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대생이 방학동안 먹방찍은 것들 모음1

다먹음2013.09.11
조회16,721

안녕하세요 ^^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

방학동안 내가 먹은 게 이렇게 많다니 하고 놀라서.....

판에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진심 방학동안 먹기만 햇나봐요 망할

 

 

 

 

1. 치즈 라볶이

   디델리 떡볶이 많이 유명하죠? 다른 떡볶이 체인점보다 양도 많구 (양많아서좋아요)

 치즈 좋아라하는 분들과 어린이 입맛이라면 당근 좋아할만한 메뉴

 

 

 

2.떡볶이와 함께 먺은 참치김밥

참치가 조금들어있어서 아쉬웠지만 배고파서 다 먹었다는 *_*

 

 

 

 

 

 

3. 이거 이름 알았는데 뭐였지..? 마끼? 맞나여 ? 이거는 밑에 참치회랑 같이 먹은 메뉴

 

 

 

 

4. 여의도 호-- 에서 무한리필로 먹은 ... 참치회

무한리필로 여자 한 명이 한그릇씩 먹었다는 ... 정말 많이 먹었네요

 

 

 

 

5. 지라시 (안산 에비수)

  저희 학교 앞에 회덮밥으로 유명한 집이 있는데 이것도 쉽게 말해서 회덮밥이라 생각하면 되는데요

정말 맛있었어요 *_* 밑에 밥이 있는데 회로 초밥처럼 싸먹으면 진짜 킹왕짱

 

 

 

 

6. 모둠초밥 (안산 에비수)

   지라시를 초밥으로 만든 것 같았어요. 근데 지라시가 훨 맛났다는..

 

 

 

 

7. 여의나루 애--

   그 뭐지 제가 많이 먹어서 부페식을 엄청 좋아하는데 애--가 저렴하잖아요?

  근데 여기뭐지 애--w 해산물버전임. 진짜 대게도 있고 킹왕짱

  가서 왕 많이 먹고 왔어요 연어, 참치 타다끼? 배터지게 먹고 옆에 공원도 있으니 한 번 가볼만 한 곳인것같아용 

 

 

 

8. 산본역 스시웨이   진심 저 부페식(많이먹어서)만 가다가 그냥 초밥집 처음가봤는데

대박 무슨 밥이 회로 감싸져요. 특히 묵은지 광어 초밥 진심 완전 부드럽고 고소하고

먹으면서 헐 대박 이랬던 이거 2명에  20 피스 + 매운탕까지 나오는거였는데

전 ... 먹고 배가 덜차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있었다는 근데 왜 전 배가 안찼을까요

 

 

 

9. 수원 오빠닭

 치느님 정말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음식. 인기절정메뉴죠 치킨

 치킨은 체인점도 정말 많은데 전 여기가 좋음 데리야끼 치킨 달달 바삭

 치맥은 언제나 진리지요 *_*

 

 

 

10. 분당 ak백화점 푸드홀 카페아모제

  통고구마. 아니 왜 백화점 푸드홀에는 먹을 게 왜 이렇게 많아요. 특히 그 수원역 거기가 진리인듯

거기 먹방 한 번 찍으러 가야될 것 같아요 무튼 고구마와 버터의 조화란 정말 대박.

근데 고구마 반쪽 가격이 ^^.,..절 슬프게하는 ㅜ괜찮아요 저는 유흥비를 안쓰고 식비에 쓰니까...

 

 

 

11. ak 백화점 푸드홀 카페아모제

 진짜 치킨강정과 레몬칠리 쉬림프하고 고민고민하다 선택한 비프롤

 너무 맛있어서 막 먹다가 너무 바삭바삭해서 입천장 까짐 그래도 계속 먹었어요

 

 

 

 

12. 판교 팸레 빕-

     어 제가 먹을 것들 다 좋아하는데 전 ...그래도 고기가 가장 좋은거 같아여

   고기사랑. 고기고기고기 너무 좋네요..

  무튼 안심인데 뭐지 밑에가 뜨거운 돌판이라 원하는 굽기대로 꿔 먹을 수 있음

  그냥 고기는 항상 언제나 옳은 선택이라 ㅎㅎㅎㅎㅎㅎㅎㅎ

 

 

 

 

 13. 안산 미----

 쉬림프 골드. 원래 피자는 핏자훱이 진리라고 생각하는데 샐바는 미퓌가 맛나서 전 또

무한대로 먹을 수 있는 샐바를 택했다는... 미====의 맛난 피자는 뭔지 모르겠네여 이것만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 ㅠㅠ  

 

 

 

 

14. 안산 팸레 빕-

    요즘 서가--의 뭐지 뭐죠? 바베큐 스테이크가 아주 인기잖아요

    근데 빕-에서도 돼지고기 스테이크가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먹으러 달려감 여기에는 샐바가 있으니까요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무튼 ...근데...... 서가--의 st하고는 길이 다른 스테이크인것 같아요

그냥 서가 생각하고 가면 실망하실 수도.. 전 고기라서 그런가 매우 맛나게 먹었지만 같이간 친구는 별로였대여..그냥 180도 다른 스테이크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다가 아니라 담에 또 올수도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