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변한걸까요....

힘들어요2013.09.10
조회105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주절주절  오타나도 이해해주세요...꾸벅

 

 저와 그사람 만난지 3개월 남짓되었고 여느 커플들과 다름없이 만나왔습니다

 

 제가 더 많이 좋아하는거 느꼈고 그사람 자기중심적.. 이기적인것 알고 있었습니다..

 

 요즘들어 더더욱 힘이드네요

 

딱히 바람나거나 한건 아닌건 알지만....왜 연락없는건 관심없는거라고 하잖아요

 

원래 잘없지만 요즘들어 더더욱없고 카톡보내고 몇시간만에 띡하나오고 전화도 잘없고

 

제가 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가봐요

 

예전부터그랬지만 만나고 헤어져도 제가 그사람 동네가기 일쑤였고 멀진않아도

 

대중교통 30분거리인데 제가 집에잘갔는지 궁금해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오히려 도착해서 늘 전화했고 그때마다 그사람은 잠들거나 게임한다고하네요

 

 이제 저도 힘들어지고 있어요 제가 좋아서 감수해 왔던 것들이 감당이 안되고 있어요

 

형식적인 카톡몇개 전화 한통없는 그사람..

 

이젠 헤어지는 게 맞는걸까요...너무 힘드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