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내인생의거지 같은남자1탄을 쓰고 다음날 첫사랑을 논하려고 하니 손발이조금 오그라 드는 여자입니다... 저는 20대 후반에 살짝 발을 걸친 직장여자입니다.ㅎ 매일 아침 할일을 간단히 하고 톡을 보는 여자입니다. 어제는 문득 내인생에 거지같앗던 남자 두놈이 떠올라서 글을 썻지만 오늘은 언제나 생각해도 마음이 아련해지는 첫사랑이 생각이 나서 글을 적습니다.. 글제주가 없으니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글도 깁니다 지루하다면 죄송 ㅋ 보통 첫사랑이라는 단어는 남자들에게만 카테고리처럼 달려있는말 같지만 여자들또한 첫사랑의 아련함을 가지고있습니다. 조금은 다를수 있지만.여자들의 첫사랑은 여태한 사랑중에서 가장 사랑한 사람이 처음사랑이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견해를 가지고있습니다. 때는 이제 20대가 막되고 처음으로 21살이 넘어갈즈으으으음 이였음 (아, 아 가진것도 애인도없는 여자라서 음슴체로 쓰겠음) 모든 세상사람들은 각자의 개성을 가지지 않음? 내친구는 그개성이 무지뚜렷한 사람이였음. 하고싶으면 하고보는 성격인지라 급으로 만남을 가져서 친구랑 밥한끼하고 시내 벤치에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있었음 밥을 금방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눈앞에 아웃백이 보인다며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썰고 싶다고 하는 망할년임..ㅋㅋㅋㅋ 급작스런 내기요청에 버티다가 결국엔 수락한나는 내기의 종목이 서로 지적하는 남자에게 번호따오기라며 내뱉는 친구년의 입을 꼬매버리고싶은 충동과..이년과 다시는 둘이서 밥을 먹지않겟다라고 다짐을 하고 어쩌겠어요...끼리끼리 노는거죠..그밥에 그나물이죠..... 서로 레이더를 돌리고있엇음 그때 너는 검정 바지에 흰색티셔츠를 입어도 빛날정도로 잘생겼었지, 설마설마햇지만 내친구는 내친구 나보고 너의번호를 따라고했었어 화이팅을 외치며 너에게 가서 등을 콕콕찌르고 너의번호를 가지고싶다는 간접광고인 핸드폰을 슬며시 내밀었지... 조금망설이는 너를 두고 " 여자가이렇게까지하는데 3초이상 생각하는건 예의가 아니랍니다 " 라며 미친소리를 해대는 나에게 웃으면서 번호를 줫고 친구도 똑같이 다른남자의번호를 받아서 무승부로 끝났지 이차전에 돌입하자며 연락을해서 먼저 에프터를 받는 사람에게 아웃백과 와바생맥주를 올인햇고 미친듯이 들이대다가 살짝뺏다가 맘이 그때당시 없었던나는 정석대로 혼자 나름의 밀당을 햇고 알고보니 한살어린 너는 " 누나 나 시내에서 친구랑 옷만살껀데 같이밥먹을래요? " 라는 사랑스런 대답을 연락을 하고 일주일만에 받아냇지, 내사랑 아웃백과 와바로 배가찢어지는 행복함을 느끼고 너를 만낫어, 솔직히 내기로 다가갓던 나라서 조금은 민망하고 이뒤를 어찌수습해야 할지 몰라서 밥먹고 커피마시며 이야기를 하던중 사실은... 너를 이렇게해서 번호를 받게 되었다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잘생기다고 이야기한건진심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니 오해하지말라며 이야기하는 나에게 나를 아웃백과 와바생맥정도 밖에안대냐며 호텔 뷔폐면 모른다며 자존심상한다고 웃던 너에게 처음으로..어라?....괜찮은 놈일세 라는 생각이 들었고 누나는 재미있어서 좋다며 그래도 연락을 가끔하자는 너의 제의에 시원하게 콜을 외치며 연락을 햇지 그때당시 넌고3에 수능을 치는 시기라서 연락이 뜸하다가 수능을 치고 대구에있는 대학으로 넌가게되고 난부산에서 통학을 하고있었지, 수능후에 달콤한 휴식시간에 우리는 자주보게되었고 그러던중에 너의동생이 학교선배들한테 맞았다며 혼내주겠다고 씩씩거리면서 갔다가 도리어 지도 터지고 와서 나한테 약발라달라고 징징댓지 " 남자가이렇게 맞고다니면 못쓴다 잘생긴얼굴이 몬생겨져서 너에게이제 잘생겼다는 단어는 쓰지않겠다 " 라는 나의말에 그러면 못생겨졌으니까 같이 못생긴 누나랑 만나고싶다고 사귈래? 