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안주고 연락두절이네요

아놔이런2013.09.11
조회418




안녕하세요

폰으로 써서 오타 있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저가 4.5월달에 근무하던 성형외과가 있었습니다.

제가 온라인마케팅, 코디로 일을했습니다



일하던 병원에서 외부마케팅 업체라고해서

병원을 관리해주던 회사가 있었는데요,



그 외부마케팅업체 사장님이 병원관리때문에

자주 뵛었고 그러다가 어느날 저한테 와서

"원장님이 짜른다고하던데 월급얼마나 받아요?"

라고하길래 일단 저는 조금받아요 라고 하다가 귀찮아서

월급얘기를 해주고 저는 환자때문에 자리를 옮기는데



다따라와서 "우리회사에서 일해봐라 월급은 지금 받는거에서 +30해서 줄게요" 라고해서 그회사로 옮기게되서 일하게됫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한달동안 회사에 오는전화나 오는사람마다

싹다 돈달라는 얘기뿐이였어요

그런데 저는 차장님, 과장님은 일하신지 좀되셨다길래

월급을 못받을거라는건 생각도못하고 일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직원들까지 밥먹는데 차장님이

"ㅇㅇ씨 어제 월급날이였잖아 좀 미뤄진데"

이러시는데 사장님이 저한테만 월급날을 2주뒤라고 속이셨던거죠. 그래도 그냥 들어온지 얼마안됫고 그런가보다 했는데 2주뒤에도 월급소식이 없길래

말씀좀 나누고싶다고 하니까 이리저리 피해다니셨어요

자꾸 그애기만하면 오늘 일찍퇴근하라고 과장한테 문자로 애기해고 맨날 나가서 안들어오길래 비쁜신가보다 했는데

차에서 맨날주무시다가 저희다 퇴근하면 회사에 들어오시고 그랫습니다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따라가서 애기를했습니다.

오늘은 꼭통장입금시켜준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업무를하고 퇴근하고 확인해봐도 안들어와있길래



다음날 사장님이 또 피하시길래 문자로 오늘도 입금안되시면 오늘일 마무리 못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랑 친한 과장님한테 말하라고 해서

과장님께 전화드려서

"저 이회사에 부족하지않게 일해드렸고 집도 거의 두시간거리 출퇴근인데도 버스끈킬때까지 야근도하라해서 해드렸고 월급날도 미뤄말씀하신것도 다이해했어요 그런데 회사 출근해서 밥먹을 돈은 주셔야되지 않으세요? 지금 직원들 그냥 다 참고있는데 피하시기만 하시고 뭐하시는거에요 저도 이러시면 일못해드려요"
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고 다음날 출근날되니까 그만출근하라고 하시더군요



알겠다고 월급은 확실히 입금시켜달라고했더니

10만원 입금시켜주고 노동청에 신고하랍니다 법원으로 가겠다고 그래도 일이 번거롭지 않게 하기위해서 계속 연락을했더니 사무실도 이사가고 전화번호도 싹다 바꿧습니다..사무실 번호는 그대로길래 전화하면 제번호가 떠서 안받구요..

못받은 돈이 적은돈도 아니고 180만원이나 됩니다

이번일로 이제 일하기도 겁나요ㅠㅠ
또 일하면 돈못받을까바 조마조마해서 회사 합격한데도
그냥 출근못하겠다하고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신경도 예민해져서 짜증만 자꾸나고..
잠도 안와서 수면 유도제까지ㅠㅠ..

돈도 못받은지 거의 2달반이네요..
이걸 어째야될지.. 조언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