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제발 읽어주시고 댓글부탁드릴께요..글이 좀 길어도 꼭 읽어주세요ㅜㅜ 저는 이십대 중반에서 이제 후반으로 넘어가는 여자입니다. 저는 어렷을때부터 아빠한테 정신적폭력을 당하고 살아왔습니다.. 술먹고 주정, 행패, 폭력 자식한테 그렇게 폭력은 안썼지만 엄마한테는 손찌검하는걸 어렷을때부터 봐왔고 언어폭력 욕은기본입니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그러네요 정신병자라고 생각해본건 지금이고요..이런부류인 사람들은 못고친다고들하죠? 저의아빠도 그러네요..아빠라고 생각하고싶진않지만..ㅡㅡ;냉정하다 못됐다 생각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안당하고 안살아보면 모릅니다... 정신적인고통 아침에 눈뜨자마자 욕설이 시작됩니다.,,ㅆㅂ..어쩌고저쩌고 대화할때도 ㅆ..자 안들어가는게없고 항상 불만가득입니다. 이런사람과 같이 살고 있으면 덩달아 성격파탄자가 될것같네요..변하기도 했고요; 자식들이 이제 결혼할나이도 됐는데 아직도 욕설을 퍼붓네요 일도 매번있는게 아닙니다. 근데 일만하고 들어오면 술에 떡이되서 들어오거나 일을 같이 했던사람들 집에와서 불만이랑 섞여서 욕을합니다. 자기 부모, 형제 가릴것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주위에 있는사람들이 다싫거나 자기맘대로 됐으면 하는생각으로 사는건지 왜 하루가 멀다하고 욕을하는지 모르겠네요 집에오면 맘이라도 편하게 있고싶고 기분좋은소리 듣고싶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상대방을 전혀 생각하지않고 본인 불만이랑 욕하는 바쁩니다. 욕으로 하루가 끝나네요 엄마한테 몇번 얘기해보았습니다. 근데 엄마는 그러다가 그냥 넘어가고 다 받아줍니다. 엄마가 그러는게 잘못이다 라고도 말해도 안듣습니다. 이럴때 엄마가 자식을 생각하는지도 의문들고요 저또한 이제 슬슬 결혼할나이도 다가오는데 아빠란인간때문에 남자보여주고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자기가 만만하게 생각하는사람한테는 막대하니깐요 매번 제결혼식는 안갈거다 니년어쩌고저쩌고..ㅡㅡ 저도 오라고싶은맘도 없는데요 남자데리고와서 욕이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아빠만 없으면 집이조용하고 편합니다. 근데 아빠란사람이 집에들어오면 집분위기도 급다운되고 그냥 집에 있기가 싫어지네요 독립하면 된다고 하지만 작은지방이라 집이있는데 나가사는것도 좀그렇고.. 참고 살아야한다고 하지만 홧병나 죽을것같고..귀가있는데 안들을수가 없잖아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렇다라는 상황도 못말하겠고..결혼이라도 하고싶은데 아빠란사람때문에 걸리고...제인생에 아주 걸림돌이에요 대화라고 통했던 사람이였으면 대화로 풀었겠죠 남의말은 전혀듣지않으려고하고 자기가 잘못한건 어떻게든 남의잘못이라고 떠넘기고 자기잘못은 없다는듯이 넘어갑니다. 왜 가족한테 스트레스를 푸는지 욕을하고 감싸안지못할망정 남한테 듣도보지도못하는 욕을 하고 정말 정신병자 같네요 정신병원에 상담이라도 받아보게 하고싶은데 그거는꿈이니깐요...ㅜ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참고살아야하기엔 너무 힘들고 저는 회사생활 남자친구 친구들 힘들지않고 잘해오구 있는데 그 아빠란사람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핏줄인데 어떻게 이렇게 할수있는지..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납니다..ㅜㅜ 친척들은 아빠니깐 참으라고들 하는데 지네들이 한번 같이 살아봤음 하네요 망나니같은사람이랑 사니깐 정신차리고 살아야지..안그럼 정신병걸려서 돌수있어요.. 정신병원에 상담이나 치료받게 할수 있게 해결책이 필요한데..조언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도와주세요..제발..
