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 고양이를 키운지 이제5개월째에 접어드는데 우리 이쁜 고양이 사진 올리구 싶어서 처음판 써봅니다ㅎㅎ 이름: 얼그레이(원래는 수남이라고 지으려고 했는데 가족의 격렬한 반대에 결국 내가 좋아하는 홍차인 얼그레이라는이름을 동생이 붙여줌ㅋ 나이:6~7개월 성격:까칠도도 성별:여 스코티쉬 폴드 이건 분양 받은지 얼마 안됬을때!!! 처음집에 왔을때도 별로 경계하지도 않구 1시간도 안지나서 옆구리에 올라타서 잠자구 저희 엄마무릎에서 잠자던 얼그레이양ㅎㅎ 이제는 베개까지 점령했어요ㅎㅎ 베개에서 곤히잠든 레이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꼬물꼬물 올러와서 다리사이를 비집고들어오더니 고개만 빼꼼 내미네요ㅎㅎ 쌀봉지 레이! 버리려고 둔 쌀봉지 안에 들어가서는 저렇게 귀여운 표정을 하다니!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레이도 못생겨 보일때가.. 레이야 얼굴에 김이 묻었네?...못생김ㅋ 여름이라 더웠는지 그늘진 식탁 밑에서 멍~ 레이는 저렇게 깜짝 놀란듯한 표정을 자주 해요ㅎㅎ 소파쿠션 위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편하게 있네요ㅎ 마지막 사진은 메롱하고 있는레이뿅!!!! 메롱의 이유는 저도 알 수가 없는.... ---- 원래는 사진을 이것저것 더 올리고 싶었는데 12장이 최대라고하니 아쉬워요ㅎㅎ 글쓰는것두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ㅎㅎ서투르네요 그럼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27
내이름은 얼그레이 고양이죠
이쁜 고양이 사진 올리구 싶어서 처음판 써봅니다ㅎㅎ
이름: 얼그레이(원래는 수남이라고 지으려고 했는데 가족의 격렬한 반대에 결국 내가 좋아하는 홍차인 얼그레이라는이름을 동생이 붙여줌ㅋ
나이:6~7개월
성격:까칠도도
성별:여
스코티쉬 폴드
이건 분양 받은지 얼마 안됬을때!!!
처음집에 왔을때도 별로 경계하지도 않구
1시간도 안지나서 옆구리에 올라타서 잠자구
저희 엄마무릎에서 잠자던 얼그레이양ㅎㅎ
이제는 베개까지 점령했어요ㅎㅎ
베개에서 곤히잠든 레이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꼬물꼬물 올러와서 다리사이를 비집고들어오더니
고개만 빼꼼 내미네요ㅎㅎ
쌀봉지 레이! 버리려고 둔 쌀봉지 안에 들어가서는 저렇게 귀여운 표정을 하다니!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레이도 못생겨 보일때가..
레이야 얼굴에 김이 묻었네?...못생김ㅋ
여름이라 더웠는지 그늘진 식탁 밑에서 멍~
레이는 저렇게 깜짝 놀란듯한 표정을 자주 해요ㅎㅎ
소파쿠션 위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편하게 있네요ㅎ
마지막 사진은 메롱하고 있는레이뿅!!!!
메롱의 이유는 저도 알 수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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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사진을 이것저것 더 올리고 싶었는데 12장이 최대라고하니 아쉬워요ㅎㅎ
글쓰는것두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ㅎㅎ서투르네요
그럼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