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은

D2013.09.11
조회3,608
기다릴 순 있다. 하지만 자신없다. 포기하고 싶다. 그냥 놓고 싶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잊고싶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사랑을 하고 싶다. 보고만 있어도 좋은 그런 사랑



아마 그건 사랑이 아니겠지
제대로 시작한 적도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