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 대표하는 짬뽕 맛집들이 있습니다. 대성관,국제반점,여리향,동해원. 이 중 동해원은 본점이 공주에 있는 짬뽕 맛집입니다. 사실 대전 유성에 있는 동해원이 정말 공주에 있는 짬뽕 맛집 동해원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주에 있는 동해원과 대전에 있는 동해원은 메뉴는 같지만 짬뽕의 맛도 조금 다르고 그릇등도 다릅니다. 둘 중 선호하는 곳은 공주 동해원입니다. 어차피 차를 가지고 이동해야한다면 20~30분 더 걸리는 공주 동해원에가서 짬뽕을 먹곤 합니다. 과음을 했습니다. 숙취가 심합니다. 도저히 공주까지 갈 상황이 못됩니다. 오래간만에 대전 유성에 있는 동해원을 가기로 합니다. 비가 오는 날입니다. 짬뽕이 더욱 맛있을 것 같습니다. 짬뽕 맛집 동해원에 도착합니다. 오후 5시까지 영업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보통 식자재가 떨어지면 문을 닫습니다. 4~5시 되면 짬뽕은 먹기 힘든 집입니다. 짬뽕 맛집 동해원의 주소는 대전 유성구 궁동 414-5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823-3495입니다. 충청투데이 맛집멋집으로 선정된 집입니다. 충청투데이가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시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좋은 타이밍에 동해원을 찾았습니다. 대기시간은 없습니다. 보통때는 대기시간이 1시간이상 걸리는 음식점입니다. 다행입니다. 주방은 메뉴판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에 자리를 잡습니다. 벽에도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친구들은 짬뽕을 주문합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저는 짬뽕밥을 주문합니다. 냅킨을 테이블위에 올립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얹습니다. 컵에 물을 따릅니다. 두 잔을 연거푸 마십니다. 숙취가 조금 나아집니다. 테이블 위에는 식초와 고추가루가 보입니다. 반찬으로 양파가 나옵니다. 양파는 고지혈증등 혈관계 질환에 좋은 채소입니다. 가능하면 날것으로 먹어야 더욱 좋습니다. 식초를 조금 뿌려줍니다. 단무지도 나옵니다. 노란색 단무지입니다. 단무지에도 식초를 뿌려줍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빨간색 깍두기입니다. 고추가루가 많이 보입니다. 식사를 한 뒤에 반드시 거울을 보기로 합니다. 춘장도 있습니다. 양파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양파와 단무지만 다오는 다른 중국집과 달리 깍두기반찬이 하나 더 있습니다. 색깔 중 녹색이 없어 아쉽습니다. 짬뽕면이 나옵니다. 친구가 주문했습니다. 먼저 사진을 찍습니다. 채소와 고기등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면이 안보입니다. 짬뽕밥이 나옵니다. 짬뽕밥은 짬뽕과 밥이 따로 나오는 메뉴입니다. 짬뽕에는 면이 안들어가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게 되어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됩니다. 짬뽕국물을 한 술 뜹니다. 얼큰합니다. 밥을 맙니다. 잡채가 보입니다. 잡채는 빨리 안먹으면 불어납니다. 불어나면 국물이 줄어듭니다. 국물이 줄어들면 시원하게 해장하기 힘듭니다. 먼저 잡채부터 먹습니다. 밥알에 짬뽕국물이 스며듭니다. 입안에 군침도 스며듭니다. 짬뽕과 함께 밥을 한 술 뜹니다. 입에 넣습니다. 얼큰합니다. 맛있습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짬뽕은 순식간에 밑바닥을 보입니다. 온몸에서 땀이 비오듯 쏟아집니다. 계산서는 예전 계산서를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탕수육은 지금은 안됩니다. 냅킨으로 땀을 닦습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 입구에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지어 있습니다. 더 오래 앉아있으면 미안할 것 같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오늘의 허세 -짬뽕술은 내가 최고.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1
[대전/유성] 1시간 이상 줄을 서는 건 기본인 대전 짬뽕 맛집 [동해원]
대전을 대표하는 짬뽕 맛집들이 있습니다.
