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가까이 좋아했어요
매일 카톡 답장도 늦고 내가 항상 선톡해서 섭섭하지만
이제는 자는시간 마저도 1분1초가 누나생각 뿐이에요
워낙에 숫기가 없어 돌직구도 못던지고 좋아하는 티만 팍팍... 어떻게 얼굴 한번 더 보려고 곁눈질로 훔쳐보고 대화 한마디 더 나누고 싶어 밤마다 내일은 어떤 얘기를 해주면 웃을까 생각하고
누나가 환하게 웃어주면 잠한숨 못이뤄요
사실 수능이 끝나고 누나에게 전화로 사랑한다고 말하며 고백하고 싶었지만
기다리고 싶지않아요 그리고 전화나 문자로 좋아한다고 전하고싶지도 않아요
일요일날 좋아한다고 우리사귀자고 말할꺼에요
응원 부탁해요
이번주 일요일 좋아한다고 말할꺼에요
매일 카톡 답장도 늦고 내가 항상 선톡해서 섭섭하지만
이제는 자는시간 마저도 1분1초가 누나생각 뿐이에요
워낙에 숫기가 없어 돌직구도 못던지고 좋아하는 티만 팍팍... 어떻게 얼굴 한번 더 보려고 곁눈질로 훔쳐보고 대화 한마디 더 나누고 싶어 밤마다 내일은 어떤 얘기를 해주면 웃을까 생각하고
누나가 환하게 웃어주면 잠한숨 못이뤄요
사실 수능이 끝나고 누나에게 전화로 사랑한다고 말하며 고백하고 싶었지만
기다리고 싶지않아요 그리고 전화나 문자로 좋아한다고 전하고싶지도 않아요
일요일날 좋아한다고 우리사귀자고 말할꺼에요
응원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