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3세구요 제동생은 2살 밑, 31살입니다. 자매구요. 저희는 어릴때 부모님 이혼으로 인해 서로 떨어져 살았어요. 보지도 못하고 살았죠. 왜냐면 제동생은 미국에 갔고 전 서울에서 살았으니깐요. 동생이 한국에 오게된게 스물몇살쯤 되었고, 첨엔 얼마나 재수가 없었는지 보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미국식 개인주의라고 해야하나요? 그게 왜 그리 싫던지. 짜증나서 치고 박고 싸운적도 몇번있어요. 싸울때마다 지는 미국으로 가버리고 또 풀리면 한국으로 오고 하다가 몇해전부터 한국에 정착해서 살기 시작했어요. 싸우는일 보면 정말 별거 아닌일로 싸웁니다. 제가 말을 좀 심하게 했거나 , 술마시고 주사부리다가 싸운적도 있고,,, 한달 아님 두달에 한번씩은 싸우고 안보고 그러는것 같네요. 동생이 혼자 살아서 싸운후에 제가 좀 후회를 합니다. 그리고 동생이 안스럽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가지 감정복합으로 인해 제가 잘못하지도 않은 일을 잘못했다고 하면서 화해를 하죠. 뭐 싸운뒤 일주일 혹은 이주일동안 서로 보지도, 연락도 안하다가요. 왜냐면 그기지배가 싸우잖아요? 그럼 이야기로 풀생각은 하지도 않고 무조건 모든걸 차단해버립니다. 전화도 차단 , 뭐 찾아갈 생각은 하지도 않죠. 암튼 어떤앤줄 아시겠죠? 지금도 냉전상태입니다. 이번에 싸운건 생생하니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ㅡㅡ 동생이 직장을 옮겼어요. 아침 7시에 버스를 타러 나가죠. 그리고 집에 오면 저녁 6시반정도가 됩니다. 전 결혼을 했고 애는 아직 없어요. 남편은 5시면 집에 들어옵니다. 남편과 이야기해서 동생이 저희집 가까이에 사니깐 저녁을 함께 먹는걸로 어떻게 그렇게 되버렸어요. 한 2주정도 되었는데 저녁때 동생오는 시간 맞춰 밥상을 차렸지요. 설거지는 그래도 지가 해주더군요. 그럼서 저번주는 지가 그러더군요 "언니 주말엔 내가 해줄께" 라구요. 근데 문제는 이번주!! 주말이였어요 남편이 일이있어서 동생하고 둘이 밥을 먹게 되었어요. 저랑 같이있다가 갑자기 대뜸 집에 빨래할게 있다고 하더군요. 내일이 월요일인데 빨래하고와라 나 밥을 해놓을테니 라고 했죠 그랫더니 가서 안오는거에요 제가 배고파서 밥하고 반찬하고 만들면서 짜증이나더라구요 시켜먹자고 하는데 (저도 귀찮아서 그냥 시켜먹고 싶었어요. ) 그런데 그 전날 꽃게도 사오고 탕끓여놓은게 있어서 먹어야 해서 안된다고 했죠. 지네집에서 카톡으로 "배고파 밥죠" 이러는데 일주일동안 지 저녁차려준것도 모잘라서 주말까지 그러나 싶더라구요. 짜증났지만 싸움날까봐 그냥 참았어요. 밥먹고 남편이 왔어요. 그랬더니 갈준비를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현관에서 "설거지 내가 해줄라고 했는데..." 이러는거에요. "야 니가 하고가 설거지" "아주 일주일동안 얻어만 먹을라그러네" 저도 짜증이 나서 말을 뱉어버렸지요 ㅡㅡ 마음에 있던 말을....... 그랬더니 눈을 부릅뜨더니 설거지하러 들어오는거에요. 내가 그래서 가라그랬죠 "야 하지마 그냥 가 " 라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냉전상태가 된거에요. 그리고 온 카톡메시지.. "니가 뭔가 크게 착각한거 같은데 니 일주일동안 설거지 몇번이나 했냐?(참나 저녁밥먹고 설거지 지가 했다고 이러네요;;) 얻어만 먹었다고?? 확실하냐? 말을 고따구로 하냐 ....(생략)" 암튼 이러는겁니다 저도 되받아쳤지만 이런일로 싸운 자매가 있을까요? 한 10년을 떨어져 살았지만 제가 동생을 사랑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몇년동안 한국나와 살면서 동생도 개인주의 많이 없어졌구요. 근데 제가 이해할수없는건 가끔 속에있는 말 막해버리는 저도 이해가지 않지만,, 별거 아닌것 같고 싸우기만 하면 그냥 모든걸 차단해버리는 동생도 이해가 가질 않아요. 다신 보지 않을사이처럼 말이죠. 물론 저한테 이러지만 지 남친들한테도 이런다는게..문제죠. 나이먹고 참 챙피한 일이지만 그냥 문제가 뭔지 묻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무조건 비하하지마시고 문제해결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2
30대 자매들 이런싸움 하나요?
