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170 몸무게50kg이고 연봉은 2600만원정도이고 얼굴은 피부는 좋구, 성형좀해서 만들었죠 ㅋ 성격은 직설적이고 단순하고 친한사람하고만 어울려요..소심해서 사교성이런건 별로 없고 잘 웃긴해요
저는 소개팅으로 그동안 남친을 사겼구요 소개팅해서 에프터도 매번 받았고 소개팅 대상도 조건만 말씀드리면 연봉4천, 5천됐던사람, 백수인데 외제차타는사람, 자가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 등이었어요 성격은 한두번만나고 제가 끝을내서 자세히 파악은 안됐구요.
지금 남친도 절 무지 사랑해주고 연봉 4500에 영어도 유창하게 하고 자가 아파트까지 소유하고 하고있는 훈남이에요.
저에게 젤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키 155에 몸무게55 연봉2200만원 얼굴은 귀염상이에요
친구들과 대화하다보면 서로가 남친하고 어딜 놀러가고 무엇을 하고 얘기 하잖아요
우린 여름휴가도 발리 다녀왔구 주말마다 지방곳곳에 놀러다니고 맛집도 찾아다니거든요
제친구 제가 몇번 소개팅해주기도 했는데 번번히 퇴자 맞더라구요.
친구말이 자기는 지금까지 에프터한번을 받아 본적이 없대요...충격이었어요 저는
그게 본인이 남자한테 과분한거같은데 왜 에프터신청을 안하는지 남자를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행인건지...상처를 덜받으니..ㅋㅋ
그리고 남자 엄청 따져요 누군가 소개팅 해준다고 하면 직업이 맘에 안드네 얼굴이 맘에 안드네 키가 너무작네 입이 못생겼네 손가락 생긴거 까지도...ㅋㅋㅋ
저번에 제가 남친집에 인사간다고 친구에게 말했는데 남친이 누나가 좀 무서우니 혹시 상처받더라도 이해해달라고 해서 엄청 걱정하고 갔는데 그리 쌔보이지도 않고 잘해주더라고 했더니
내친구 말이 야 괜찮아 니가 더 쌔보이니까..이러대요? 제가 한성깔하는데 참았죠
그러면서 제가 좋은남자 만나서 호강하면서 살고 있다고 저보고 봉잡았다고 자기 주변엔 왜 그런남자 소개해주는 사람도 없는지 모르겠대요...능력있고 잘나가는 남자 만나고 싶어하는 여자 마음 다 똑같잖아요 그건 이해해요.
그리고 인터넷에 성형연예인 이슈되면 자긴 얼굴에 칼대고 싶지 않다고 그렇게 이뻐지고 싶지 않대요 왜 칼을 대냐고 이해가 안된다나 제앞에서 대놓고...너도 좀해라 하고싶다는 ㅋㅋㅋ
어릴때 남자만나러 나가도 연락처는 항상 내것만 가져갔다는....ㅎㅎ
친구가 이번에 남친을 사귀게 됐어요 운동하다 만났다는데 건설현장에서 근무하시는분인데 자기에게 사귀자고 한대요 근데 키가 좀 작고 건설현장직이라 좀 그렇대요 얘길 들어보니 노가다꾼 일용직이 아니라 공사따서 일하는 전문직이구만...작업복입고 일하는 남자라 별로라고하더군요 근데 현재 사귀고 있네요. 그래도 우리처럼 놀러도 못다니고 해외여행도 못가고 아쉬운게 많은가봐요 친구가 한말이 자꾸 가슴에 남아서 친구 뒷담화좀 해봤습니다.
친구야 나 얼굴 성형했고 매일 운동하고 술안마시고 나혼자 집에서 오이갈고 감자 갈아 피부관리 엄청하고있단다 키는 타고 났어도 얼굴 몸매는 내가 다 만든거야 니 몸매 니 얼굴도 니가 잘 만들었면 남친 연봉이 달라질지 누가아니 매일 돼지같이 음식점에서 본전뽑을 생각말고 관리좀해라 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못하고 여기에 쓸게요~ㅋ
내가 더 이쁘니까!!
안녕하세요 31세 미혼녀 입니다.
