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지난 주 토욜날 신사동가로수길을 가서 1시에 추첨권을 받아 7시에 추첨하는 조던11 구매를 하려고 갔단 말이지.. 12시에 가서 커피 한잔 하다, 기다리며 추첨권 받고 6시간을 또 버티고 기다리고 꾸준하게 기다렸는디... 비러머글... ㅠㅠ 11번... 난 12번..... ㅅㅂ 나 처럼 미친 놈팽이들이 많은건지 100족 판매하는디 600명 왔더라.. ㅅㅂ ㅠㅠ 결국 또 구하지 못했어..
정말 슬프다....
형이 지난 주 토욜날 신사동가로수길을 가서
1시에 추첨권을 받아 7시에 추첨하는 조던11 구매를 하려고 갔단 말이지..
12시에 가서 커피 한잔 하다, 기다리며 추첨권 받고
6시간을 또 버티고 기다리고 꾸준하게 기다렸는디...
비러머글... ㅠㅠ 11번... 난 12번..... ㅅㅂ
나 처럼 미친 놈팽이들이 많은건지 100족 판매하는디 600명 왔더라..
ㅅㅂ ㅠㅠ 결국 또 구하지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