라고 했어..니가 못생겼다는말만 들려 머리를 한대 쥐어박았더니 뒤를 들으라며 좋아한다고 말해줬어.... 너의 부폐드립후 너에게 맘이갔던 나는 망설이는 척이라고 해야겠다며 일주일후에 대답을 주겠다는 나의말에 일주일동안 애닳는척 해줄테니까그냥 오늘부터 사귀자고 했던너였음 너에 졸업식날은 발렌타인데이였고 처음사귀고 난 기념일은 꼭챙겨주고싶었다며 나에게 꽃과 초코케잌과 인형을 선물했던 너였음 방향치인 나라서 매번 약속장소를 둘러가서 기분 30분이상 기다리게해도 오늘은 저번보다 1분빨랏다며 열심히 찾아와서 기특하다며 머리를 쓰다듬었던것도 너였음 술마시고 자신은 나와하는게 다처음인데 나는그게 아니라서 분하다며 씩씩거리던것도 너였고 성년의날 내가 20번째장미라며 센스있게 장미꽃19송이와 향수를 사왔던것도 너야 화이트 데이날 내가좋아하는 사탕을 한상자에 올인해서 친구들이 나의 당뇨를 걱정하게만든것도 너고.... 100일날 벚꽃놀이를 가서 기가막히게 막차를 놓쳐 외박을 하게됐을때 자기는 그렇게 쉬운남자가 아니라며 건드리지 말라고... 나는 침대 너는 바닥에서 잣던너.... 200일날 내가좋아하는 파스타집에 가서 장미꽃200송이를 주며 이제 늙어서 200번째장미는 안될것 같아서 그냥 장미로 채웟다고 장난을치던것도 너였고 여자친구생기면 이벤트를 해주고싶다며 가진 이벤트를 다해주는 너에게 너무 고마워서 니생일날 저녁에 만나자고 약속을 잡고 대출요청을 하고 너의학교로 갔지 미리 매수한 친구들에게부탁을해서 너는 잠깐매점을 간사이 너의 과애들에게 부탁을해서 단체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햇어...어벙벙한 너를 두고 친구들이 뽀뽀해~라는 함성에 내가먼저가서 너에게 뽀뽀를 하니 이런건 남자가 하는거라며 왜남자를 울리냐며 눈물을 글썽거리던 여렸던 너였지 매일이 행복할줄 알았고..매번 사랑할줄만 알았는데 너는 이제 20살남자, 마냥놀고싶고 하고싶었던것들도 많았던 아니 클럽도 가보고싶고 나이트도 가보고싶고 애들이랑 어울려 놀러도가고싶던너 일찍취업을해서 일을한다고 너와함께 있어주는 시간이 별로없었던나... 내가 클럽고나이트를 싫어해서 안가려고하지만 자꾸만 가자는 친구들과의 갈등이생기고 자꾸만 빈시간을 만들고 빈공간을 만들어주는 나에게 섭섭해진너... 그만하자는 문자에 너에게달려가서 잡으니..울면서 미안하다고 단번에 잡힌너.. 그후로 미친듯이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던 우리 문득 아침에일어나서 드는 생각이 이렇게하다간 우리의 행복한 시간이 다 사라질것 같아서 너를 카페로 불러 여기서 그만하자고 너도 놀거 다놀고 나도 할거 다해보고 그래도생각나면 다시만나자고 그래야 더 사랑할수있을것 같다고 하는 나의말에 아무대답도 없던 너를 두고 나는 집으로왔어 그게 내첫사랑이였지..................... 그후에 연락은 전혀안됐어..볼수도없었구,.,,너와관련된 아이들과도 연락이 끊기고 다시시작하겠다는건 아님... 그냥 내마음 한쪽에 이런 첫사랑이있었음... 그땐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마냥 주고만 싶었는데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든것도 아닌데 요즘엔 자꾸따지게되고 바라게 되는 만남들만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픔 나뿐만아니라 누구에게나 이런 처음 사랑은 있었을 거라고 믿음 마무리를 어찌하지...? 모두......사랑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 1
여자의 첫사랑도 아련하다!!!
