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강조하는 가상재화 사업이란..?

하마타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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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짓궂은 날씨 속에 하루를 우울하게~시작한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우산맑게 개는 하늘을 보면서 다시금 화이팅 하자구요! 짱
뉴스 기사들을 보다가 문득, '가상재화' 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어요.왜냐면 저에게는 조금 생소한 단어 였기 때문입니다. 호기심이 가득 한 저는바로 검색을 통해 조금씩 뜻을 알아가기 시작했는데요~ 저 처럼 잘 모르시는 분들 위해가상재화가 무엇인지 간단히 적어 볼게요~ㅎㅎ

 

가상재화란..?
네트워크에서 유통하고 스마트 단말에서 소비하는모든 디지털 재화를 뜻한다..
오호..?
지난 6월이었죠? MAE 2013 기조연설을 통해…가상공간이 이통사의 새로운 무대라며 KT 이석채 회장이가상재화 사업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 강조 하였다고 하는데요~

 

이통사들이 수익 악화에 직면하는 동안 구글과 네이버 같은 온라인 서비스 

가상공간을 장악했고, 최근에는 스마트TV와 같은 제조 업체들마저 

새로운 위협의 대상으로 등장 했다고 하네요.. 왠지모를 소외감이..ㅠ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통신 사업자들은 

이 가상 공간에서 리더쉽을 톡톡히 발휘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더군요..


그리고 그것을

KT 이석채 회장이 몸소 실천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MAE 2013 기조연설에서, 

이석채 회장은 이러한 난관에도 새로운 기회가 남아있으며 바로 이 기회를 잡아야 

미래 시장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거듭 강조하며, 새로운 기회에 대해 언급을 하며


 앞으로 더 많은 것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갈 것 이라며

가상재화는 글로벌 상품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CEO의 패기와 리더쉽이 돋보이는 발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짱


 

한국 SW 산업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를 맞았다고 말하는 KT 이석채 회장

모험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사나이가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군요 ㅠㅠ


확실한 것은 이석채 회장이 한국 IT 산업의 변혁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고,

이에 따라 다른 기업들도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강력하게 성장하길 바랄 뿐입니다!


그럼 남은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자구요!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