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이라네요결혼을약속하긴했지만지금현재는 각자의위치에서 자기일한참열심히하는중인데..같은여자분들이라거해도 이런고민상담하는게 부끄럽고 한심하고 하지만어떻게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싶어요 저는 안정적인 직장에서 안정적인 수입으로일을하고있긴하지만 집이어려워 제가 가장노릇을 하고있는상태입니다 남자친구는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계약이끝나면 다른일을알아봐야하는상태인데 서로 믿고 내년에 결혼하자 해놓고 계획까지 짜놓은상태에서계획에없던 아이가 생긴거에요 당연히 피임했구요.. 친구들은 저보고 니가준비 되어있지않은상태이면불행할꺼뻔하니 당장지우라고하는데 이런걸 남자친구한테 말하지않고 저혼자 해결해도되는건지..남자친구는.분명히낳자거할텐데 그럼 제 미래가 너무 힘들거같아 너무복잡합니다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남자친구몰래수술..
저는 안정적인 직장에서 안정적인 수입으로일을하고있긴하지만 집이어려워 제가 가장노릇을 하고있는상태입니다
남자친구는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계약이끝나면 다른일을알아봐야하는상태인데
서로 믿고 내년에 결혼하자 해놓고 계획까지 짜놓은상태에서계획에없던 아이가 생긴거에요 당연히 피임했구요..
친구들은 저보고 니가준비 되어있지않은상태이면불행할꺼뻔하니 당장지우라고하는데
이런걸 남자친구한테 말하지않고 저혼자 해결해도되는건지..남자친구는.분명히낳자거할텐데
그럼 제 미래가 너무 힘들거같아 너무복잡합니다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