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계약직과 비슷하게 우리회사도 계약직이 있습니다.차이는 어느정도 인턴기간 끝나고 계약직이긴 하나1년 정도 하면 자격증등이나 전문과정 아니라도 쉽게 정직원이 될수 있습니다.다만 문제는 그런 경우가 극히 드문편이라는거죠. 저희 팀만 하더라도 여자3명은 전부 나이가 30대이고, 미혼입니다.그랜져, 투싼IX, 크루즈5 를 몰고 다닙니다.우리회사5년 이상이구요. 12년근무한 고졸자였던 여자과장이 있었는데 결혼후 출산하면서 육아휴직하고 다쓰고 퇴사했습니다. 덕분에 멘붕에 업무공백이 장난 아니었죠.지금 미혼인 여자들도 대부분 골드미스 다되었거나 골드미스이고, 결혼의 조건이맞벌이가 아니라 전업주부입니다. 회사일 힘든거 아니까요. 새로 바로 입사한 경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특이하게 이쪽으로 넘어온 분 빼고는대부분 인턴,계약직을 거쳤습니다.그러다보니 이건 뭐... 3달인턴이 아니라, 계약직1년을 버티고도 퇴사하는 경우가 많아서정말 회사에서 업무가 안됩니다. 회사가 철저하게 개인주의로 이루어지다보니 분위기가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만,요즘 사람들의 멘탈은 정말 이해할수가 없내요.신입 고졸,대졸 다 업무하는걸 봤습니다만...정말 대놓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최근에 김은아씨에 대해서 쓰겠습니다.올해2월에 졸업했구요. 다른곳에서 근무하다가 근무태도불량으로 퇴사조치 당했습니다.알면서도 우리회사가 채용한건 갱생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입니다.아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눈치를 많이 봅니다.이게 사람 성격이라서가 아니라 본인이 떳떳하지 못해서입니다.PC로 카톡하고, 네이트온하고... 허미...황당무게할정도입니다.학과는 관련학과이고 이미 앞에 회사 다녀서 업무보기에는 나쁠께 없었는데 말이죠.인턴이다보니 적응기간 준다고 한달동안 거의 기본업무와 익숙해지게 하다보니 한가했죠. 그런데 이건 뭐...업무가 있건 없건 남자친구 카톡오시면 PC에서 광타 날리시니...파티션되었는데도 다른 사람이 다 알정도로 폭풍채팅. 업무 때문에 룸 왔다갔다할때는 항상 휴대폰 손에 쥐고 이동해서 행방불명. 금요일날 무단 결근하고 선임한테 문자로 변명드립. 회사에서 토요일 격주 교차근무인데, 자기 업무 없다고 이번엔 팀장인 나에게 문자로집안에 일 생겼다고 못온다고 드립. 하이라이트는 카카오스토리와 카카오톡에는 여행갔다오고 즐겁다고 하며사진과 멘트 날림. 이건 뭐 회사 생활하면 할수록 점점 신입들의 개념이 사라지는거 같아서 황당하내요.스펙보다는 멘탈쪽을 검증해야 할거 같은 느낌.그래서 우리회사도 짤랐습니다. 답이 없다구요. 한달보름만에 무단결근 3번. 그전에 우리팀에 온 여자는 4차원이라서 그래도 괜찮았는데 말이죠.폰으로 자주 카톡하고 취미로 기타치고, 여자인데 본인이 패티쉬 있어서 특이한 색 스타킹과핫팬츠만 입고 오고, 토요일에는 코스플레이 옷? 일본 미니기모노 같은거 입고 와서당시 선임이 주의줄 정도 빼면 업무면에서 아주 양호했거든요.기타 배우고, 나름대로 열심히 였는데, 남친과 헤어졌다고 울다가 업무중에 실신까지 하더니만,한달만에 새 남친 사귀고!!! 그만둔 이유도 황당한게 1년되어서 실업급여받겠다고....24살에 졸업하고 바로 왔는데, 25살에 그만둔 이유가 유학도 스펙업그레이드들도 아닌단지 쉰다는 이유 때문이었음. 3년전에는 고졸 출신이었는데, 업무습득이 빨라서 기대했었는데,6개월 넘었을때 어머니가 오셔서 그만둘 이유 설명하고 그만둠.