바로 어제 내인생의거지 같은남자1탄을 쓰고 다음날 첫사랑을 논하려고 하니
손발이조금 오그라 드는 여자입니다...
저는 20대 후반에 살짝 발을 걸친 직장여자입니다.ㅎ
매일 아침 할일을 간단히 하고 톡을 보는 여자입니다.
어제는 문득 내인생에 거지같앗던 남자 두놈이 떠올라서 글을 썻지만 오늘은
언제나 생각해도 마음이 아련해지는 첫사랑이 생각이 나서 글을 적습니다..
글제주가 없으니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글도 깁니다 지루하다면 죄송 ㅋ
보통 첫사랑이라는 단어는 남자들에게만 카테고리처럼 달려있는말 같지만
여자들또한 첫사랑의 아련함을 가지고있습니다.
조금은 다를수 있지만.여자들의 첫사랑은 여태한 사랑중에서 가장 사랑한 사람이 처음사랑이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견해를 가지고있습니다.
때는 이제 20대가 막되고 처음으로 21살이 넘어갈즈으으으음 이였음
(아, 아 가진것도 애인도없는 여자라서 음슴체로 쓰겠음)
모든 세상사람들은 각자의 개성을 가지지 않음?
내친구는 그개성이 무지뚜렷한 사람이였음.
하고싶으면 하고보는 성격인지라 급으로 만남을 가져서 친구랑 밥한끼하고 시내 벤치에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있었음
밥을 금방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눈앞에 아웃백이 보인다며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썰고
싶다고 하는 망할년임..ㅋㅋㅋㅋ
급작스런 내기요청에 버티다가 결국엔 수락한나는
내기의 종목이 서로 지적하는 남자에게 번호따오기라며 내뱉는 친구년의 입을 꼬매버리고싶은
충동과..이년과 다시는 둘이서 밥을 먹지않겟다라고 다짐을 하고
어쩌겠어요...끼리끼리 노는거죠..그밥에 그나물이죠..... 서로 레이더를 돌리고있엇음
그때 너는 검정 바지에 흰색티셔츠를 입어도 빛날정도로 잘생겼었지,
설마설마햇지만 내친구는 내친구 나보고 너의번호를 따라고했었어
화이팅을 외치며 너에게 가서 등을 콕콕찌르고 너의번호를 가지고싶다는 간접광고인
핸드폰을 슬며시 내밀었지...
조금망설이는 너를 두고 " 여자가이렇게까지하는데 3초이상 생각하는건 예의가 아니랍니다 "
라며 미친소리를 해대는 나에게 웃으면서 번호를 줫고
친구도 똑같이 다른남자의번호를 받아서 무승부로 끝났지
이차전에 돌입하자며 연락을해서 먼저 에프터를 받는 사람에게 아웃백과 와바생맥주를 올인햇고
미친듯이 들이대다가 살짝뺏다가 맘이 그때당시 없었던나는 정석대로 혼자 나름의 밀당을 햇고
알고보니 한살어린 너는 " 누나 나 시내에서 친구랑 옷만살껀데 같이밥먹을래요? " 라는
사랑스런 대답을 연락을 하고 일주일만에 받아냇지,
내사랑 아웃백과 와바로 배가찢어지는 행복함을 느끼고 너를 만낫어,
솔직히 내기로 다가갓던 나라서 조금은 민망하고 이뒤를 어찌수습해야 할지 몰라서
밥먹고 커피마시며 이야기를 하던중 사실은... 너를 이렇게해서 번호를 받게 되었다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잘생기다고 이야기한건진심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니 오해하지말라며 이야기하는 나에게
나를 아웃백과 와바생맥정도 밖에안대냐며 호텔 뷔폐면 모른다며 자존심상한다고 웃던 너에게
처음으로..어라?....괜찮은 놈일세 라는 생각이 들었고
누나는 재미있어서 좋다며 그래도 연락을 가끔하자는 너의 제의에 시원하게 콜을 외치며 연락을 햇지 그때당시 넌고3에 수능을 치는 시기라서 연락이 뜸하다가
수능을 치고 대구에있는 대학으로 넌가게되고 난부산에서 통학을 하고있었지,
수능후에 달콤한 휴식시간에 우리는 자주보게되었고 그러던중에 너의동생이 학교선배들한테 맞았다며 혼내주겠다고 씩씩거리면서 갔다가 도리어 지도 터지고 와서 나한테 약발라달라고 징징댓지
" 남자가이렇게 맞고다니면 못쓴다 잘생긴얼굴이 몬생겨져서 너에게이제 잘생겼다는 단어는 쓰지않겠다 " 라는 나의말에
그러면 못생겨졌으니까 같이 못생긴 누나랑 만나고싶다고 사귈래? 라고 했어..니가
못생겼다는말만 들려 머리를 한대 쥐어박았더니
뒤를 들으라며 좋아한다고 말해줬어....
