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실게요!! 음 지금부터 제가 쓸 이 글은 5년전에 만난 저의 첫사랑과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요.. 물론 헤어지고 나서 찌질대는 거 맞습니다.. 맞아요... 인정!!) 이십대 중반의 제가 이십대 초반에 첫사랑을 만났다고 하면 피식하실 분들이 많겠습니다마는;;; 저는 첫사랑이 계속 바뀔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 중의 하나입니다. 그녀를 만나기 전 저는 학창시절에 4년 정도를 만난 여자친구도 있었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 본 경험이 있었더랬죠. 근데 그 사랑의 잔향이 오래 머물러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다면... 요게요게 첫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건 진짜임... 작업멘트 아니다... 꼬꼬마들아...) 근데 막상 쓰려고보니 글 쓰는 실력은 뒷집 황구한테 줘 버린지라... 이거 몇 글자 시작하는게 뭐 이리 어렵던지 그리고 이 글을 어떤 주제로 올려야 할 지도 참으로 난감했었다죠;;; 헤어진다음날에 쓰기엔 그 곳은 너무 어두워요... 어떤 분 자살하신다고 막 그러시고ㅠㅠ 하지말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이에 베어도 아프구만... ㅠㅠ 헤어진지 몇 년이나 되었는데... 연애중에서 찌질대기엔 뒷 마무리가 정해져 있기도 하구요ㅠㅠ 암튼 그런 연유로 이 곳에 자그마한 돗자릴 펴기로 결정!! 시간 날 때 마다 조금조금씩 써보려고 해요^^ 추억도 회상할 겸... 언젠가 마주치면 읽어보라고 해보기도 할 겸.... 다음 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 뭐 응원도 좋구요. 무관심도 좋습니다. 욕이나 조언도 괜찮구요. 근데 그건 저한테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뵈어요!! 14
그녀를 기억하기 프로젝트 /1
안녕하실게요!!
음 지금부터 제가 쓸 이 글은 5년전에 만난 저의 첫사랑과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요.. 물론 헤어지고 나서 찌질대는 거 맞습니다.. 맞아요... 인정!!
)
이십대 중반의 제가 이십대 초반에 첫사랑을 만났다고 하면
피식하실 분들이 많겠습니다마는;;;
저는 첫사랑이 계속 바뀔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 중의 하나입니다.
그녀를 만나기 전 저는 학창시절에 4년 정도를 만난 여자친구도 있었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 본 경험이 있었더랬죠.
근데 그 사랑의 잔향이 오래 머물러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다면...
요게요게 첫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건 진짜임... 작업멘트 아니다... 꼬꼬마들아...
)
근데 막상 쓰려고보니 글 쓰는 실력은 뒷집 황구한테 줘 버린지라...
이거 몇 글자 시작하는게 뭐 이리 어렵던지
그리고 이 글을 어떤 주제로 올려야 할 지도 참으로 난감했었다죠;;;
헤어진다음날에 쓰기엔 그 곳은 너무 어두워요... 어떤 분 자살하신다고 막 그러시고ㅠㅠ 하지말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이에 베어도 아프구만... ㅠㅠ
헤어진지 몇 년이나 되었는데... 연애중에서 찌질대기엔 뒷 마무리가 정해져 있기도 하구요ㅠㅠ
암튼 그런 연유로 이 곳에 자그마한 돗자릴 펴기로 결정!!
시간 날 때 마다 조금조금씩 써보려고 해요^^
추억도 회상할 겸... 언젠가 마주치면 읽어보라고 해보기도 할 겸....
다음 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
뭐 응원도 좋구요. 무관심도 좋습니다.
욕이나 조언도 괜찮구요. 근데 그건 저한테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