애가 자면서도 도면이 보인다며 헛소리 해서 자기가 그만두라고 했다고 말함.이거 듣고 가장 황당한게 오대리인데, 오타쿠라 불리는 여자대리인데, 현재 우리부서에서가장 장기 근무로, 집에만 PC3대+노트북1대 가동중임. 휴대폰외에 휴대기기2기 이상 들고다님.회사에 딱 외장하드 들고 다니는 사람 3명있는데 그중 한명으로 전무유일하게 집에서도 업무함.밤새 게임하면서 다른PC로 추가작업,설계함. 저리해도 멀쩡한데 싶은데 어머니가 더 성화였음. 우리회사 레전드는 세달 미만 일한 역시 고졸자분.이분은 남자친구도 갓20살인걸로 아는데 역시 대학 안가고 일하는거 같았음.업무도 나름 열심히 할려고 하고, 착실하게 잘했고 회사에 너무 30대 여성들로가득해서 신입사원이 보통 힘들어하는데 이분은 그런것도 없고 사귐성도 좋았음.허나... 자주 남자친구가 출퇴근때 등장하더니만, 업무 미스로 지적 당하는데갑작이 울더니만, 임신했다면서 예민해서 더 이상 못하겠다고 하고, 남자친구 차 타고 퇴사이 일까지해서 고졸자는 대부분 3개월도 못버티면서 고졸취업자 열풍에서 우리는 정부지원금이건 고졸자 우대건 다 필요없다고 차라리 대졸자 뽑는걸로 전향했음. 고졸취업자 안뽑음. 대부분 PC가 두대이다보니. 하나는 업무용, 하나는 설계용.업무용은 인터넷도 되고 제한이 없습니다.다들 쇼핑이나 인터넷정보검색, 채팅 하는거 있습니다.업무에 지장 없는 선을 좀 지켜야 하는데, 당연히 신입이면 일도 안 익숙한데,딴짓부터 먼저할려고 하니 업무는 쉬운데도 실수하고, 엉망진창에다회사에 적응 못하고 자기 스스로도 업무 하기 힘들다보니 회사에 일하는게 안 맞죠. 아무리 평생직장 없고, 이직 전성시대이지만, 그건 경력이라도 있을때 이야기입니다.제발 좀 책임감 없게 무단결근만은 말아주세요.
직장을 장난으로 다니는 인간들 정신 좀 차립시다.
저희 팀만 하더라도 여자3명은 전부 나이가 30대이고, 미혼입니다.그랜져, 투싼IX, 크루즈5 를 몰고 다닙니다.우리회사5년 이상이구요. 12년근무한 고졸자였던 여자과장이 있었는데 결혼후 출산하면서 육아휴직하고 다쓰고 퇴사했습니다. 덕분에 멘붕에 업무공백이 장난 아니었죠.지금 미혼인 여자들도 대부분 골드미스 다되었거나 골드미스이고, 결혼의 조건이맞벌이가 아니라 전업주부입니다. 회사일 힘든거 아니까요.
새로 바로 입사한 경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특이하게 이쪽으로 넘어온 분 빼고는대부분 인턴,계약직을 거쳤습니다.그러다보니 이건 뭐... 3달인턴이 아니라, 계약직1년을 버티고도 퇴사하는 경우가 많아서정말 회사에서 업무가 안됩니다.
회사가 철저하게 개인주의로 이루어지다보니 분위기가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만,요즘 사람들의 멘탈은 정말 이해할수가 없내요.신입 고졸,대졸 다 업무하는걸 봤습니다만...정말 대놓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최근에 김은아씨에 대해서 쓰겠습니다.올해2월에 졸업했구요. 다른곳에서 근무하다가 근무태도불량으로 퇴사조치 당했습니다.알면서도 우리회사가 채용한건 갱생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입니다.아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눈치를 많이 봅니다.이게 사람 성격이라서가 아니라 본인이 떳떳하지 못해서입니다.PC로 카톡하고, 네이트온하고... 허미...황당무게할정도입니다.학과는 관련학과이고 이미 앞에 회사 다녀서 업무보기에는 나쁠께 없었는데 말이죠.인턴이다보니 적응기간 준다고 한달동안 거의 기본업무와 익숙해지게 하다보니 한가했죠.
