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서 이렇게 머릿글에 감사인사를 써 봅니다 ^^
진짜 눈뜨고 일어나니 톡되었다.......... 그말이 맞군여 ㅋㅋ 이틀전에 쓴 글이어서 오늘은
무슨 댓글이 있나 들어와봤더니....... 두두두둥 ~~ 댓글 단 많은 모든 분들 감사하고
운영자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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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게 언제 더웠냐는듯 싶네요
더위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오늘의 톡! 이 된것이 엊그제 같은데 ^^
아주 오랜만에 다시 쓰게 되는 미남이 판 4탄입니다 !
오늘도 재미나게 신나게 읽어주시길 바라며 시작하겠습니다![]()
'오랜만 ~ 하이~~~ (건방지게 누워서 인사하는 미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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떽 ... ! ㅋㅋㅋㅋㅋㅋㅋ ![]()
앉아서 공손히 인사하라 시켰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미남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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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히 두발도 모으고 나비넥타이도 맨 미남찡
매우 공손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오늘의 주제는 미나리를 사랑한 고양이 ~ ♥
바야흐로 6개월전 .......ㅋㅋ
미나리를 다듬는 엄마 옆으로 살짝쿵 오더니 ..
' 킁킁 이게 뭐다냥 .... 향 좋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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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미나리에게 ㅋ.ㅋ
'하나만 줘봐 엄마 ! 이거 이거 개다래보다 더 좋은것 같음........ ![]()
'
'좋음 좋음 미나리 향 좋음 스텝이 절로 나온다 ~ '
'이거 나 먹어도되냥?'
'더줘봐 더 엄마 더줘봐라냥 !!!'
미나리가 너무 좋았던 미남이에게..
엄마는 미나리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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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엄마??????????'
두둥...........
머..머리위에 뜩~~~~~~~~~~~~~
미남이가 인상을 쓰기시작 합니다..
신경을 건드린건가 싶었더니 ㅋㅋㅋㅋㅋㅋ
'미나리향 맡으면서 잘래 ......
'
요래요래 머리에 미나리를 올려놓고 쿨쿨 잠들었답니다.
그 담 날 오전
저희 어머니는 카카x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진지하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 말하지 그랬니 미남아.. ㅠㅠ
또 한날은 제가 인형을 하나 사왔습니다.
요거 아시는분 ~ ?
이 토끼 인형 귀여워서 하나 뜩 모셔놨더니 ㅋㅋ
'친하게 지낼거라냥 ~~ 걱정마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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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요래 이쁘게 안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주인 나갔지? 안보고있지? '
'너 머냥? 머길래 내 침대에 앉아있냥?
발차기를 받아라!!! '
토끼를 묵사발 내버렸습니다ㅠㅠㅠ
그 날이후로 불쌍한 토끼인형은 맨날 미남찌에게 당하고 산다는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떤 고양인지 봤지?
'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이 구역의 미친고양이는 바로 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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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처럼 포효..하네요..........^^........
숨바꼭질을 사랑하는 미남찌 !
이렇게 미남이가 마음먹고 숨어버리면 찾으러
쪼매~ 돌아다녀야 한답니다
'서랍속에 있다냥'
'봉지속에도 있다냥'
'니 머리 위에도 있다냥 (?)'
짝눈.jpg
'항상지켜보고있겠어..
'
'야 너도 올라왓 ! '
고양이 아니랄까봐 높은 곳을 좋아하긴 하네요 ^^
자~ 이제 나머지 사진들 방출
같은상자. 같은 고양이. 다른 SIZE
안.성.맞.춤
(꼬리와 앞발 맞춤형ㅋㅋㅋㅋㅋ)
벙어리장갑
고대생명체
물만두
오늘의 판은 요기까지입니다. !
재밌으셨나요? ^,^ 모두들 다시만날때 까지 안뇽!!!
안뇨옹~~
미남이 젤리는 갈색 젤리에
뽀인트 하나만 분홍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