑같은 문제로 다툼이 있었고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 한것이 있지만 믿기로 했으면 믿어달라 친구를 만나서 아무것도 하지않는다 자기는 잠재적 범죄자가 된것 같다며 더이 상 못 참겠다며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지만 제가 먼저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해버렸습니다. 그러자 그사람도 니가 해어지자는 소리 처음도 아니고 자기도 안맞는 사람과는 더는 만날 수 없다며 헤어짐을 고한 상태입니다.
그러고 어제 4시간 가량통화 했고 저는 아기 문제도 있고 친구문제만 해결되면 다시만날 수있으니 다시한번 잘 해보자고 매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저도 아기문제만 아니였음 헤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 여러번 있었으나 여러 상황에 그러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잘해보고 싶습니다. 그분은 한번 선이 끊어졌으니 다시 이을수 없고 니 말뜻은 알겠지만 서로 바뀔수없으니 헤어지자고 했으나 제가 매달리고 설득해서 일단 생각해 보겠다고 입장을 바꾼상황입니다.
기다려야할까요?? 도와주세요
핸드폰으로 쓰고 있는거라 오타 뛰어쓰기 틀리더라도 좀 봐주세요.
남자친구와는 동호회에서 만나 2년넘게 사랑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어제까지는요.
2년만나면서 힘든일도 많았지만 여행도 자주 가고 하며 재미있게 잘 지냈습니다.
만난지 1년쯤 되었을때 뜻하지 않게 아기가 찾아왔고 심사숙고 끝에 아기를 지워버렸습니다. 이때 일로 사이가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가 없더라도 너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남자의 말을 믿었고 단지 결혼이 너무 갑작스럽다는 남자의 말을 듣고 내 고집만 부릴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일단 지우고 결혼을 빨리 하자는 입장이였고 남자도 당시에는 그말에 동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일이 있은 후 남자는 말을 자꾸 바꾸었고 너랑 결혼을 할 것이지만 3년만있다가 결혼을 하자고 했고 저는 말을 바꾸는 거에 대한 불신으로 무조건 내년에 해야한다는 입장이였습니다. 이런 싸움이 반복되면서 서로 조금씩 사랑에 의무감이 더 커졌고 지쳐갔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실망감도 커졌구요.
그러는 사이 우리에게 원래 있던 고질적인 문제들이 하나둘씩 커져갔습니다. 남자친구는 자기 친구들을 만나는 걸 신경쓰는 제 모습을 보며 여자인 친구들도 못만나게하고 원래 가지고 있던 친구들
모임에도 나갈려고하면 저한테 허락을 구하고 눈치를 봐야한다며 지쳐간다고 하고 저는 눈치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나갔을때 연락이라던가 여자 만나는 문제를 조심해 줬음 좋겠다고 라고하며 자주 다투어왔습니다.
어느정도 잘 양보하며 만나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한달전 회사회식으로 노래방 도우미 간것을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불같이 화를 내고 헤어지기로 했지만 1년전에 있던 아이의문제가 제발목을 잡았고 잘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의 말을 그냥 믿었습니다. 그뒤로 친구만나거나 하는 문제에 저는 병적으로 신경이 쓰였고 연락문제에 예민해 지면서 많은 싸움이있었습니다.
몇일전 똑같은 문제로 다툼이 있었고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 한것이 있지만 믿기로 했으면 믿어달라 친구를 만나서 아무것도 하지않는다 자기는 잠재적 범죄자가 된것 같다며 더이 상 못 참겠다며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지만 제가 먼저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해버렸습니다. 그러자 그사람도 니가 해어지자는 소리 처음도 아니고 자기도 안맞는 사람과는 더는 만날 수 없다며 헤어짐을 고한 상태입니다.
그러고 어제 4시간 가량통화 했고 저는 아기 문제도 있고 친구문제만 해결되면 다시만날 수있으니 다시한번 잘 해보자고 매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저도 아기문제만 아니였음 헤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 여러번 있었으나 여러 상황에 그러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잘해보고 싶습니다. 그분은 한번 선이 끊어졌으니 다시 이을수 없고 니 말뜻은 알겠지만 서로 바뀔수없으니 헤어지자고 했으나 제가 매달리고 설득해서 일단 생각해 보겠다고 입장을 바꾼상황입니다.
제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