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지낸친구들

갑찐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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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짜고민을하다가모바일로글을쓰게되었네요 제나이는 15살 중학교2학년인 여학생입니다 1학년때 들어와서 안면만좀아는 아이들과만 같은반이되었습니다 당연히 친구먹은지 1년도 안되었구요.. 그래도잘지내다가 갑자기 제가 그얘들에게서 찐따가되었습니다 자연스레 반진따가되었죠 된이유는 제가 그얘들에게 좀 심하게대하고 같은반인 친한남자아이들과 노는것이 보기안좋다고 일방적이랄까.. 갑작스레 그런말을 듣게되었습니다 저랑 친구가 얼마되지않아 제 성격을 이해못해주는거같아서 속상했습니다 저와 1년넘게 친구해준아이들은 이해해주기도하고 가끔 싸우게되더라도 금방 화해하고 좋게끝나고 지금까지 친구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이아이들은 일년도되지않았는데 자기들이 제게서 너무 심하게대한다는 느낌을 받았는지 6명이서저에게 뭐라고하였습니다 일주일전까지만해도 잘지내다가 갑자기 자기네들끼리놀더니 제가 나한테 악감정있냐물었더니 초대를해서 말하더군요.. 저도 억울한더라 말대답을 다하였지만 지금와서 무척 후회하고 있고요.. 하지만저도 할말을다했지라.. 지금와서 또 친하게지내면 서먹할꺼같고 또그럴거같아두렵습니다 제가 그얘들에게 한행동들은 욕을한다던지 때린다던지 그런장난들은 심하게했다고합니다.. 제입장에선 장난이지만 그얘들에겐 장난이 도를넘고 선을넘었다는겁니다 솔직히 저는 그행동들이 더 친해지는 계기와 제 애정표현과도 같은표현들입니다 하지만 그얘들에겐 말을해봤자 핑계와 변명으로밖에 들리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도 양심은있고 얘들이 서로참아온게너무많다고 말을해서 사과를하였습니다 같은반이다보니 매일보게되는게 안하기엔 그래서 사과를하였는데.. 역시 대답이 너무 슬펐습니다 제가사과한걸 계기로 얘기를더하고 싶었지만 얘기는 커녕 대답도 알겠다는대답뿐이였습니다 저는 반에서 더이상있기가 싫고 학교다니기도 싫습니다 아무리 친한친구가있더라도 그친구도 반얘들이랑 놀고싶을것이고 그래서 전더 외롭고 학교가 싫습니다 살고싶지도않은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부모님껜 죄송하지만 진짜 살고싶지않은정도입니다 찐따란게 이런건줄몰랐고 너무싫습니다 이얘들과풀고싶은데 풀방법도 없고 진짜 빨리 이생활이끝내든 죽고싶습니다 제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