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아까운 하루만 지나갔어 누구하나 용기냈다면 우리 추억 하나 더쌓을 시간이었을텐데 빨리 용기낼게 내가 다가가면 나 막지말아줘 반갑게 맞아줘 왜 이제왔냐고 욕해도좋아 우리 시간 이렇게 각자 보내지말자 이제 우리같이 둘의시간으로 보내자 보고싶다 언능갈게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