그런데 이건 뭐...업무가 있건 없건 남자친구 카톡오시면 PC에서 광타 날리시니...파티션되었는데도 다른 사람이 다 알정도로 폭풍채팅.
업무 때문에 룸 왔다갔다할때는 항상 휴대폰 손에 쥐고 이동해서 행방불명.
금요일날 무단 결근하고 선임한테 문자로 변명드립.
회사에서 토요일 격주 교차근무인데, 자기 업무 없다고 이번엔 팀장인 나에게 문자로집안에 일 생겼다고 못온다고 드립.
하이라이트는 카카오스토리와 카카오톡에는 여행갔다오고 즐겁다고 하며사진과 멘트 날림.
이건 뭐 회사 생활하면 할수록 점점 신입들의 개념이 사라지는거 같아서 황당하내요.스펙보다는 멘탈쪽을 검증해야 할거 같은 느낌.그래서 우리회사도 짤랐습니다. 답이 없다구요. 한달보름만에 무단결근 3번.
그전에 우리팀에 온 여자는 4차원이라서 그래도 괜찮았는데 말이죠.폰으로 자주 카톡하고 취미로 기타치고, 여자인데 본인이 패티쉬 있어서 특이한 색 스타킹과핫팬츠만 입고 오고, 토요일에는 코스플레이 옷? 일본 미니기모노 같은거 입고 와서당시 선임이 주의줄 정도 빼면 업무면에서 아주 양호했거든요.기타 배우고, 나름대로 열심히 였는데, 남친과 헤어졌다고 울다가 업무중에 실신까지 하더니만,한달만에 새 남친 사귀고!!! 그만둔 이유도 황당한게 1년되어서 실업급여받겠다고....24살에 졸업하고 바로 왔는데, 25살에 그만둔 이유가 유학도 스펙업그레이드들도 아닌단지 쉰다는 이유 때문이었음.
3년전에는 고졸 출신이었는데, 업무습득이 빨라서 기대했었는데,6개월 넘었을때 어머니가 오셔서 그만둘 이유 설명하고 그만둠.애가 자면서도 도면이 보인다며 헛소리 해서 자기가 그만두라고 했다고 말함.이거 듣고 가장 황당한게 오대리인데, 오타쿠라 불리는 여자대리인데, 현재 우리부서에서가장 장기 근무로, 집에만 PC3대+노트북1대 가동중임. 휴대폰외에 휴대기기2기 이상 들고다님.회사에 딱 외장하드 들고 다니는 사람 3명있는데 그중 한명으로 전무유일하게 집에서도 업무함.밤새 게임하면서 다른PC로 추가작업,설계함. 저리해도 멀쩡한데 싶은데 어머니가 더 성화였음.
우리회사 레전드는 세달 미만 일한 역시 고졸자분.이분은 남자친구도 갓20살인걸로 아는데 역시 대학 안가고 일하는거 같았음.업무도 나름 열심히 할려고 하고, 착실하게 잘했고 회사에 너무 30대 여성들로가득해서 신입사원이 보통 힘들어하는데 이분은 그런것도 없고 사귐성도 좋았음.허나... 자주 남자친구가 출퇴근때 등장하더니만, 업무 미스로 지적 당하는데갑작이 울더니만, 임신했다면서 예민해서 더 이상 못하겠다고 하고, 남자친구 차 타고 퇴사이 일까지해서 고졸자는 대부분 3개월도 못버티면서 고졸취업자 열풍에서 우리는 정부지원금이건 고졸자 우대건 다 필요없다고 차라리 대졸자 뽑는걸로 전향했음. 고졸취업자 안뽑음.
대부분 PC가 두대이다보니. 하나는 업무용, 하나는 설계용.업무용은 인터넷도 되고 제한이 없습니다.다들 쇼핑이나 인터넷정보검색, 채팅 하는거 있습니다.업무에 지장 없는 선을 좀 지켜야 하는데, 당연히 신입이면 일도 안 익숙한데,딴짓부터 먼저할려고 하니 업무는 쉬운데도 실수하고, 엉망진창에다회사에 적응 못하고 자기 스스로도 업무 하기 힘들다보니 회사에 일하는게 안 맞죠.
아무리 평생직장 없고, 이직 전성시대이지만, 그건 경력이라도 있을때 이야기입니다.제발 좀 책임감 없게 무단결근만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