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9살 직장인 처자입니다. 톡은 처음써봐서 음슴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궁금한 것이 있어서 조언 부탁드리려고 글씁니다. 무지하기 때문에 혹여나 맞춤법 띄어쓰기에 문제가 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좋게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인천의 한 회사에 2012년 1월2일에 입사하였고 신입으론 적지않은 급여로 직장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워낙 많은 사건과 중간에 얽힌일이 있지만 다 말씀드릴수는 없기에 절대로 함부로 사직서를 던져놓은 상황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아.. 이해를 돕기위해 3년사귄 남편같은 남자친구와의 사내커플이며 그 남자친구의 외가쪽친척어른이 제 직속상사라는 것은 필요할것같네요. 심각한 트러블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결혼하기도 전이고 너무 가까이에서 있으면 서로 안좋은 모습만 보게 될거라는 생각에 그만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올해 8월 27일. 그만둬야겠다는 결정을 하고 사직서를 작성하였습니다. 9월 30일까지 근무를 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죠. 최소 한달전에는 말씀을 드려야 그게 회사에 대한 예의라 생각하였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일이 없더군요. 물론 고의로 그러시는건 아니겠지만 점점 제가 할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냥 멍하게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하지말라는 제약이 들어왔기 때문에 불편한 상황들이였죠. 그리고 9월 9일 사장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만둘꺼면 이번주 수요일이나 목요일 새로운 직원을 불러야하니까 이번주까지만 근무하고 그게 아니라면 계속있고 결정을 해라 라고하시더군요. 대답하지않았지만 그렇다고 완강하게 그럴수는 없습니다 라고 말하지도 못했네요. 잘생각해보고 할꺼면 계속하고 아니면 이번주까지만하는걸로 알고있으라고 얘기하시는데 추석에 나오는 보너스와 선물, 그리고 직원을 새로 부르면 보름동안의 급여가 이중으로 나가는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하시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억울한 마음도 분명히 있었기때문에 일단 제가 9월말까지 했으면 한다고 고려해달라고 말씀은 드려놓은상태이고 오늘 새로운 직원은 첫 출근을 했으며 저는 내일부터 자리를 바꿔주는걸로 얘기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제가 요청드린 말일까지의 근무에 대한 대답은 못들었구요. 고용관리공단? 그쪽에 문의드려보니 사직서상의 근무희망날짜가 9월말일로 되어있으면 그전에 퇴사하라고 할 경우 해고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가라고하는거에 대해 제가 동의를 하고 수긍한다면 그건 권고사직이 되는거구요. 권고사직일 경우엔 실업급여도 신청할수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사실 실업급여나 이런 부분을 잘 몰랐던 터라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금 멘탈 붕괴가 온 상황입니다. 대처방법이나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야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직서를 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9살 직장인 처자입니다.
톡은 처음써봐서 음슴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궁금한 것이 있어서 조언 부탁드리려고
글씁니다.
무지하기 때문에 혹여나 맞춤법 띄어쓰기에 문제가 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좋게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인천의 한 회사에 2012년 1월2일에 입사하였고
신입으론 적지않은 급여로 직장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워낙 많은 사건과 중간에 얽힌일이 있지만 다 말씀드릴수는 없기에
절대로 함부로 사직서를 던져놓은 상황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아.. 이해를 돕기위해 3년사귄 남편같은 남자친구와의 사내커플이며
그 남자친구의 외가쪽친척어른이 제 직속상사라는 것은 필요할것같네요.
심각한 트러블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결혼하기도 전이고
너무 가까이에서 있으면 서로 안좋은 모습만 보게 될거라는 생각에
그만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올해 8월 27일. 그만둬야겠다는 결정을 하고
사직서를 작성하였습니다.
9월 30일까지 근무를 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죠.
최소 한달전에는 말씀을 드려야 그게 회사에 대한 예의라 생각하였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일이 없더군요.
물론 고의로 그러시는건 아니겠지만 점점 제가 할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냥 멍하게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하지말라는 제약이 들어왔기 때문에
불편한 상황들이였죠.
그리고 9월 9일 사장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만둘꺼면 이번주 수요일이나 목요일 새로운 직원을 불러야하니까
이번주까지만 근무하고 그게 아니라면 계속있고
결정을 해라 라고하시더군요.
대답하지않았지만 그렇다고 완강하게 그럴수는 없습니다 라고 말하지도 못했네요.
잘생각해보고 할꺼면 계속하고 아니면 이번주까지만하는걸로 알고있으라고 얘기하시는데
추석에 나오는 보너스와 선물, 그리고 직원을 새로 부르면 보름동안의 급여가
이중으로 나가는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하시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억울한 마음도 분명히 있었기때문에 일단 제가 9월말까지 했으면 한다고 고려해달라고 말씀은
드려놓은상태이고 오늘 새로운 직원은 첫 출근을 했으며 저는 내일부터 자리를 바꿔주는걸로
얘기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제가 요청드린 말일까지의 근무에 대한 대답은 못들었구요.
고용관리공단? 그쪽에 문의드려보니 사직서상의 근무희망날짜가 9월말일로 되어있으면
그전에 퇴사하라고 할 경우 해고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가라고하는거에 대해 제가 동의를 하고 수긍한다면 그건 권고사직이 되는거구요.
권고사직일 경우엔 실업급여도 신청할수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사실 실업급여나 이런 부분을 잘 몰랐던 터라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금 멘탈 붕괴가 온 상황입니다.
대처방법이나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야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