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사람 잡는 인터넷폰 여태 많이 사용해주고 요금도 잘냈더니 VIP 만들어주고 보이스피싱 보다 더한 짓으로 핸드폰 팔다

화랑 나비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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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U+ 100 원짜리 장사하는 사람 잡네요.대기업이 얼마나 폰이 안팔리면 중소기업도 안하는 짓을 서슴치 않는지. 것도 일반 폰도 아닌 인터넷 폰을.본인들이 말하는 많이 사용하고 요금 잘내는 고객상대로. VIP 감투주고 전화기 팔정도로;;; 고객 센터 전화하면 녹취운운하면서 사업장에 바쁜시간에 전화질해서 본사라고하고 쓸일 없는 인터넷 폰을 고가로 팔아 전 사기당한 느낌을 받는 겪이 되었네요. 얼마나 전화기가 안팔리면 자기 고객 사기치며 대기업이 서민들 피빨아먹으려는지...별짓으로 위약금물게 됐습니다. 장사꾼이 무슨 인터넷 전화기가 필요하다고 많이 사용하는 VIP 상대로 기기 무료로 바꿔주데 당첨 됐다고 별도의 비용은 안든다고 장사하는 사람 붙들고 전화를 붙들게 하는 꽝매너 짓하더니 나아니나 다를까 무료라던 전화기가 단말기가 비싸서기가 비싸서 말이 길어 기억도 안나는 정액제 운운하고 말바꾸며 전화기 금액 요구하네요. 죽어도 엘지폰 안쓸랍니다. 평생 SK썼지만 이런일 한번 겪지 않았구요.지금 단말기를 3G사용하는 사람 상대로 일반 핸드폰도 아닌 인터넷폰 요금으로 매달 18000원씩 나간거 제외하고 40만원 정도 랍니다.이리저리 스트레스에 가계에서 목소리 높이게 하고 오죽 억울하면 눈물이 났습니다. 집중해 들을수 없는 시간에 물을것만 최대로 물었고 가계 장사 지장있게 전화 들게 하고 개념이라고는 LG U+입니다. 인터넷 폰 위약금? 참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