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일자리 2만5천개 창출을 약속한 KT이석채 회장

스아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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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까지 일자리 2만5천개 창출을 약속한 KT이석채 회장

   

청년 취업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KT이석채 회장!

 

이번에는 2017년까지 일자리 2만5천개 창출을 약속했다고 하는군요.

 

현재도 KT는 신입사원 채용을 대폭 늘리고

 

기존 직원들의 정규직 전환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지금까지의 활동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일자리를 2만5천개나 더 만들겠다는 이석채회장의 포부가 정말 놀라워요~!

 

세부적인 내용을 들여다 보니

 

이석채 회장이 이끄는 KT는 2017년까지 기존 네트워크망 투자와 별도로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해 기가 인터넷을 구축하고!

 

ICT 산업을 기반으로 일자리 2만5000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또한 이석채 회장은 아동들의 교육 격차 등 사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월 120만원을 지원하는 1000명의 전문강사인 드림티처를 양성하고,

 

KT와 관련된 800개의 은퇴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매년 1800개의 일자리를 만들기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여기서 끝날 이석채 회장이 아니죠~! 소외 아동 교육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신설해 연간 500명에게 500만원씩 지급하고,

 

매월 100개의 소외 아동 가정이 참여하는 인성 함양 프로그램또한 운영할것이라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ICT는 젊은이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앞으로도 이석채 회장은 혁신을 통해 많은 사람의 꿈을 이루고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