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을하다가 너무 짜증나서 짜증나는 나의 기분을 풀려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시골에 있는 작은 초등학교에서 계약직 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하기 시작한지 2년째.. 일을 하면서 작고 큰 사건들이 많이 있는데요...ㅎㅎ (제가 기본적으로 약간 투덜이 스머프 타입이긴..하지만..) 투덜투덜 해 보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일은 편해요..^^ 편해도 너무~ 편해~... 근데도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일주일에 기본으로 2~3번은 드는 것 같아여.. 제가 사회경험이 너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람관계에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직원도 몇 명 없는 이 곳에서 짜증나는 사람 그사람이 오늘 저의 이야기의 주인공인 L씨 입니다.ㅋㅋ이사람 완전 자기자신만 아는 사람이예요..
뭐 이사람이 황당한 행동 중 하나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합니다.
일을 하다보니.. 친화회라고 하는 친목회를 들게 되었어요..ㅋㅋ(진심 탈퇴하고 싶어 미쳐버리겠어..) 근데 이 분이 얼마나 선생 우월 주의 이신지..ㅋㅋㅋ친목회 행사를 5월1일날 하겠다고 4월 29날 선언을 하시네요(빡쳐서 날짜도 안까먹었음..)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전 근로자예요^^ 전 친화회 회원도 아니였나봅니다...ㅋㅋㅋㅋ (아 또 생각하니 승질나네..)
하지만 이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지 혼자 독단적으로 행사정해놓고 통보하네요..
난 근로자라서 그날 쉬는데..ㅋㅋㅋㅋㅋㅋㅋ근로자의 날 기념 OO 체육대회
난 이학교 교직원도 아니고 그냥 투명인간 인가봅니다...ㅋㅋㅋ
미리 이야기 못해서 미안하다 말한마디를 안해주더라고.. 그게 사람 더 우울하게 만들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자기 개인 비서도 아니고 (참고로 저는 학교에서 교무행정사..일을하고 있어요.)
자기네 반 아이가 아프다고 나보고 보건소에 데리고 갔다오라는 거예요(2012년 4월쯤) 일 한지 2달쯤 되고 해서 저도 제 일 업무 파악을 잘 못하고 있었기도 하고.. 아 알았다고 하고는 데리고 갔는데 보건소에서 아무래도 병원까지 갔다와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아 그럼 병원비 나중에 드릴테니...부탁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바보였죠..
내 차에 태워서 왕복30분이 되는 거리를 가서 사람많아서 30~40분을 기다려 진찰받고 약값 병원비 다 저의 돈으로 냈어요.. 그렇게 1시간을 그 사람 반 학생을 데리고 갔다왔는데 딸랑 "감사합니다." 한마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돈 얼마 나왔냐고 묻지도 않아요..ㅋㅋㅋㅋㅋ 뭐 첨에는 4~5천원 나오는 돈이라서 나도 별 생각 하지 않았었고.. 그닥 받을 생각도 없긴했었지만....... 그후에 6월달쯤 또 나보고 자기 반 아이가 아프다고 병원데려 갔다오라는 거예요..
....
.....
하악... 또 차타고 걔 데리고 다녀옴... 병원비? 물어보지도 않음...뭐 이런 사람이 있나 싶더라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한11월쯤 그 아이가 또 아프다고 나보고 또.... 옆에서 지켜보던 보건담당 선생님이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 그날은 그 분이 데리고 가셨긴 한데.. 내참 병원비 얼마나왔냐는 얘기는 끝까지 ...하악 뭐 이 것 말고도 팡팡 터지는 것이 많지만...
모든사람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착각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일을하다가 너무 짜증나서 짜증나는 나의 기분을 풀려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시골에 있는 작은 초등학교에서 계약직 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하기 시작한지 2년째.. 일을 하면서 작고 큰 사건들이 많이 있는데요...ㅎㅎ (제가 기본적으로 약간 투덜이 스머프 타입이긴..하지만..) 투덜투덜 해 보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일은 편해요..^^ 편해도 너무~ 편해~... 근데도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일주일에 기본으로 2~3번은 드는 것 같아여.. 제가 사회경험이 너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람관계에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직원도 몇 명 없는 이 곳에서 짜증나는 사람 그사람이 오늘 저의 이야기의 주인공인 L씨 입니다.ㅋㅋ이사람 완전 자기자신만 아는 사람이예요..
뭐 이사람이 황당한 행동 중 하나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합니다.
일을 하다보니.. 친화회라고 하는 친목회를 들게 되었어요..ㅋㅋ(진심 탈퇴하고 싶어 미쳐버리겠어..) 근데 이 분이 얼마나 선생 우월 주의 이신지..ㅋㅋㅋ친목회 행사를 5월1일날 하겠다고 4월 29날 선언을 하시네요(빡쳐서 날짜도 안까먹었음..)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전 근로자예요^^ 전 친화회 회원도 아니였나봅니다...ㅋㅋㅋㅋ (아 또 생각하니 승질나네..)
하지만 이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지 혼자 독단적으로 행사정해놓고 통보하네요..
난 근로자라서 그날 쉬는데..ㅋㅋㅋㅋㅋㅋㅋ근로자의 날 기념 OO 체육대회
난 이학교 교직원도 아니고 그냥 투명인간 인가봅니다...ㅋㅋㅋ
미리 이야기 못해서 미안하다 말한마디를 안해주더라고.. 그게 사람 더 우울하게 만들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자기 개인 비서도 아니고 (참고로 저는 학교에서 교무행정사..일을하고 있어요.)
자기네 반 아이가 아프다고 나보고 보건소에 데리고 갔다오라는 거예요(2012년 4월쯤) 일 한지 2달쯤 되고 해서 저도 제 일 업무 파악을 잘 못하고 있었기도 하고.. 아 알았다고 하고는 데리고 갔는데 보건소에서 아무래도 병원까지 갔다와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아 그럼 병원비 나중에 드릴테니...부탁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바보였죠..
내 차에 태워서 왕복30분이 되는 거리를 가서 사람많아서 30~40분을 기다려 진찰받고 약값 병원비 다 저의 돈으로 냈어요.. 그렇게 1시간을 그 사람 반 학생을 데리고 갔다왔는데 딸랑 "감사합니다." 한마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돈 얼마 나왔냐고 묻지도 않아요..ㅋㅋㅋㅋㅋ 뭐 첨에는 4~5천원 나오는 돈이라서 나도 별 생각 하지 않았었고.. 그닥 받을 생각도 없긴했었지만....... 그후에 6월달쯤 또 나보고 자기 반 아이가 아프다고 병원데려 갔다오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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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또 차타고 걔 데리고 다녀옴... 병원비? 물어보지도 않음...뭐 이런 사람이 있나 싶더라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한11월쯤 그 아이가 또 아프다고 나보고 또.... 옆에서 지켜보던 보건담당 선생님이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 그날은 그 분이 데리고 가셨긴 한데.. 내참 병원비 얼마나왔냐는 얘기는 끝까지 ...하악 뭐 이 것 말고도 팡팡 터지는 것이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래요..글쓰면서 회상하니까 또 욱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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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사람이 한 말 중 자기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 할때 모든 사람이 자길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여.. 제목을 이렇게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