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들이랑 며칠전에 다들 알만한 편의점에 갓는데 알바생이 저희랑 동갑이였어요
그래서 계산할때 반말하는거까지 이해할수잇엇어요
근데 손님이 앉을자리도 없는데 손님이앉을자리에 자기 친구랑 아무것도 안사고앉아있는 거에요
글서 그냥 친구들이랑 밖에 파라솔가서 먹으려고 나갓는데 다 더러워서 다시들어왓는데 뒤에 들어온 친구가 문을열고 들어왓나봐요
근데 갑자기 알바생이 "아존.나 싫어 이런거 존.나짜증나"이러면서 일어나서 문을닫으러가는데 솔직히 손님 자리앉아서 떠들다가 문닫으러가면서 욕할 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냥 살짝 기분상한채로 삼각김밥을먹는데 삼각김밥이 터져서 밥풀이 조금 떨어졌는데 더떨어지면 닦기힘드니까 일단은먹고잇엇어요 근데 그사이에 알바생이 그걸보고 막 뒤에서 지친구랑 욕을하는거에요 글서 제가먹고잇는동안 제친구가 대신 닦아줫어요
손님입장인데 저렇게 욕을하니까 기분 나빠서 컵라면을 다버리고 그냥 나왓어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본사에다 컴플래인을 넣었는데 알바생도 그대로고 달라진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한번 전화햇는데 그담날 그 체인편의점에 직원관리하시는 분이 저한테 전화하셔서 자기랑 캐스터?분이 시말서 쓰게생겻다고 한탄을 하시면서 그 알바생은 아무런 상관없는데 자기가잘리게생겻다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본사에전화해서 일 덮거나 잘 말해드린다고햇는데 전화하지말라고 계속 그러시는거에요
얘기를하는데 자꾸 드문드문 제 신경을 긁는말을 계속하시고 저를 오히려 죄인취급하면서 얘기하니까 제가 까칠하게말햇나 봐요 근데 절대 싸가지없게는 말안햇거든요 저 통화할때 그 현장에 없엇던 친구들도 내용듣더니 그 아줌마왜그러냐고 그럴정도엿거든요
근데 씨씨티비까지 돌려서 제 신상정보를 사람들한테 물엇데요
그래서 누가알려줫냐고 여쭤봣는데 자꾸피하시고 자꾸찾아오라고하셔서 요즘 수시철이라 못간다하니까 학교로 찾아오겟다고 하시고 그래서 부담스럽다고 전화로 지금말해야될것같다고 하니까 계속뭐라하시고 그러다가 그냥 잘얘기하고 서로 연락안하기로햇는데
어제 같은반 남자애가 "어떤년이 이거 너주래" 하고 왠 연락처를 주는거에요 6시이후에전화하라고 햇다고하면서
근데 어제 사정이 잇어서 전화를 못해서 오늘 친구들이랑같이 친구폰으로 전화햇는데 왠 남자가 받는거에요
들어보니까 알바생남친이고 그쪽지는 알바생이 준거에요
그남자는 제이름까지알고잇는 상황에다가 그남자는 그 직원관리하는 아줌마의 아들이였어요 나이도 저보다 많고..
근데 알바생이 찾아갈거라고 아줌마가 그랫는데 찾아오지도않고 마주치면 모른척하길래 끝난 일인줄알앗는데 이런 상황을 드니까 어이가 없었고 무엇보다 그 아줌마가 좋게 끝낫다고 그러셧고 아들한테도 말안햇다고햇는데 오늘 아들이자 알바생남친인 사람의 전화하는데 협박식으로 말하더니 문자도 황당하네요 앞으로는 씨삐리편의점절대가고싶지않네요
편의점 어이없는일
그래서 계산할때 반말하는거까지 이해할수잇엇어요
근데 손님이 앉을자리도 없는데 손님이앉을자리에 자기 친구랑 아무것도 안사고앉아있는 거에요
글서 그냥 친구들이랑 밖에 파라솔가서 먹으려고 나갓는데 다 더러워서 다시들어왓는데 뒤에 들어온 친구가 문을열고 들어왓나봐요
근데 갑자기 알바생이 "아존.나 싫어 이런거 존.나짜증나"이러면서 일어나서 문을닫으러가는데 솔직히 손님 자리앉아서 떠들다가 문닫으러가면서 욕할 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냥 살짝 기분상한채로 삼각김밥을먹는데 삼각김밥이 터져서 밥풀이 조금 떨어졌는데 더떨어지면 닦기힘드니까 일단은먹고잇엇어요 근데 그사이에 알바생이 그걸보고 막 뒤에서 지친구랑 욕을하는거에요 글서 제가먹고잇는동안 제친구가 대신 닦아줫어요
손님입장인데 저렇게 욕을하니까 기분 나빠서 컵라면을 다버리고 그냥 나왓어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본사에다 컴플래인을 넣었는데 알바생도 그대로고 달라진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한번 전화햇는데 그담날 그 체인편의점에 직원관리하시는 분이 저한테 전화하셔서 자기랑 캐스터?분이 시말서 쓰게생겻다고 한탄을 하시면서 그 알바생은 아무런 상관없는데 자기가잘리게생겻다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본사에전화해서 일 덮거나 잘 말해드린다고햇는데 전화하지말라고 계속 그러시는거에요
얘기를하는데 자꾸 드문드문 제 신경을 긁는말을 계속하시고 저를 오히려 죄인취급하면서 얘기하니까 제가 까칠하게말햇나 봐요 근데 절대 싸가지없게는 말안햇거든요 저 통화할때 그 현장에 없엇던 친구들도 내용듣더니 그 아줌마왜그러냐고 그럴정도엿거든요
근데 씨씨티비까지 돌려서 제 신상정보를 사람들한테 물엇데요
그래서 누가알려줫냐고 여쭤봣는데 자꾸피하시고 자꾸찾아오라고하셔서 요즘 수시철이라 못간다하니까 학교로 찾아오겟다고 하시고 그래서 부담스럽다고 전화로 지금말해야될것같다고 하니까 계속뭐라하시고 그러다가 그냥 잘얘기하고 서로 연락안하기로햇는데
어제 같은반 남자애가 "어떤년이 이거 너주래" 하고 왠 연락처를 주는거에요 6시이후에전화하라고 햇다고하면서
근데 어제 사정이 잇어서 전화를 못해서 오늘 친구들이랑같이 친구폰으로 전화햇는데 왠 남자가 받는거에요
들어보니까 알바생남친이고 그쪽지는 알바생이 준거에요
그남자는 제이름까지알고잇는 상황에다가 그남자는 그 직원관리하는 아줌마의 아들이였어요 나이도 저보다 많고..
근데 알바생이 찾아갈거라고 아줌마가 그랫는데 찾아오지도않고 마주치면 모른척하길래 끝난 일인줄알앗는데 이런 상황을 드니까 어이가 없었고 무엇보다 그 아줌마가 좋게 끝낫다고 그러셧고 아들한테도 말안햇다고햇는데 오늘 아들이자 알바생남친인 사람의 전화하는데 협박식으로 말하더니 문자도 황당하네요 앞으로는 씨삐리편의점절대가고싶지않네요
폰으로 써서 글이 좀짧고 말이 이상해도 양해부탁드려요^~^
이글을 본다면 다시 협박문자와 전화가 오겟죠
양심이 있다면 가만히있거나.
제가 너무 억울해서 글올렸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