요즘 여기 판에 빠져살아요 일은 뒷전이고 ㅋㅋㅋ
정말 이곳은 제 상상 이상의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은 곳이에요.
일단 저는 31세녀구요 남친이 있어요 내년에 결혼예정이구요.
저는 키170 몸무게50kg이고 연봉은 2600만원정도이고 얼굴은 피부는 좋구, 성형좀해서 만들었죠 ㅋ 성격은 직설적이고 단순하고 친한사람하고만 어울려요..소심해서 사교성이런건 별로 없고 잘 웃긴해요
저는 소개팅으로 그동안 남친을 사겼구요 소개팅해서 에프터도 매번 받았고 소개팅 대상도 조건만 말씀드리면 연봉4천, 5천됐던사람, 백수인데 외제차타는사람, 자가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 등이었어요 성격은 한두번만나고 제가 끝을내서 자세히 파악은 안됐구요.
지금 남친도 절 무지 사랑해주고 연봉 4500에 영어도 유창하게 하고 자가 아파트까지 소유하고 하고있는 훈남이에요.
저에게 젤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키 155에 몸무게55 연봉2200만원 얼굴은 귀염상이에요
친구들과 대화하다보면 서로가 남친하고 어딜 놀러가고 무엇을 하고 얘기 하잖아요
우린 여름휴가도 발리 다녀왔구 주말마다 지방곳곳에 놀러다니고 맛집도 찾아다니거든요
제친구 제가 몇번 소개팅해주기도 했는데 번번히 퇴자 맞더라구요.
친구말이 자기는 지금까지 에프터한번을 받아 본적이 없대요...충격이었어요 저는
그게 본인이 남자한테 과분한거같은데 왜 에프터신청을 안하는지 남자를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행인건지...상처를 덜받으니..ㅋㅋ
그리고 남자 엄청 따져요 누군가 소개팅 해준다고 하면 직업이 맘에 안드네 얼굴이 맘에 안드네 키가 너무작네 입이 못생겼네 손가락 생긴거 까지도...ㅋㅋㅋ
저번에 제가 남친집에 인사간다고 친구에게 말했는데 남친이 누나가 좀 무서우니 혹시 상처받더라도 이해해달라고 해서 엄청 걱정하고 갔는데 그리 쌔보이지도 않고 잘해주더라고 했더니
내친구 말이 야 괜찮아 니가 더 쌔보이니까..이러대요? 제가 한성깔하는데 참았죠
그러면서 제가 좋은남자 만나서 호강하면서 살고 있다고 저보고 봉잡았다고 자기 주변엔 왜 그런남자 소개해주는 사람도 없는지 모르겠대요...능력있고 잘나가는 남자 만나고 싶어하는 여자 마음 다 똑같잖아요 그건 이해해요.
그리고 인터넷에 성형연예인 이슈되면 자긴 얼굴에 칼대고 싶지 않다고 그렇게 이뻐지고 싶지 않대요 왜 칼을 대냐고 이해가 안된다나 제앞에서 대놓고...너도 좀해라 하고싶다는 ㅋㅋㅋ
어릴때 남자만나러 나가도 연락처는 항상 내것만 가져갔다는....ㅎㅎ
친구가 이번에 남친을 사귀게 됐어요 운동하다 만났다는데 건설현장에서 근무하시는분인데 자기에게 사귀자고 한대요 근데 키가 좀 작고 건설현장직이라 좀 그렇대요 얘길 들어보니 노가다꾼 일용직이 아니라 공사따서 일하는 전문직이구만...작업복입고 일하는 남자라 별로라고하더군요 근데 현재 사귀고 있네요. 그래도 우리처럼 놀러도 못다니고 해외여행도 못가고 아쉬운게 많은가봐요 친구가 한말이 자꾸 가슴에 남아서 친구 뒷담화좀 해봤습니다.
친구야 나 얼굴 성형했고 매일 운동하고 술안마시고 나혼자 집에서 오이갈고 감자 갈아 피부관리 엄청하고있단다 키는 타고 났어도 얼굴 몸매는 내가 다 만든거야 니 몸매 니 얼굴도 니가 잘 만들었면 남친 연봉이 달라질지 누가아니 매일 돼지같이 음식점에서 본전뽑을 생각말고 관리좀해라 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못하고 여기에 쓸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