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참말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내 살다살다 이런 짐짝신세는 처 음이네여 우선 군화랑 좀 트러블이 많았어요 제가 쓴글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말실 수한것때문에 군화가 훈련병때 화가많이난 상태였어요 그상태로 자대를 갔구요 연락? 전화도 오지않았고 페북도 지글 올리기 바빳을뿐더러 메세지조차 보 내지않아써요 아 딱 1번 담벼락남기고 딱 1번 내가말실수해서 화났다고 메세지 보냈었 네요 군화 외박날에 화해하고싶어서 연락안오는게 나한테 화나서 그런줄 알고 기를쓰고 외박을 갔네여 근데 저랑풀려고하는 노력조차보이지 않았으며 다른남자만나라 나 세명한테 대쉬받았다 하니 축하한다며 내가 자길기다릴거란 확신이없다고 내앞에 서 당당히 말하던 어이없는 군화 무슨 생각으로 얘기한줄은 알았지만 이해하기까지 힘도들고 울기도 많이 울었 지만 이해햇죠ㅋㅋ 그이후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시작했는데 군화가 군대가기전에 헤어지고싶 은데 헤어지자 말을못하겟다 여자친구가 메달린다는 둥 그런 소문을 들었 는데 처음엔 믿지않았지만 그리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라며 어이없게도 믿어버렸어요 자대가고 1달 반동안 저한테 전화했지만 니가 전활받지않는다 신호는가 는데 안받는다 하던 군화 그것도 이해했는데 정말 말도안되게 한달반동안 전화가 안되서 2통왔던 전화가 어찌 그 소문 을 듣자마자 나에게 전화가 걸리는지 전 어이없게도 이해는 안됬지만 전화온것만으로도 기분이좋았는데 거기다 가 그 소문이 진실이 아니라는 군화말에 기분은 더 업되고 추석낀 주말에 면회가자며 스케줄까지 다 취소시키고 차편 알아보고잇는 데 오늘 군화의 제일친한친구의 페북을 들어간게 화근이였네요 9월 4일 군화가 싸지방이 느리다고 페북 잘 못한다했는데 들어와잇어서 메세지도 몇개보냈는데 읽지도 않앗던 그시간에 친한친구 페북담벼락에 고무신 내다버려야지 기분줮같음 이라는 담벼락을 남긴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어찌이리 인간이 이중적일수있을까요 군대가기전 편지에 사랑받을자격있는 여자로 만들어준다둥 입바른소리들 훈련소에서ㅍ편지하나보내면 찢어질정도로 읽을수있다는 둥 사랑한다는 소릴하던ㅋㅋ 군대가기전엔 좋은감정이였나보죠 하지만 오매불망 질 기다리는 사람한테 헛된희망을 주는건 무슨 심리일까요 자기 가지긴 싫고 남 주기는 싫다 뭐 이 런건가ㅋㅋㅋㅋ 하다못해 전화됫엇을때 나한테 귀뜸이라도 햇으면 이리도 비참하지는 않 앗겟네요 전화로는 입바른소리나 하고 날 아직도 사랑한다는 듯이 얘길하고 딋통수 를 치니 참 소름끼치네욬ㅋㅋㅋㅋ 물론 저도 군화랑 사귀면서 잘한거 없어요 어리광부리고 투정부리기 바빳고 하지만 그것도 내 사랑방식중 하난줄 알았었어요 그래도 자기여친을 내다버린다뇨 제가 무슨 물건인가욬ㅋㅋ.. 어떻게 그냥 헤어지엔 너무 제가 비참하네요 그냥 곱게 헤어져야할까요?1
고무신 내다버린다는 군화
음이네여
우선 군화랑 좀 트러블이 많았어요 제가 쓴글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말실
수한것때문에
군화가 훈련병때 화가많이난 상태였어요 그상태로 자대를 갔구요
연락? 전화도 오지않았고 페북도 지글 올리기 바빳을뿐더러 메세지조차 보
내지않아써요
아 딱 1번 담벼락남기고 딱 1번 내가말실수해서 화났다고 메세지 보냈었
네요
군화 외박날에 화해하고싶어서 연락안오는게 나한테 화나서 그런줄 알고
기를쓰고 외박을
갔네여 근데 저랑풀려고하는 노력조차보이지 않았으며 다른남자만나라 나
세명한테
대쉬받았다 하니 축하한다며 내가 자길기다릴거란 확신이없다고 내앞에
서 당당히 말하던
어이없는 군화 무슨 생각으로 얘기한줄은 알았지만 이해하기까지 힘도들고
울기도 많이 울었
지만 이해햇죠ㅋㅋ
그이후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시작했는데 군화가 군대가기전에 헤어지고싶
은데 헤어지자 말을못하겟다 여자친구가 메달린다는 둥 그런 소문을 들었
는데
처음엔 믿지않았지만 그리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라며 어이없게도 믿어버렸어요
자대가고 1달 반동안 저한테 전화했지만 니가 전활받지않는다 신호는가
는데 안받는다 하던 군화 그것도 이해했는데
정말 말도안되게 한달반동안 전화가 안되서 2통왔던 전화가 어찌 그 소문
을 듣자마자 나에게 전화가 걸리는지
전 어이없게도 이해는 안됬지만 전화온것만으로도 기분이좋았는데 거기다
가 그 소문이 진실이 아니라는 군화말에 기분은 더 업되고
추석낀 주말에 면회가자며 스케줄까지 다 취소시키고 차편 알아보고잇는
데
오늘 군화의 제일친한친구의 페북을 들어간게 화근이였네요
9월 4일 군화가 싸지방이 느리다고 페북 잘 못한다했는데 들어와잇어서
메세지도
몇개보냈는데 읽지도 않앗던 그시간에 친한친구 페북담벼락에
고무신 내다버려야지 기분줮같음 이라는 담벼락을 남긴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어찌이리 인간이 이중적일수있을까요
군대가기전 편지에 사랑받을자격있는 여자로 만들어준다둥 입바른소리들
훈련소에서ㅍ편지하나보내면 찢어질정도로 읽을수있다는 둥 사랑한다는
소릴하던ㅋㅋ
군대가기전엔 좋은감정이였나보죠 하지만 오매불망 질 기다리는 사람한테
헛된희망을 주는건 무슨 심리일까요 자기 가지긴 싫고 남 주기는 싫다 뭐 이
런건가ㅋㅋㅋㅋ
하다못해 전화됫엇을때 나한테 귀뜸이라도 햇으면 이리도 비참하지는 않
앗겟네요
전화로는 입바른소리나 하고 날 아직도 사랑한다는 듯이 얘길하고 딋통수
를 치니 참 소름끼치네욬ㅋㅋㅋㅋ
물론 저도 군화랑 사귀면서 잘한거 없어요 어리광부리고 투정부리기 바빳고
하지만 그것도 내 사랑방식중 하난줄 알았었어요
그래도 자기여친을 내다버린다뇨 제가 무슨 물건인가욬ㅋㅋ..
어떻게 그냥 헤어지엔 너무 제가 비참하네요 그냥 곱게 헤어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