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밴쿠버 글로벌리포터 문하림입니다. 2주 전, 밴쿠버에서 처음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 왔다면 한 번은 꼭 가봐야 하는 곳! 록키마운틴으로요 ^^ 첫 날은 하루종일 버스에만 있어서 딱히 기억나거나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단지 투어가이드분의 말씀을 들으며 풍경 구경을 했는데 역시나 밴쿠버 풍경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혹시 록키마운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목베개 꼭!! 필수지참입니다. 하루종일 버스에 앉아있기 때문에 허리도 아프도 목도 아파요.. 아! 그리고 잘 하면 길거리에 앨프, 여러 동물들도 보실 수 있으니 잠은 주무시지 마시고 창밖을 내다보면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앨프, 산양들은 봤지만 곰들은 보지 못했어요. 날씨가 좋은 편이 아니여서... 둘째날은 본격적으로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록키산맥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를 다녀오고, 에메랄드호수, 레이크루이스, 보우폭포, 레이크루이스 곤돌라 체험 등등 밴쿠버의 여러 유명한 관광지를 다녀왔어요. 첫째사진은 보우폭포인데,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지만 정말 멋있었습니다. 둘째사진의 호수는 색깔이 정말 아름다워요! 록키마운틴 가시는 길에 꼭 들르셔서 보셨으면 합니다. :) 셋째사진은 밴프의 다운타운이에요. 정말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다른 곳보다도 밴프를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요. 그만큼 자연경관도 아름답고 사람들도 정말 친절하고 정말 평화로운 도시였습니다. 정말 깔끔하구요, 볼 것도 많고 알버타주이다 보니 세금도 밴쿠버보다 훨씬 싸서 쇼핑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그중에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이곳에 있는 한식당에서 감자탕을 먹었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밴쿠버와서 처음 먹은 감자탕이였는데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사진이 하이라이트인 록키마운틴인데요, 정말 정말 멋있었습니다. 300m의 얼음이 밑에 깔려있는데, 거기에 있는 설상차는 한번씩 꼭 타보셨으면 해요! 설상차를 타고 올라가게 되면 빙하수를 직접 떠서 마실 수 있는데, 정말 신기하고 흥미로운 경험이였습니다. 제가 갔을 땐 비가 온 후이고 햇빛도 가려서 날씨가 정말 추웠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경험이였어요! 꼭 한 번 올라가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레이크루이스 곤돌라도 정말 좋았습니다. 곤돌라를 타고 산 꼭대기로 올라가면 산 사이에 있는 레이크루이스를 볼 수 있는데, 정말 다시는 보지 못할 장관이였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그곳에 사는 곰도 많이 보실 수 있을 거에요 :) !! 마지막으로 록키마운틴 투어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에메랄드 호수에서 보트를 탄 경험입니다. 에메랄드호수에 가게 되면 빨간색 보트를 세명씩 탈 수 있는데, 꼭!!!!! 꼭!!! 타보시길 바랍니다. 강력추천!!!!!!! 물 색깔이 너무 예쁜데 거기에 빨간색 보트에 타고 사진을 찍으니 정말 그림의 한 장면 같았어요. 제가 갔을땐 30분 밖에 안탔었는데, 다시 한 번 가게 된다면 1시간을 타고 싶어요. 정말 멋있는 장소입니다 :) 밴쿠버에 살고 계신다면 록키마운틴 꼭!!!!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문하림 / 국가:캐나다(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LIFE]캐나다 - 록키마운틴 여행후기!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밴쿠버 글로벌리포터 문하림입니다.
2주 전, 밴쿠버에서 처음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 왔다면 한 번은 꼭 가봐야 하는 곳! 록키마운틴으로요 ^^
첫 날은 하루종일 버스에만 있어서 딱히 기억나거나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단지 투어가이드분의 말씀을 들으며 풍경 구경을 했는데 역시나 밴쿠버 풍경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혹시 록키마운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목베개 꼭!! 필수지참입니다.
하루종일 버스에 앉아있기 때문에 허리도 아프도 목도 아파요..
아! 그리고 잘 하면 길거리에 앨프, 여러 동물들도 보실 수 있으니 잠은 주무시지 마시고 창밖을 내다보면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앨프, 산양들은 봤지만 곰들은 보지 못했어요. 날씨가 좋은 편이 아니여서...
둘째날은 본격적으로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록키산맥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를 다녀오고,
에메랄드호수, 레이크루이스, 보우폭포, 레이크루이스 곤돌라 체험 등등 밴쿠버의 여러 유명한 관광지를 다녀왔어요.
첫째사진은 보우폭포인데,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지만 정말 멋있었습니다.
둘째사진의 호수는 색깔이 정말 아름다워요!
록키마운틴 가시는 길에 꼭 들르셔서 보셨으면 합니다. :)
셋째사진은 밴프의 다운타운이에요.
정말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다른 곳보다도 밴프를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요.
그만큼 자연경관도 아름답고 사람들도 정말 친절하고 정말 평화로운 도시였습니다.
정말 깔끔하구요, 볼 것도 많고 알버타주이다 보니 세금도 밴쿠버보다 훨씬 싸서 쇼핑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그중에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이곳에 있는 한식당에서 감자탕을 먹었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밴쿠버와서 처음 먹은 감자탕이였는데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사진이 하이라이트인 록키마운틴인데요,
정말 정말 멋있었습니다.
300m의 얼음이 밑에 깔려있는데, 거기에 있는 설상차는 한번씩 꼭 타보셨으면 해요!
설상차를 타고 올라가게 되면 빙하수를 직접 떠서 마실 수 있는데, 정말 신기하고 흥미로운 경험이였습니다.
제가 갔을 땐 비가 온 후이고 햇빛도 가려서 날씨가 정말 추웠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경험이였어요!
꼭 한 번 올라가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레이크루이스 곤돌라도 정말 좋았습니다.
곤돌라를 타고 산 꼭대기로 올라가면 산 사이에 있는 레이크루이스를 볼 수 있는데,
정말 다시는 보지 못할 장관이였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그곳에 사는 곰도 많이 보실 수 있을 거에요 :) !!
마지막으로 록키마운틴 투어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에메랄드 호수에서 보트를 탄 경험입니다.
에메랄드호수에 가게 되면 빨간색 보트를 세명씩 탈 수 있는데,
꼭!!!!! 꼭!!! 타보시길 바랍니다. 강력추천!!!!!!!
물 색깔이 너무 예쁜데 거기에 빨간색 보트에 타고 사진을 찍으니 정말 그림의 한 장면 같았어요.
제가 갔을땐 30분 밖에 안탔었는데, 다시 한 번 가게 된다면
1시간을 타고 싶어요. 정말 멋있는 장소입니다 :)
밴쿠버에 살고 계신다면 록키마운틴 꼭!!!!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문하림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