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보호관찰소, 도둑이전 문제인가요?

으으으2013.09.10
조회143
어 뭐라고 먼저 예기를시작해야할까요?
저도 한때는 실수아닌 실수로 소년원과 수없이많은
보호관찰을받았던학생입니다.
제가 지엇던죄를 다씻을순없지만
많은사람들에게 다시베플고자
현재는 대학에서 사회복지상담을전공,
소년원교사를준비하여
저와같은생활을 살았던아이들을 올바른길로 잡아주고픈
사람입니다.

성남보호관찰소 도둑이전,
저도 이해안가는 부분이많습니다.
월4천만원의 월세를 지급하며 굳이
그곳에있어야하는가?
솔직히 그돈이면 어렵고 잘살아보려는 아이들에게
장학금을더줬으면하는생각도하고

저는 안양시 범계동에있는관찰소를다녔습니다.
거기도마찬가지로 시내에서5분정도거리이며
교통이 아주편리합니다.

제가 성남관찰소사건을보며 느낀것은 한가지입니다.
굳이 저렇게까지 시위하면서 막을이유가있나?
나도한때 그랫던 사람으로써. . 나도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이되었는가?
내자신에대한 생각하지못할 자괴감이들더라구요
아마 지금 성남 관찰소 뉴스를접하는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다저와같은마음이아닐까요?
제가보호관찰소를이용할때도 살인, 성범죄 같은분들은
관찰소에오지않았고 집으로방문을간다고했습니다.
보호관찰소에 가장많은부분은 바로
청소년범죄아이들이라는겁니다.
그아이들이 왜 그렇게됬을까요?
과연 그아이들을범죄자로 내몰면서 거리를걷지도말라고
하는게 어른으로써 아이를가진 엄마로써생각해보세요
아까 어떤판의 글에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청소년범죄자에대해서요. .
그아이들은 바로 어른들당신들이 그렇게만든거에요
과연 태어나는 그순간부터 그랫을까요?
주변에환경이 그렇게만드는거에요

Kbs 위기의 아이들 2부를 봐주세요.
그아이들이 그렇게 나쁜 아이들이아니고
우리모두감싸주고 변화시켜줘야할 아이랍니다.

제가머라고 썻는지도모르겠네요
그냥저는그렇다구요
또 보시면 욕하시는분들이 많겠죠?
근데 이제저는 그깟 욕에 상처받지않고
제가소년원가따온거에 후회하지않아요
그곳에가서 제가변할수있다는걸 배웠고
새로운꿈이생겼거든요. .
너무비난만하지마시고 조금만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