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대전사는 21살 여학생이에요 ^_^ 아침이라 사람도없고 심심해서 한번 옛날일들 생각해서 적어봐요~ 한 고2정도쯤..... 축제때였어요 그때 한참 알바를 하고 있어서 친구들은 뒷풀이가고 전 알바가려고 축제끝나고 지하철역으로 가구있었거든요 학교가 언덕꼭대기에 있었는데 골목길따라서 쭉----내려가야 지하철역 비도오고 별생각 없이 터덜터덜 걸어가구 있는데 어떤 남자가 우산쓰구 가만 서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데 지나가면서 힐끗봤더니 남자의 거기를 내놓고 쭈물쭈물마사지 하고 있던데요...... 솔찍히 밤이었고 눈이 나쁜편이라 잘 안보여서 "뭐야저건...." 이러고 지나갔는데 친구들중 하나도 그길을 지나가다 봤다고 하더라구요 ; 마사지 하는 남자의 모습을; 그게 맨~처음 본 변태의 모습이네요; 그러구 나서 알바를 그만두고 돈이 꽤 모여 밤늦게까지 돈쓰러 다니는 재미로 놀러다녔었거든요 ..; 저희집은 주택이었는데 큰길에서 난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있는 조금작은 골목들어와서 바로 집이거든여.. (설명이 난해하네요;) 다리가 안이뻐서 하이힐을 좋아하는데 짧은 치마에 하이힐신고 자켓입고 그러고 아마 지하철 막차타고 왔었을꺼에요; 집에 딱 와서 피곤해서 터덜터덜 걸어가는데 앞에 보통키에 통통한 체격의 남자가 걸어가길래 신경안쓰구 골목꺾고 집에 빨리가려고 빠른걸음으로 뛰어가는데 집앞에서 갑자기 그 남자가 끌어안는거였어요 끌어안고 찌찌만질라 그러길래 한손으로 막 막으면서 완전 깜짝 놀래가지고 "으아~아빠!!!!!!!아빠!!!!!!!!!"소리지르고 하이힐신은체로 발 계속 졸라밟고 꾹꾹.. 그때는 큰가방이 아니라 쪼그만 가방이 유행이었는데 가방에 디카 지갑 핸드폰등등 알차게 넣은거로 막 휘둘러서 머리계속 때리니깐 귀있는쪽을 퍽때리고 도망가더라구요 ㅜㅜ 그냥 옷 추스려서 집에 들어갔더니 아빠는 쿨쿨 주무시고 계시고 컴퓨터하던동생曰"밖에서 왠 미친여자가 소리지르던데 그거 누나야?ㅋㅋ" 소리지름좀 나와보던가... ㅜㅜ 그냥 아닌척했습니다 "엉? 난아닌데 ^_^?.." 세번째 변태는 학교에서 제가 창가 맨끝에 앉았었는데 청소시간까지 쿨쿨 자다가 종치길래 딱 일어나서 기지개를 켰어요~ 기지개키면서 창밖을 봤는데 왠아저씨가 거기 내놓고 또 맛사지중...... "헐.......애들아 저기바 딸따리다!!" 애들 너무 좋아하던데요 막 창에 들러붙어서 사진찍고 그러니깐 그아저씨 브이 하고 !! 여담이지만 친구가 버스탔는데 세번째 변태가 타더래요.. 변태아닌척 정상인인척 하고 그러는거보고 역겨웠다든데...... 변태는 주변에 있는건가요
살면서 몇번 만나보지 못한 변태들 이야기!
안녕하세요 전 대전사는 21살 여학생이에요 ^_^
아침이라 사람도없고 심심해서 한번 옛날일들 생각해서 적어봐요~
한 고2정도쯤..... 축제때였어요
그때 한참 알바를 하고 있어서 친구들은 뒷풀이가고 전 알바가려고
축제끝나고 지하철역으로 가구있었거든요
학교가 언덕꼭대기에 있었는데 골목길따라서 쭉----내려가야 지하철역
비도오고 별생각 없이 터덜터덜 걸어가구 있는데
어떤 남자가 우산쓰구 가만 서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데
지나가면서 힐끗봤더니 남자의 거기를 내놓고 쭈물쭈물마사지 하고 있던데요......
솔찍히 밤이었고 눈이 나쁜편이라 잘 안보여서 "뭐야저건...." 이러고 지나갔는데
친구들중 하나도 그길을 지나가다 봤다고 하더라구요 ;
마사지 하는 남자의 모습을;
그게 맨~처음 본 변태의 모습이네요;
그러구 나서 알바를 그만두고 돈이 꽤 모여 밤늦게까지 돈쓰러 다니는 재미로
놀러다녔었거든요 ..;
저희집은 주택이었는데
큰길에서 난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있는 조금작은 골목들어와서 바로 집이거든여..
(설명이 난해하네요;)
다리가 안이뻐서 하이힐을 좋아하는데 짧은 치마에 하이힐신고 자켓입고 그러고
아마 지하철 막차타고 왔었을꺼에요; 집에 딱 와서 피곤해서 터덜터덜 걸어가는데
앞에 보통키에 통통한 체격의 남자가 걸어가길래 신경안쓰구 골목꺾고
집에 빨리가려고 빠른걸음으로 뛰어가는데 집앞에서 갑자기 그 남자가 끌어안는거였어요
끌어안고 찌찌만질라 그러길래 한손으로 막 막으면서
완전 깜짝 놀래가지고 "으아~아빠!!!!!!!아빠!!!!!!!!!"소리지르고
하이힐신은체로 발 계속 졸라밟고 꾹꾹..
그때는 큰가방이 아니라 쪼그만 가방이 유행이었는데 가방에
디카 지갑 핸드폰등등 알차게 넣은거로 막 휘둘러서 머리계속 때리니깐
귀있는쪽을 퍽때리고 도망가더라구요 ㅜㅜ 그냥 옷 추스려서 집에 들어갔더니
아빠는 쿨쿨 주무시고 계시고
컴퓨터하던동생曰"밖에서 왠 미친여자가 소리지르던데 그거 누나야?ㅋㅋ"
소리지름좀 나와보던가... ㅜㅜ 그냥 아닌척했습니다
"엉? 난아닌데 ^_^?.."
세번째 변태는 학교에서 제가 창가 맨끝에 앉았었는데
청소시간까지 쿨쿨 자다가 종치길래 딱 일어나서 기지개를 켰어요~
기지개키면서 창밖을 봤는데 왠아저씨가 거기 내놓고 또 맛사지중......
"헐.......애들아 저기바 딸따리다!!"
애들 너무 좋아하던데요
막 창에 들러붙어서 사진찍고 그러니깐 그아저씨 브이 하고 !!
여담이지만 친구가 버스탔는데 세번째 변태가 타더래요..
변태아닌척 정상인인척 하고 그러는거보고 역겨웠다든데......
변태는 주변에 있는건가요