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게 더웠던 올 여름도 이제 끝물인 것 같습니다. ! 올 여름 정말 더웠죠? 장마도 너무 길었고 더워도 너~어무 더워서 집에 있으면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더군다나 주위에 보면 더위 때문인지 냉방병 때문인지 탈이 나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결국 더위에 지쳐버린 몸을 추스릴 수 있는 방법은 음식섭취와 운동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운동도 하려면 기력이 있어야 가능한지라 힘이 날 수 있는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번에 삼계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맨날 맨날 닭만 먹고 살수 는 없기 때문에 늦여름 보양식으로 우족탕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사골도 좋기는 하지만 요즘 투플러스 일등급 사골은 엄청나게 비싸더라고요 더군다나 이 더위에 며칠을 사골을 고아대려면 사골 먹기 전에 더위로 사망하는 미련 곰탱이가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고 푸짐한 영양식 닭백숙 만들기 (바로가기) 그에 비해 우족탕은 사골에 비하면 끓이는 시간도 짧은 데다가 가격도 적당한 편이고 칼슘과 젤라틴이 풍부하여 보양식으로 그만입니다. 그럼 가족들 건강을 생각해서 가장들이 우족탕 끓여 보겠습니다. 보통 대형마트에 가면 팩에 담아 우족을 판매합니다. 냉동 우족 사시면 됩니다. ▷ 준비물 : 우족 1팩, 통후추 10알, 생강 한톨, 대파(고명) 1. 핏물빼기 냉동 상태에서 바로 찬물에 6~12시간 정도 담가 놓으면 됩니다. 중간에 두세번 물 갈아 주면서 씻어 주세요 2. 데치기 끓는 물에 넣어 10분 정도 끓여서 물은 버립니다. 3. 초벌 끓이기 통후추와 생강을 넣고 우족이 모두 잠길 정도로 물을 넉넉히 부어 5시간 끓입니다. 우족을 건져내어 식혀서 살을 발라냅니다. 4. 두벌 끓이기 뼈만 발라낸 우족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5시간 끓입니다. (물양이 초벌보다 적겠죠? ^^) 5. 뼈는 건져내고 육수를 모두 합쳐 1시간 정도 더 끓입니다. 6. 기름을 덜어내고 그릇에 육수 / 고기 에 대파를 뿌려 드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뽀얀 육수에 담백한 맛이 그만인 우족탕!! 늦더위에 지쳐가는 가족들과 맛있게 드세요~
늦여름보양식추천, 우족탕 만드는법!
지긋지긋하게 더웠던 올 여름도 이제 끝물인 것 같습니다. !
올 여름 정말 더웠죠? 장마도 너무 길었고 더워도 너~어무 더워서 집에 있으면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더군다나 주위에 보면 더위 때문인지 냉방병 때문인지 탈이 나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결국 더위에 지쳐버린 몸을 추스릴 수 있는 방법은 음식섭취와 운동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운동도 하려면 기력이 있어야 가능한지라
힘이 날 수 있는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번에 삼계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맨날 맨날 닭만 먹고 살수 는 없기 때문에
늦여름 보양식으로 우족탕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사골도 좋기는 하지만 요즘 투플러스 일등급 사골은 엄청나게 비싸더라고요
더군다나 이 더위에 며칠을 사골을 고아대려면 사골 먹기 전에
더위로 사망하는 미련 곰탱이가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고 푸짐한 영양식 닭백숙 만들기 (바로가기)
그에 비해 우족탕은 사골에 비하면 끓이는 시간도 짧은 데다가 가격도 적당한 편이고
칼슘과 젤라틴이 풍부하여 보양식으로 그만입니다.
그럼 가족들 건강을 생각해서 가장들이 우족탕 끓여 보겠습니다.
보통 대형마트에 가면 팩에 담아 우족을 판매합니다. 냉동 우족 사시면 됩니다.
▷ 준비물 : 우족 1팩, 통후추 10알, 생강 한톨, 대파(고명)
1. 핏물빼기
냉동 상태에서 바로 찬물에 6~12시간 정도 담가 놓으면 됩니다.
중간에 두세번 물 갈아 주면서 씻어 주세요
2. 데치기
끓는 물에 넣어 10분 정도 끓여서 물은 버립니다.
3. 초벌 끓이기
통후추와 생강을 넣고 우족이 모두 잠길 정도로 물을 넉넉히 부어 5시간 끓입니다.
우족을 건져내어 식혀서 살을 발라냅니다.
4. 두벌 끓이기
뼈만 발라낸 우족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5시간 끓입니다. (물양이 초벌보다 적겠죠? ^^)
5. 뼈는 건져내고 육수를 모두 합쳐 1시간 정도 더 끓입니다.
6. 기름을 덜어내고 그릇에 육수 / 고기 에 대파를 뿌려 드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뽀얀 육수에 담백한 맛이 그만인 우족탕!! 늦더위에 지쳐가는 가족들과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