너의 부폐드립후 너에게 맘이갔던 나는 망설이는 척이라고 해야겠다며 일주일후에 대답을 주겠다는 나의말에 일주일동안 애닳는척 해줄테니까그냥 오늘부터 사귀자고 했던너였음
너에 졸업식날은 발렌타인데이였고 처음사귀고 난 기념일은 꼭챙겨주고싶었다며 나에게
꽃과 초코케잌과 인형을 선물했던 너였음
방향치인 나라서 매번 약속장소를 둘러가서 기분 30분이상 기다리게해도
오늘은 저번보다 1분빨랏다며 열심히 찾아와서 기특하다며 머리를 쓰다듬었던것도 너였음
술마시고 자신은 나와하는게 다처음인데 나는그게 아니라서 분하다며 씩씩거리던것도 너였고
성년의날 내가 20번째장미라며 센스있게 장미꽃19송이와 향수를 사왔던것도 너야
화이트 데이날 내가좋아하는 사탕을 한상자에 올인해서 친구들이 나의 당뇨를 걱정하게만든것도 너고....
100일날 벚꽃놀이를 가서 기가막히게 막차를 놓쳐 외박을 하게됐을때 자기는 그렇게 쉬운남자가 아니라며 건드리지 말라고... 나는 침대 너는 바닥에서 잣던너....
200일날 내가좋아하는 파스타집에 가서 장미꽃200송이를 주며 이제 늙어서 200번째장미는 안될것 같아서 그냥 장미로 채웟다고 장난을치던것도 너였고
여자친구생기면 이벤트를 해주고싶다며 가진 이벤트를 다해주는 너에게 너무 고마워서
니생일날 저녁에 만나자고 약속을 잡고 대출요청을 하고 너의학교로 갔지 미리 매수한 친구들에게부탁을해서 너는 잠깐매점을 간사이 너의 과애들에게 부탁을해서 단체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햇어...어벙벙한 너를 두고 친구들이 뽀뽀해~라는 함성에 내가먼저가서 너에게 뽀뽀를 하니
이런건 남자가 하는거라며 왜남자를 울리냐며 눈물을 글썽거리던 여렸던 너였지
매일이 행복할줄 알았고..매번 사랑할줄만 알았는데
너는 이제 20살남자, 마냥놀고싶고 하고싶었던것들도 많았던 아니
클럽도 가보고싶고 나이트도 가보고싶고 애들이랑 어울려 놀러도가고싶던너
일찍취업을해서 일을한다고 너와함께 있어주는 시간이 별로없었던나...
내가 클럽고나이트를 싫어해서 안가려고하지만 자꾸만 가자는 친구들과의 갈등이생기고
자꾸만 빈시간을 만들고 빈공간을 만들어주는 나에게 섭섭해진너...
그만하자는 문자에 너에게달려가서 잡으니..울면서 미안하다고 단번에 잡힌너..
그후로 미친듯이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던 우리
문득 아침에일어나서 드는 생각이 이렇게하다간 우리의 행복한 시간이 다 사라질것 같아서
너를 카페로 불러
여기서 그만하자고 너도 놀거 다놀고 나도 할거 다해보고 그래도생각나면 다시만나자고
그래야 더 사랑할수있을것 같다고 하는 나의말에 아무대답도 없던 너를 두고 나는 집으로왔어
그게 내첫사랑이였지.....................
그후에 연락은 전혀안됐어..볼수도없었구,.,,너와관련된 아이들과도 연락이 끊기고
다시시작하겠다는건 아님...
그냥 내마음 한쪽에 이런 첫사랑이있었음... 그땐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마냥 주고만 싶었는데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든것도 아닌데
요즘엔 자꾸따지게되고 바라게 되는 만남들만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픔
나뿐만아니라 누구에게나 이런 처음 사랑은 있었을 거라고 믿음
마무리를 어찌하지...?
모두......사랑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