전 33세구요 제동생은 2살 밑, 31살입니다.
자매구요. 저희는 어릴때 부모님 이혼으로 인해 서로 떨어져 살았어요.
보지도 못하고 살았죠.
왜냐면 제동생은 미국에 갔고 전 서울에서 살았으니깐요.
동생이 한국에 오게된게 스물몇살쯤 되었고, 첨엔 얼마나 재수가 없었는지
보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미국식 개인주의라고 해야하나요? 그게 왜 그리 싫던지. 짜증나서 치고 박고 싸운적도 몇번있어요.
싸울때마다 지는 미국으로 가버리고 또 풀리면 한국으로 오고 하다가
몇해전부터 한국에 정착해서 살기 시작했어요.
싸우는일 보면 정말 별거 아닌일로 싸웁니다.
제가 말을 좀 심하게 했거나 , 술마시고 주사부리다가 싸운적도 있고,,,
한달 아님 두달에 한번씩은 싸우고 안보고 그러는것 같네요.
동생이 혼자 살아서
싸운후에 제가 좀 후회를 합니다. 그리고 동생이 안스럽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가지 감정복합으로 인해 제가 잘못하지도 않은 일을 잘못했다고 하면서
화해를 하죠. 뭐 싸운뒤 일주일 혹은 이주일동안 서로 보지도, 연락도 안하다가요.
왜냐면 그기지배가 싸우잖아요? 그럼 이야기로 풀생각은 하지도 않고
무조건 모든걸 차단해버립니다.
전화도 차단 , 뭐 찾아갈 생각은 하지도 않죠. 암튼 어떤앤줄 아시겠죠?
지금도 냉전상태입니다.
이번에 싸운건 생생하니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ㅡㅡ
동생이 직장을 옮겼어요. 아침 7시에 버스를 타러 나가죠.
그리고 집에 오면 저녁 6시반정도가 됩니다.
전 결혼을 했고 애는 아직 없어요.
남편은 5시면 집에 들어옵니다.
남편과 이야기해서 동생이 저희집 가까이에 사니깐
저녁을 함께 먹는걸로 어떻게 그렇게 되버렸어요.
한 2주정도 되었는데
저녁때 동생오는 시간 맞춰 밥상을 차렸지요.
설거지는 그래도 지가 해주더군요.
그럼서 저번주는 지가 그러더군요
"언니 주말엔 내가 해줄께" 라구요.
근데 문제는 이번주!! 주말이였어요
남편이 일이있어서 동생하고 둘이 밥을 먹게 되었어요.
저랑 같이있다가 갑자기 대뜸 집에 빨래할게 있다고 하더군요.
내일이 월요일인데 빨래하고와라 나 밥을 해놓을테니 라고 했죠
그랫더니 가서 안오는거에요
제가 배고파서 밥하고 반찬하고 만들면서 짜증이나더라구요
시켜먹자고 하는데 (저도 귀찮아서 그냥 시켜먹고 싶었어요. ) 그런데
그 전날 꽃게도 사오고 탕끓여놓은게 있어서 먹어야 해서 안된다고 했죠.
지네집에서 카톡으로
"배고파 밥죠" 이러는데 일주일동안 지 저녁차려준것도 모잘라서
주말까지 그러나 싶더라구요.
짜증났지만 싸움날까봐 그냥 참았어요.
밥먹고 남편이 왔어요.
그랬더니 갈준비를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현관에서
"설거지 내가 해줄라고 했는데..." 이러는거에요.
"야 니가 하고가 설거지"
"아주 일주일동안 얻어만 먹을라그러네"
저도 짜증이 나서 말을 뱉어버렸지요 ㅡㅡ 마음에 있던 말을.......
그랬더니 눈을 부릅뜨더니 설거지하러 들어오는거에요.
내가 그래서 가라그랬죠
"야 하지마 그냥 가 " 라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냉전상태가 된거에요.
그리고 온 카톡메시지..
"니가 뭔가 크게 착각한거 같은데
니 일주일동안 설거지 몇번이나 했냐?(참나 저녁밥먹고 설거지 지가 했다고 이러네요;;)
얻어만 먹었다고?? 확실하냐? 말을 고따구로 하냐 ....(생략)"
암튼 이러는겁니다 저도 되받아쳤지만 이런일로 싸운 자매가 있을까요?
한 10년을 떨어져 살았지만
제가 동생을 사랑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몇년동안 한국나와 살면서 동생도 개인주의 많이 없어졌구요.
근데 제가 이해할수없는건
가끔 속에있는 말 막해버리는 저도 이해가지 않지만,,
별거 아닌것 같고 싸우기만 하면 그냥 모든걸 차단해버리는 동생도 이해가 가질 않아요.
다신 보지 않을사이처럼 말이죠.
물론 저한테 이러지만 지 남친들한테도 이런다는게..문제죠.
나이먹고 참 챙피한 일이지만 그냥 문제가 뭔지 묻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무조건 비하하지마시고 문제해결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