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공무원의 자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한 지방 고위 공무원의 횡포를 알리고자 합니다. 작년까진 저희 아버지는 불과 100미터 거리의 면사무소에 근무하셨습니다. 그것도 총무계장님으로요(부면장 직책이 없어진 관계로 면장 다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날 인사변동이 있는겁니다. 그것도 집에서 30~40분거리의 면사무소로 산업계장님으로 말입니다 제가 공무원이 아니라서 당일 오후에 낼부터 다른근무지 발령이 떨어진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보통 인사변동 대상자라고 명단이 있다던데 거기에 저희 아버지엔 들어가 있지도 않으셨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전 그러려니 했는데...나중에 상황을 들어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공무원 6급에서 5급으로 승진은 고위직 공무원의 원한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선 군수가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저희아버지가 나이가 있으셔서 승진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승진엔 신경을 안쓰시는 분입니다. 군청에 들어가야 승진이 그나마 빠르다던데도 절대 안들어가십니다. 그냥 집근처 면사무소에서 편안하게 근무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입니다. 근데 군수라는 사람이 조금 엇나간 행동을 하셨나봅니다. 그건 자세히 말해주면 큰논란이 일거라 말은 못해주지만 (눈치 챈사람을 챘을겁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군수 거슬리는 말을 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인사 명단에도 포함되지도 않은 저희 아버지께서 바로 당일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불과 현근무지에서 1년도 근무 안하셨는데 말이죠. 이건 완전 좌천 아닙니까??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해석할수가 없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출퇴근하셨던분인데 하루아침에 먼곳으로 발령받았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지방에선 이런 횡포들이 많습니다..제가 들은것만해도 여러가지입니다.. 하지만 제가 듣기만 했지 제가 본게 아니라서 논란이 일어날까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톡이 된다면 더 자세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읽어주신분 감사드립니다. 1
지방 고위 공무원의 횡포
저는 한 공무원의 자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한 지방 고위 공무원의 횡포를 알리고자 합니다.
작년까진 저희 아버지는 불과 100미터 거리의 면사무소에 근무하셨습니다.
그것도 총무계장님으로요(부면장 직책이 없어진 관계로 면장 다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날 인사변동이 있는겁니다. 그것도 집에서 30~40분거리의 면사무소로
산업계장님으로 말입니다
제가 공무원이 아니라서 당일 오후에 낼부터 다른근무지 발령이 떨어진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보통 인사변동 대상자라고 명단이 있다던데 거기에 저희 아버지엔 들어가 있지도 않으셨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전 그러려니 했는데...나중에 상황을 들어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공무원 6급에서 5급으로 승진은 고위직 공무원의 원한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선
군수가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저희아버지가 나이가 있으셔서 승진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승진엔 신경을 안쓰시는 분입니다.
군청에 들어가야 승진이 그나마 빠르다던데도 절대 안들어가십니다.
그냥 집근처 면사무소에서 편안하게 근무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입니다.
근데 군수라는 사람이 조금 엇나간 행동을 하셨나봅니다. 그건 자세히 말해주면 큰논란이 일거라 말은 못해주지만 (눈치 챈사람을 챘을겁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군수 거슬리는 말을 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인사 명단에도 포함되지도 않은 저희 아버지께서 바로 당일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불과 현근무지에서 1년도 근무 안하셨는데 말이죠.
이건 완전 좌천 아닙니까??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해석할수가 없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출퇴근하셨던분인데 하루아침에 먼곳으로 발령받았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지방에선 이런 횡포들이 많습니다..제가 들은것만해도 여러가지입니다..
하지만 제가 듣기만 했지 제가 본게 아니라서 논란이 일어날까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톡이 된다면 더 자세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읽어주신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