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회장, 올해 2000명 정규직 전환한대요~!

소나기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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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TF 합병 4주년을 맞아 이석채 KT회장은

올해 비정규직 20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정규직 될 2000명 분들 미리 축하드려요~~

 

KT는 지난 4년간 고졸사원을 포함한 신입사원의 채용도

6배 확대해 1만 3000명을 고용하고 1만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하네요.

 

 

이석채 회장 인터뷰를 보니 KT는 "지난 4년간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정보통신기술·미디어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했다"며

"정부의 지원 없이 혁신과 열정으로 일어섰다"고 하더라구요~

 

비통신 계열사의 매출이 1조1000억원에서 6조8000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323억원에서 3489억원으로 983% 성장했다고...

정말 눈부신 성장이네요...!

올해는 미디어ㆍ콘텐츠 분야에서만 1조3000억원대 매출이 기대 된다고 하네요.

나로써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금액...이지만

KT가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한 거 같네요ㅎ!

 

 

이석채 회장은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 인프라와 글로벌 진출을 통해

사이버 스페이스를 확장하고 그 위에 가상재화 시장을 만들어

국민에게 새로운 기회와 경험, 창업의 터전을 마련해주고

재능과 기술력이 있는 젊은 인재들이 자유롭게

가상재화를 생산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공동시장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우리가 만든 영어교육ㆍ유아교육ㆍ이러닝 등이

우리 사회의 격차를 해소하는 도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스마트 혁명과 사이버 스페이스가

일자리 문제와 빈부격차를 해소하는 창조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이석채회장은 가상재화 시장 형성과 글로벌 진출이라는 남은 과제도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자세로 임하면 해결할 수 있다며

임직원들이 자신이 회사 역사의 가치를 높인 주인공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달라고 주문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