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개를 키워본 경험이 있구요 다 성견이였거나 아는분에게 받거나 유기견이였던 아이 입양해서 키웠어요 저희집아이는 코카구요 4개월된 남아에요 새끼때부터 키워본적이 처음이라ㅠㅠ 질문이 많아요 글이 길어요.. 제발 조언해주세요ㅠㅠ 5월4일생이고 7월11일날 데려왔구요.... 집온지 두달정도 되었는데ㅠㅠ 아정말 교육이안돼요 첫번째 - 배변훈련.......그게뭐죠 하도 물고뜯고해서 울타리안에서 키우고 하루에 몇시간 시간정해서 풀어놓고 놀아주거든요 이제 울타리안에선 제법 잘가려요 근데 풀어주기만하면......아니왜? 왜 내방에서만 응아하지? 냄새맡고 찾아간다던데 뭐그런게 없어요 그냥싸요 가끔 울타리안에서도 실수할때가 있는데요 예를들어서 제가 식탁에서 뭘 먹고있으면 꺼내달라고 낑낑거리거나 음식냄새를맡고 난리가나요 그럼 그거에 정신팔려서 배변판 갈생각도 안하고 그냥 그자리에서 쉬....그럼또 다 밟고다니고ㅠㅠ 애기땐 자기 집에서 쉬해놓고 축축하니까 낑낑대고 짖고 난리쳐서 새벽에 깻어요....근데 온몸이 홀딱젖어있던^^;;; 별 방법 다써봤는데 아직안되네요ㅠㅠ 질문 - 왜 울타리에서 나오면 대소변을 못가릴까요?? 두번째 - 사나움....너무사나워요 물어요...매우 아직 애기?니까 뭐 입질하는거 이해해요 병원에선 애가 예민하기도 하고 어리광도 심하고 좀 막돼먹기도 하다고..꾀병도 심하고 약간 끼?가 보인대요 물수도있고 이것저것 다 입에 넣고보고 휴지도먹고 종이도먹고 뭐 그냥 입에들어가면 다 먹어요 그래서 앙앙대는것도 이해해요 근데 인형가지고 놀아줄때나 장난칠때 흥분해서그런지 좀 격해져요 매섭게 물어요 목욕할때도 난리나요.....털말리다가 얼굴도 물리고 눈두덩이 물리고 귀청소하다가 물리고 빗질하다가 물리고... 애가 귀찮은건지 싫은티를내고 으르렁거려요 심하게 달래도 보고 혼도 내보고 제압도 해봤는데 지가 싫으면 무조건 물어요 그냥 무는정도가 아니라 살이 벌어져서 피가 철철 날정도로 세게 물어요 저 얼굴에 흉터남았어요...... 질문 - 장난칠때 무는건 참을수있는데 너무 공격적이에요 무는버릇을 어떻게 고치죠ㅠㅠ 세번째 - 식욕....밥말곤 아무것도 안보여요 코카 식성좋고 아직 한창 클 애기라서 많이먹는거 이해해요 많이주는대도 병원가면 말랐다는 소리들어서... 속상해서 애기들먹을수있는 간식도 주고 사료양도 늘렸어요 근데 밥줄때만 되면 아주 쌩난리가나요 일단 사료를꺼내면 냄새를맡고 짖어요 미친듯이 목이터져라 짖어요 짖다가 기침도해요 그래도 계속짖어요 그리고 밥그릇을 딱 놔주면..... 3초면 없어져요 어른밥숟가락으로 가득 4번주는데 그게 3초면 끝이에요 먹다가 걸려서 켁켁대고 뱉어요 그리고 다시또먹어요....... 밥그릇이 철제?로 된거고 스텐그릇 두개 있는건데요 밑에 수건도 받쳐놨어요 어릴때 물을 하도 쏟길래.. 밥다먹고 밥그릇빼면... 모자른건지 밥때문에 흥분을 한건지 수건물어뜯고 물 다 엎지르고 물그릇에 발담구고 귀담구고 계속 밥만찾아요 다먹어도 찾아요 이리저리 들쑤시고.... 그걸 한 30초는 하는거같아여.... 단호하게 안돼! 해보고 혼도 내보고 신문지팡팡쳐서 겁도줘보고 안들려요^^그냥 밥이 마냥좋은가봐요 물 다엎어놓길래 발바닥 닦아주려고 안아올리면 미친듯이 발버둥쳐서 다 할켜놔요 그 발톱으로 할켜서 피도 나요.....안보여요 뭐가 어린개라서 아직 쇼파에서 내려올줄 몰라서 쇼파위에 올려두면 잠잠해질까 했더니 그냥 뛰어내려요^^;;;;한번 깨갱 하더니 다시 밥찾아요,,,,,, 질문 - 밥줄때 기다려! 이거까진 안바래요 너무 급하게먹어서 걱정되기도하고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리고 흥분하는것좀 진정시킬수 없을까요ㅠㅠ 질문은 세갠데 말이 너무 주절주절했네요 알고계신 지식도 좋고 경험담도 좋아요 제발 제발 저좀도와주세요ㅠㅠ 참고로 머즐트레이닝, 신문지돌돌, 단호하게 안돼!, 콧등치기 등등 그 어떤것도 먹히질않아요 (아직 예방접종이 끝나지않아 산책을 못해서 목줄은 구입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목줄훈련은 아직 안해봤어요)
제멋대로 강아지 교육,길들이는법 ㅠㅠ제발요 조언해주세요
일단 저는 개를 키워본 경험이 있구요
다 성견이였거나 아는분에게 받거나 유기견이였던 아이
입양해서 키웠어요
저희집아이는 코카구요 4개월된 남아에요
새끼때부터 키워본적이 처음이라ㅠㅠ 질문이 많아요 글이 길어요..