대성관,국제반점,여리향,동해원.
이 중 동해원은 본점이 공주에 있는 짬뽕 맛집입니다.
사실 대전 유성에 있는 동해원이 정말 공주에 있는 짬뽕 맛집 동해원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주에 있는 동해원과 대전에 있는 동해원은 메뉴는 같지만 짬뽕의 맛도 조금 다르고 그릇등도 다릅니다.
둘 중 선호하는 곳은 공주 동해원입니다.
어차피 차를 가지고 이동해야한다면 20~30분 더 걸리는 공주 동해원에가서 짬뽕을 먹곤 합니다.
과음을 했습니다.
숙취가 심합니다.
도저히 공주까지 갈 상황이 못됩니다.
오래간만에 대전 유성에 있는 동해원을 가기로 합니다.
비가 오는 날입니다.
짬뽕이 더욱 맛있을 것 같습니다.
짬뽕 맛집 동해원에 도착합니다.
오후 5시까지 영업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보통 식자재가 떨어지면 문을 닫습니다.
4~5시 되면 짬뽕은 먹기 힘든 집입니다.
짬뽕 맛집 동해원의 주소는 대전 유성구 궁동 414-5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823-3495입니다.
충청투데이 맛집멋집으로 선정된 집입니다.
충청투데이가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시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좋은 타이밍에 동해원을 찾았습니다.
대기시간은 없습니다.
보통때는 대기시간이 1시간이상 걸리는 음식점입니다.
다행입니다.
주방은 메뉴판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에 자리를 잡습니다.
벽에도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친구들은 짬뽕을 주문합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저는 짬뽕밥을 주문합니다.
냅킨을 테이블위에 올립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얹습니다.
컵에 물을 따릅니다.
두 잔을 연거푸 마십니다.
숙취가 조금 나아집니다.
테이블 위에는 식초와 고추가루가 보입니다.
반찬으로 양파가 나옵니다.
양파는 고지혈증등 혈관계 질환에 좋은 채소입니다.
가능하면 날것으로 먹어야 더욱 좋습니다.
식초를 조금 뿌려줍니다.
단무지도 나옵니다.
노란색 단무지입니다.
단무지에도 식초를 뿌려줍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빨간색 깍두기입니다.
고추가루가 많이 보입니다.
식사를 한 뒤에 반드시 거울을 보기로 합니다.
춘장도 있습니다.
양파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양파와 단무지만 다오는 다른 중국집과 달리 깍두기반찬이 하나 더 있습니다.
색깔 중 녹색이 없어 아쉽습니다.
짬뽕면이 나옵니다.
친구가 주문했습니다.
먼저 사진을 찍습니다.
채소와 고기등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면이 안보입니다.
짬뽕밥이 나옵니다.
짬뽕밥은 짬뽕과 밥이 따로 나오는 메뉴입니다.
짬뽕에는 면이 안들어가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게 되어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됩니다.
짬뽕국물을 한 술 뜹니다.
얼큰합니다.
밥을 맙니다.
잡채가 보입니다.
잡채는 빨리 안먹으면 불어납니다.
불어나면 국물이 줄어듭니다.
국물이 줄어들면 시원하게 해장하기 힘듭니다.
먼저 잡채부터 먹습니다.
밥알에 짬뽕국물이 스며듭니다.
입안에 군침도 스며듭니다.
짬뽕과 함께 밥을 한 술 뜹니다.
입에 넣습니다.
얼큰합니다.
맛있습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짬뽕은 순식간에 밑바닥을 보입니다.
온몸에서 땀이 비오듯 쏟아집니다.
계산서는 예전 계산서를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탕수육은 지금은 안됩니다.
냅킨으로 땀을 닦습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
입구에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지어 있습니다.
더 오래 앉아있으면 미안할 것 같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오늘의 허세
-짬뽕술은 내가 최고.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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