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는 이렇게 말한다. “욕심내는 것보다 더 큰 죄는 없고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허물은 없다. 그러므로 족함을 아는 족함이 변함없는 족함이다.” - 노자 [도덕경] 제46장 - * 토토 블로그 * blog.chosun.com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