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지금의 아내가 좋다고 쫒아다니던 커플이였습니다. 집안에 문제도있고 개인적으로 나이가 많아 이정도로 날 좋다하고 나한테 잘하는여자라면 결혼을 해도 무방하겠다 최소한 불행한 결혼생활은 하지 않겠다 생각하여 결혼을 결심하고 서둘러 진행하던중 아이가 생기게되고 임신5개월째 결혼식을 올렸지요 그러고 1년.... 2년.... 그렇게나 날 아끼고 사랑해주던 아내가...(5살 어림) 저에게 반말을하네요 짜증난다란 말을 하네요 친구대하듯 혹은 동생대하듯하네요 퇴근하고 집에들어가기가 싫어집니다 반말이 너무 듣기 싫어서 우리 서로 존대말로하자 하고선 제가 먼저 문자나 톡등을 보낼땐 존대말로 대화를 시도했지만 막상 얼굴보곤 존대말이 잘 나오지 않더군요 면전에서 대화할때는 존대말반 반말반 이렇게 시도를하는대 아내가 웃네요 비웃는거같이 웃고 넘어가네요 아내는 아직도 반말을 합니다. 어떻하면 집이 좋아집니까? 아내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같이있으면 자꾸만 틀어지니... 먼저 결혼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4
결혼2년차
결혼전 지금의 아내가 좋다고 쫒아다니던 커플이였습니다.
집안에 문제도있고 개인적으로 나이가 많아 이정도로 날 좋다하고 나한테 잘하는여자라면
결혼을 해도 무방하겠다 최소한 불행한 결혼생활은 하지 않겠다 생각하여
결혼을 결심하고 서둘러 진행하던중 아이가 생기게되고 임신5개월째 결혼식을 올렸지요
그러고 1년.... 2년....
그렇게나 날 아끼고 사랑해주던 아내가...(5살 어림)
저에게 반말을하네요
짜증난다란 말을 하네요
친구대하듯 혹은 동생대하듯하네요
퇴근하고 집에들어가기가 싫어집니다
반말이 너무 듣기 싫어서 우리 서로 존대말로하자 하고선
제가 먼저 문자나 톡등을 보낼땐 존대말로 대화를 시도했지만
막상 얼굴보곤 존대말이 잘 나오지 않더군요
면전에서 대화할때는 존대말반 반말반 이렇게 시도를하는대
아내가 웃네요 비웃는거같이 웃고 넘어가네요
아내는 아직도 반말을 합니다.
어떻하면 집이 좋아집니까?
아내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같이있으면 자꾸만 틀어지니...
먼저 결혼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