제발 조언해주세요ㅠㅠ
5월4일생이고 7월11일날 데려왔구요....
집온지 두달정도 되었는데ㅠㅠ
아정말 교육이안돼요
첫번째 - 배변훈련.......그게뭐죠
하도 물고뜯고해서 울타리안에서 키우고
하루에 몇시간 시간정해서 풀어놓고 놀아주거든요
이제 울타리안에선 제법 잘가려요
근데 풀어주기만하면......아니왜?
왜 내방에서만 응아하지? 냄새맡고 찾아간다던데
뭐그런게 없어요 그냥싸요
가끔 울타리안에서도 실수할때가 있는데요
예를들어서 제가 식탁에서 뭘 먹고있으면
꺼내달라고 낑낑거리거나 음식냄새를맡고 난리가나요
그럼 그거에 정신팔려서 배변판 갈생각도 안하고
그냥 그자리에서 쉬....그럼또 다 밟고다니고ㅠㅠ
애기땐 자기 집에서 쉬해놓고 축축하니까
낑낑대고 짖고 난리쳐서 새벽에 깻어요....근데 온몸이 홀딱젖어있던^^;;;
별 방법 다써봤는데 아직안되네요ㅠㅠ
질문 - 왜 울타리에서 나오면 대소변을 못가릴까요??
두번째 - 사나움....너무사나워요 물어요...매우
아직 애기?니까 뭐 입질하는거 이해해요
병원에선 애가 예민하기도 하고 어리광도 심하고
좀 막돼먹기도 하다고..꾀병도 심하고 약간 끼?가 보인대요
물수도있고 이것저것 다 입에 넣고보고 휴지도먹고 종이도먹고
뭐 그냥 입에들어가면 다 먹어요 그래서 앙앙대는것도 이해해요
근데 인형가지고 놀아줄때나 장난칠때
흥분해서그런지 좀 격해져요 매섭게 물어요
목욕할때도 난리나요.....털말리다가 얼굴도 물리고 눈두덩이 물리고
귀청소하다가 물리고 빗질하다가 물리고...
애가 귀찮은건지 싫은티를내고 으르렁거려요 심하게
달래도 보고 혼도 내보고 제압도 해봤는데
지가 싫으면 무조건 물어요 그냥 무는정도가 아니라
살이 벌어져서 피가 철철 날정도로 세게 물어요
저 얼굴에 흉터남았어요......
질문 - 장난칠때 무는건 참을수있는데 너무 공격적이에요
무는버릇을 어떻게 고치죠ㅠㅠ
세번째 - 식욕....밥말곤 아무것도 안보여요
코카 식성좋고 아직 한창 클 애기라서 많이먹는거 이해해요
많이주는대도 병원가면 말랐다는 소리들어서...
속상해서 애기들먹을수있는 간식도 주고 사료양도 늘렸어요
근데 밥줄때만 되면 아주 쌩난리가나요
일단 사료를꺼내면 냄새를맡고 짖어요 미친듯이
목이터져라 짖어요 짖다가 기침도해요 그래도 계속짖어요
그리고 밥그릇을 딱 놔주면.....
3초면 없어져요 어른밥숟가락으로 가득 4번주는데
그게 3초면 끝이에요 먹다가 걸려서 켁켁대고 뱉어요
그리고 다시또먹어요.......
밥그릇이 철제?로 된거고 스텐그릇 두개 있는건데요
밑에 수건도 받쳐놨어요 어릴때 물을 하도 쏟길래..
밥다먹고 밥그릇빼면... 모자른건지 밥때문에 흥분을 한건지
수건물어뜯고 물 다 엎지르고 물그릇에 발담구고 귀담구고
계속 밥만찾아요 다먹어도 찾아요 이리저리 들쑤시고....
그걸 한 30초는 하는거같아여....
단호하게 안돼! 해보고 혼도 내보고 신문지팡팡쳐서 겁도줘보고
안들려요^^그냥 밥이 마냥좋은가봐요
물 다엎어놓길래 발바닥 닦아주려고 안아올리면 미친듯이 발버둥쳐서
다 할켜놔요 그 발톱으로 할켜서 피도 나요.....안보여요 뭐가
어린개라서 아직 쇼파에서 내려올줄 몰라서 쇼파위에 올려두면
잠잠해질까 했더니 그냥 뛰어내려요^^;;;;한번 깨갱 하더니
다시 밥찾아요,,,,,,
질문 - 밥줄때 기다려! 이거까진 안바래요
너무 급하게먹어서 걱정되기도하고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리고
흥분하는것좀 진정시킬수 없을까요ㅠㅠ
질문은 세갠데 말이 너무 주절주절했네요
알고계신 지식도 좋고 경험담도 좋아요
제발 제발 저좀도와주세요ㅠㅠ
참고로 머즐트레이닝, 신문지돌돌, 단호하게 안돼!, 콧등치기 등등
그 어떤것도 먹히질않아요
(아직 예방접종이 끝나지않아 산책을 못해서 목줄은 구입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목줄훈련은 아직 안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