아빠가 정신병자같아요..제발 읽어주세요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제발 읽어주시고 댓글부탁드릴께요..글이 좀 길어도 꼭 읽어주세요ㅜㅜ
저는 이십대 중반에서 이제 후반으로 넘어가는 여자입니다.
저는 어렷을때부터 아빠한테 정신적폭력을 당하고 살아왔습니다..
술먹고 주정, 행패, 폭력 자식한테 그렇게 폭력은 안썼지만 엄마한테는 손찌검하는걸
어렷을때부터 봐왔고 언어폭력 욕은기본입니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그러네요
정신병자라고 생각해본건 지금이고요..이런부류인 사람들은 못고친다고들하죠?
저의아빠도 그러네요..아빠라고 생각하고싶진않지만..ㅡㅡ;냉정하다 못됐다 생각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안당하고 안살아보면 모릅니다...
정신적인고통
아침에 눈뜨자마자 욕설이 시작됩니다.,,ㅆㅂ..어쩌고저쩌고 대화할때도 ㅆ..자 안들어가는게없고
항상 불만가득입니다.
이런사람과 같이 살고 있으면 덩달아 성격파탄자가 될것같네요..변하기도 했고요;
자식들이 이제 결혼할나이도 됐는데 아직도 욕설을 퍼붓네요
일도 매번있는게 아닙니다. 근데 일만하고 들어오면 술에 떡이되서 들어오거나
일을 같이 했던사람들 집에와서 불만이랑 섞여서 욕을합니다.
자기 부모, 형제 가릴것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주위에 있는사람들이 다싫거나 자기맘대로 됐으면 하는생각으로 사는건지
왜 하루가 멀다하고 욕을하는지 모르겠네요
집에오면 맘이라도 편하게 있고싶고 기분좋은소리 듣고싶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상대방을 전혀 생각하지않고 본인 불만이랑 욕하는 바쁩니다.
욕으로 하루가 끝나네요
엄마한테 몇번 얘기해보았습니다. 근데 엄마는 그러다가 그냥 넘어가고 다 받아줍니다.
엄마가 그러는게 잘못이다 라고도 말해도 안듣습니다.
이럴때 엄마가 자식을 생각하는지도 의문들고요
저또한 이제 슬슬 결혼할나이도 다가오는데 아빠란인간때문에 남자보여주고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자기가 만만하게 생각하는사람한테는 막대하니깐요
매번 제결혼식는 안갈거다 니년어쩌고저쩌고..ㅡㅡ
저도 오라고싶은맘도 없는데요
남자데리고와서 욕이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아빠만 없으면 집이조용하고 편합니다. 근데 아빠란사람이 집에들어오면
집분위기도 급다운되고 그냥 집에 있기가 싫어지네요
독립하면 된다고 하지만 작은지방이라 집이있는데 나가사는것도 좀그렇고..
참고 살아야한다고 하지만 홧병나 죽을것같고..귀가있는데 안들을수가 없잖아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렇다라는 상황도 못말하겠고..결혼이라도 하고싶은데
아빠란사람때문에 걸리고...제인생에 아주 걸림돌이에요
대화라고 통했던 사람이였으면 대화로 풀었겠죠
남의말은 전혀듣지않으려고하고 자기가 잘못한건 어떻게든 남의잘못이라고 떠넘기고
자기잘못은 없다는듯이 넘어갑니다.
왜 가족한테 스트레스를 푸는지 욕을하고 감싸안지못할망정 남한테 듣도보지도못하는 욕을 하고
정말 정신병자 같네요
정신병원에 상담이라도 받아보게 하고싶은데 그거는꿈이니깐요...ㅜ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참고살아야하기엔 너무 힘들고
저는 회사생활 남자친구 친구들 힘들지않고 잘해오구 있는데 그 아빠란사람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핏줄인데 어떻게 이렇게 할수있는지..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납니다..ㅜㅜ
친척들은 아빠니깐 참으라고들 하는데 지네들이 한번 같이 살아봤음 하네요
망나니같은사람이랑 사니깐 정신차리고 살아야지..안그럼 정신병걸려서 돌수있어요..
정신병원에 상담이나 치료받게 할수 있게 해결책이 필요한데..조언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