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와 나

유티2013.09.11
조회3,167

 

헐!!!헐!!!헉!!!헐!!!!!!!!!!!!!!!!!!!!!!!!!!!!!!!!!!!!!!!!!!!!!!!!!!!!!!!!!!!

베스트 사랑해요 여러분 ㅠ_ㅠ

완전 개감통크리햇음요!

완전 동물사랑방 보시는 분들 짱짱맨걸들임!

짱짱 굳 짱!

ㅠㅠ감사합니당 보잘것없는 하루와나를 봐주셔서...흐흐흐흑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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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0대초반 월급쟁이 자취생입니다.

갑작스레 .... 남친 노트북을 훔쳐서.....판을쓰게됐어요...

우리집에 하숙고양이한마리가 있는데~

정말 사진이 여기저기 인기도많구 귀여움과사랑을 한몸에 받고잇어

저도한번...한번!!!!!!!!!!!

크게 마음먹고 잠안자고 끄적입니다!

그리...많이....재미없을수도있어요...

하루쨩은 그런 굉이님이니까

그래도 재미있고 예쁘게 우리 고양이를 봐주셨으면해요~~

저도 다른분들처럼 시대에 맞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그럼 ㄱㄱㄱㄱ!!!!!!!

.....................................분명 회사에서 컴퓨터 많이 만지는데

집에서 정말 오랜만에 컴터라는걸 만져보니...

지우려고... 화면을 터치했다는..........................

나만그런거아니잖아요..ㅎ.?????그렇졍???

여러분들도 가끔 슴폰에 중독되어 한번쯤..ㅇ.ㅡㅇ???

터치..ㅇ.ㅡㅇ????응???ㅇㅋㅋㅋㅋㅋㅋㅋㅋ

 

잡소리 집어치우고

고고하겠어요!!!!

진짜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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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 외롭게 신대방도에 자취를함

항상 동물을 키우고싶어했는데 나는 항상 일하는관계로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방치할까봐 키우지 못하고있었음..ㅠㅠ

그러던 어느 날!!

남친몬과 평상시처럼 데이트하면서 페북을 보고잇는데

친구 러블 고양이가 새끼를 낳은 사진을 봄

거기다가 분양중이여서

은근슬쩍

남친몬한테 말햇더니 (남친이 고양이를 굉장히 키우고싶어했어요)

정말 쿨하게 키울까? 이러는거 아니겠음?

그렇게 하숙고양이가 우리집에 들어오게되엇음

 

 

 

 

 

첫날 일끝나고 바로 가서 받은 고양이!

거기에 여아하나 남아 둘이있었는데

그중 저아이가 내무릎위에서 날데려가~이러며 다소곳하게 앉아있었음..

그모습에 반해 대려오게됨..ㅠㅠ진짜너무이뻤음 그리고 정말순했음!!(집에오니까장난아니었지만..)

이름도 이미 가면서 지었음

이고양이이름은 하루 일본어인데 하루는 봄이라는뜻

하루가 4월22일생인데 그냥 날씨도 봄같고~ 내가 봄을좋아하기도하고

일본어를 좋아하게되어서 하루라고지었음

 

 

 

 

 

 

 

집오자마자 낮설법도한데 진짜 씩씩하게 밥먹는 하루

차도많이막히고... 제대로 준비를 못한관계로..일단 간식으로 아깽이 밥을 간식으로 줬는데

진짜 저자세에서 변하지가않았음....ㅠ졸귀

 

 

 

다먹고 퍼짐

 

 

 

 

주위 뭐좀있나 둘러보다가

 

 

 

 잠

 

 

 

 

 

 

 

퍼져잠

 

 

 

 

냅다 잠

 

 

자리를바꿔 좀 올라가서 잠

 

 

 

 

자꾸 사진찍는소리 들리니까 그만찍으라는 눈초리를...한번쏴줌...

 

 

스윽 한번 고개 돌려주고

 

 

잠.........잠.....zzZㅋ

 

 

잠..................제발자게 내비놔달라는 포즈같으....

 

 

우어어어~~~~~~~~~~~~~~~~~

 

 

 

 

 

 

그러다가 갑자기 자리를바꿔자기 시작함...

 

그러....다가

 

 

 

 

 

 

 

 

 

 

 

 

 

떨어졌는데 걍잠.....

굴하지않는 시크함을가지고있음................

이제보니..... 잠자는사진밖에없었음..첫날을.....그렇게잠만잠...

 정말....아기때는 장난아니게 자는것같음...

근데 사진이 거이다 자는사진밖에없음...

새벽에....돌아다니기때문에

내가 있는시간엔 거의 잠만잠...

저때가 두달?된 아깽이었는데

지금은....ㅎㅎ

성묘같이 냉장고위에올라가서잠....흑

새벽3시에만 꾹꾹이하러오는 우리하루,,,

첨에는 정말 난생 처음 꾹꾹이 받아서 행복햇음...

진짜 목꺾이면서까지다받아줌...

지금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잠 난 피곤크리한여자니까..

암튼...!!

하루와 나의 첫날밤이었음...!!

갑작스레 올린거라...

잠자는 사진만 투척하고 가겠음.....ㅎ_ㅎ

 

이건 나와 하루의 추억이기에..

굴하지않고 나는 계속 올릴것이다!!!!!!!!!!!!!!!!!!!!!

블로그 먼저 올렸어야했는데...

나는 참 마음이 급한여자 ..ㅠㅠ

이쁘게 봐쥬긔...........

그럼

여러분들도

우리하루처럼

굿잠자길~~~~~~~~~~~~~~~~~~~~~

 

댓글 3

정진아오래 전

귀욤크리 짱짱맨 하루

러블맘오래 전

귀엽네용 ^^ 또 올려주세용 ㅎ

금빛고냉이오래 전

너무 귀엽네요 실물로 보고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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