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중반 대학생입니다.다음학기부터 취직활동 시작인데요.다름이 아니라 동문회 가서 외국계 금융회사 간부님이 명함 주시길래(저만 받음) 받아놨는데아쉬워서 메일 연락드렸습니다.일단 만나뵈서 반가웠다, 나는 어디학부 누구이고, 금융쪽 어디 분야에 관심있고 지금까지 어디어디 인턴하면서 경험 쌓아왔다. 조언좀해달라.대략 이렇게 보냈는데 만나자고 연락이 왔는데요. 이제 만나러가서 콩꼬물이라도 잘 얻으려면 어케말해야 하나요?흐음.. 공채가 떡하니 있긴한데.. 뭐라고 어떤식으로 말해야 덕 좀 보게끔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동문회에서 높으신분 명함 받아서 연락주고받았는데요.
이제 만나러가서 콩꼬물이라도 잘 얻으려면 어케말해야 하나요?흐음.. 공채가 떡하니 있긴한데.. 뭐라고 어떤식으로 말해야 덕 좀 보게끔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