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그남자가 군대에 부담스럽다고 도망가듯 헤어진후에 매달리는거 빼고 다해봤습니다. 미친듯이 술도마시고 미친듯이 울고 여행도해보고 잠수도 타보고 새로운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운동도하고 다이어트도하고.. 5개월이 무슨 2년처럼 느껴지네요. 외모뿐만아니라 마음가짐 정신까지 변할꺼라고 다짐하고 새로운 남자도 만나기로해서 현재 다른남자분과도 만남을 갖고있구요.. 아직도많이 생각나요 헤어진그남자 연락하나없는게 참.. 슬프네요.. 차라리 내가 매달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들어요.. 부담스럽다길래 냉정하게 알았다고 2년후에보자고하지말고너밖에 없다고 그냥기다린다할걸 그랬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연락 하고싶지만... 안된다는거 알아요어차피 군대에있는거라면 똑같은 이유로 끝날거 아니깐.. 지금 만나는 오빠한테 최선을 다해야 되는거 아는데.. 마음은 많이정리됬는데 계속 만약에만약에 라는 미련이 남네요.. 작년의내가 아닌 지금의나를 만났으면 덜 힘들었을텐데.. 그런데 걔가없었으면 지금의나도 없었겠죠.. 사람 사는게 이런거라는 허무한 생각에 비와서 끄적끄적 적어봐요 그냥 지금만나는 오빠한테 최선을 다하고 지나간 그남자는 아프더라도 꾸깃꾸깃 맘속에 집어넣어야겠죠
이제 새로운 사람도 만나는데..
미친듯이 술도마시고 미친듯이 울고 여행도해보고 잠수도 타보고 새로운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운동도하고 다이어트도하고..
5개월이 무슨 2년처럼 느껴지네요.
외모뿐만아니라 마음가짐 정신까지 변할꺼라고 다짐하고 새로운 남자도 만나기로해서 현재 다른남자분과도 만남을 갖고있구요..
아직도많이 생각나요 헤어진그남자
연락하나없는게 참.. 슬프네요..
차라리 내가 매달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들어요..
부담스럽다길래 냉정하게 알았다고 2년후에보자고하지말고너밖에 없다고 그냥기다린다할걸 그랬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연락 하고싶지만... 안된다는거 알아요어차피 군대에있는거라면 똑같은 이유로 끝날거 아니깐..
지금 만나는 오빠한테 최선을 다해야 되는거 아는데..
마음은 많이정리됬는데 계속 만약에만약에 라는 미련이 남네요..
작년의내가 아닌 지금의나를 만났으면 덜 힘들었을텐데..
그런데 걔가없었으면 지금의나도 없었겠죠..
사람 사는게 이런거라는 허무한 생각에 비와서 끄적끄적 적어봐요
그냥 지금만나는 오빠한테 최선을 다하고 지나간 그남자는 아프더라도 꾸깃꾸깃 맘속에 집어넣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