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학중이라 한국에서 방학기간을 보내고 다시 외국으로 나가던 그 순간에 그 사람 집으로 찾아가서 제발 한번만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했지만 꺼진 핸드폰은 절대 켜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에 들어와 장문의 이메일을 썼습니다.
뭐가 잘못했고 내 마음이 뭔지, 제 진심을 보여주려는 장문의 메일을 썼습니다.
이사람 읽고도 답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마음에서 답장을 안주는건지 마음을 좀 말해달라 하니까.
답장이 이렇게 왔습니다.
너가 싫어서 냉정한 것도 아니고 철저히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아니라고 판단됬기 때문에 이번에 독한 마음먹고 철저하게 끝내려고 하는거라고.. 솔직히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생각보다 힘들다고, 자기도 연락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지만 이렇게 힘들다고 해서 다시 돌아갈 생각은 절대 없다고.. 이런 말을 하는거조차 너에게 상처가 될까봐 겁난다고.. 그러니 연락하지 말라고.. 그만 연락하자고. 나중에 서로 이성적인 감정이 없어져서 편하게 격려해줄수 있을때까지.. 연락하지 말자고..
저는 이 것을 보고 바로 국제 전화를 걸었습니다. 뭐라도 붙잡고 싶었기에..
하지만 제 번호인줄 알았는지 처음에는 통화음이 가다가 두번째 전화했을때는 또 꺼져있더라구요.
저 정말 다시 돌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정말 이 사람이 감정이 사라져 더 멀어져 있을까봐 겁이 납니다.
당장 되돌리고 싶은것도 아닙니다. 시간을 가지고 다시 재충전하는거라면 이 시간이 너무나도 보람되고 힘차게 할수 있을거 같지만. 이사람의 행동을 보니 그렇게 하기가 두렵습니다..
정말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잦은 싸움, 부딪힌 현실의 벽 앞에서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도저히 받아드리지 못하고 그사람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한번 마음 독하게 먹고 돌아선 남자의 마음.. 절대 안돌아오더군요.
제가 유학중이라 한국에서 방학기간을 보내고 다시 외국으로 나가던 그 순간에 그 사람 집으로 찾아가서 제발 한번만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했지만 꺼진 핸드폰은 절대 켜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에 들어와 장문의 이메일을 썼습니다.
뭐가 잘못했고 내 마음이 뭔지, 제 진심을 보여주려는 장문의 메일을 썼습니다.
이사람 읽고도 답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마음에서 답장을 안주는건지 마음을 좀 말해달라 하니까.
답장이 이렇게 왔습니다.
너가 싫어서 냉정한 것도 아니고 철저히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아니라고 판단됬기 때문에 이번에 독한 마음먹고 철저하게 끝내려고 하는거라고.. 솔직히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생각보다 힘들다고, 자기도 연락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지만 이렇게 힘들다고 해서 다시 돌아갈 생각은 절대 없다고.. 이런 말을 하는거조차 너에게 상처가 될까봐 겁난다고.. 그러니 연락하지 말라고.. 그만 연락하자고. 나중에 서로 이성적인 감정이 없어져서 편하게 격려해줄수 있을때까지.. 연락하지 말자고..
저는 이 것을 보고 바로 국제 전화를 걸었습니다. 뭐라도 붙잡고 싶었기에..
하지만 제 번호인줄 알았는지 처음에는 통화음이 가다가 두번째 전화했을때는 또 꺼져있더라구요.
저 정말 다시 돌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정말 이 사람이 감정이 사라져 더 멀어져 있을까봐 겁이 납니다.
당장 되돌리고 싶은것도 아닙니다. 시간을 가지고 다시 재충전하는거라면 이 시간이 너무나도 보람되고 힘차게 할수 있을거 같지만. 이사람의 행동을 보니 그렇게 하기가 두렵습니다..
하루하루 눈물과 헤다판에서만 삽니다.
제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너무 간절합니다.
혹시라도 재회 상담좀 해주실 분 계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